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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가미카제에 감동"..대학교수 도 넘은 '친일 강의'

강남대서모 조회수 : 704
작성일 : 2019-10-04 08:43:39
https://news.v.daum.net/v/20191003205218455

IP : 124.50.xxx.1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19.10.4 8:46 AM (49.172.xxx.114)

    대학교수들 저렇게 커밍아웃하면 일본에서 입금되나요?

    서울한복판에서 친일발언 하는거 보면 미치지 않은 이상 저게 가능한건지 ㅠㅠ

  • 2. 잘한다
    '19.10.4 8:49 AM (106.102.xxx.159) - 삭제된댓글

    숨지말고 다 나오렴.

  • 3. 작은투자큰이익
    '19.10.4 8:49 AM (175.115.xxx.31) - 삭제된댓글

    사사카와 재단에서 얼마나 받아쳐먹으면 저런 소리가 자동으로 나올까요?
    돈이주는 달콤함에 지배당한 한국교수, 정치인, 언론인들이
    그동안 일본이 한국에 빵대꼿고 살게한 배경이죠.

  • 4. ㅇㅇ
    '19.10.4 8:50 AM (124.50.xxx.16)

    가미카제 얘기하면서 훌쩍이는것도 들려요. 영상에

  • 5. ㅡㅡ
    '19.10.4 8:55 AM (49.172.xxx.114) - 삭제된댓글

    그냥 잔류한국인 아닌지 의심스럽습니다
    한국인의 피가 흐르고
    독립운동하신분들 생각하면
    저렇게 말 못합니다

  • 6. ㅡㅡ
    '19.10.4 8:55 AM (49.172.xxx.114)

    잔류일본인 아닌가요?

  • 7. 비극
    '19.10.4 8:55 AM (117.123.xxx.155)

    '역사저널 그날' 조선인 카미카제, 자살인가? 타살인가?… 사망률 100%, 허망한 죽음의 절규
    https://n.news.naver.com/article/082/0000937356
    ○ 사망률 100%, 작전 성공률 6% - '바보 폭탄' 자살 공격기

    당시 미군이 가미카제의 전투기를 보고 붙인 별명이 있다. 일명 '바보 폭탄'. 가미카제 전용 특별공격기는 오직 자살 공격만을 위해 설계된 단순무식한 비행기였다. 기체의 무게를 줄이기 위해 이·착륙 바퀴를 없앴고, 적함에 돌진하기 위한 급하강만이 유일한 기능이었다. 그렇다면 작전 성공률은 얼마나 되었을까? 고작 6%.
    ○ 조선인, 가미카제에 자원하다?

    광기의 시작은 ‘학교’에서부터였다. 일본은 가미카제 편성 이전부터, 식민지 조선의 소년들에게 항공열을 부추겼다.

    ○ ‘조선인 가미카제’ 그들의 죽음은 자살인가, 타살인가.
    “일본이 가족들을 다 책임져주겠다고 해서 군에 왔는데...”, “동생들은 절대 군에 보내지 말라”

    박동훈의 아버지와 여동생이 기억하는 그의 또 다른 목소리다. 출격이 결정된 날 밤, 군 침상에 머리를 파묻고 큰 소리로 울고 있었다는 동기의 증언까지. 그는 분명히 죽음을 두려워했다.

    http://www.ziksir.com/ziksir/view/8804#_enliple

    지금까지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조선인 가미카제 특공대원은 모두 17명이다. 서정주의 친일시 의 주인공인 인재웅이 첫 희생자였고 1944년 6월 오키나와 주변 해역에서 사망한 한정실이 마지막 전사자였다.

    마지막 희생자는 본명 불상의 야마모토 타츠오. 그는 특공기 방화범으로 몰려 해방 일주일 전인 1945년 8월 8일 총살됐다. 그가 방화범으로 몰린 이유는 단 하나 그가 조선인이었기 때문이었다.

    야마모토 타츠오뿐 아니라 이들 특공대원의 죽음은 일본을 위한 전쟁에 자원 참전, 목숨을 바친 조선인 청년들의 죽음을 규정하는 것은 쉽지 않다는 걸 역설적으로 시사해 준다. 이들의 ‘원수의 나라’를 위해 군인이 됐지만, 죽는 순간까지 차별을 받았다. 그들은 죽음을 선택했지만, 그 죽음이 일제가 원했듯 ‘천황을 위한’ 것으로 여기지는 않았던 것 같다.

  • 8. 매국노
    '19.10.4 8:56 AM (203.247.xxx.210)

    ㅅ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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