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이 살아있는 권력 언급할 때가 제일 웃김
엄마 무서워!! 하고 실실 웃으면서 발연기하는 기분이랄까..
단어 하나하나가 거슬리는게 아무래도 토요일에 본때를 보여줘야겠다...ㅋㅋ
박형준이 살아있는 권력 언급할 때가 제일 웃김
엄마 무서워!! 하고 실실 웃으면서 발연기하는 기분이랄까..
단어 하나하나가 거슬리는게 아무래도 토요일에 본때를 보여줘야겠다...ㅋㅋ
피가 거꾸로 솟게 하네요
서초동 나오라고 계속 꼬시네요
그럼 가야져~
대체 무슨 낯으로 또 기어나오는지..
뇌썩남이나 걱정하셔
노망은 유씨가 난 듯
이명박 따가리가 뭔 할말이 있다고.
낯짝도 두꺼워.
화들짝해요 박형준
아무데나 끼여 유들유들 비아양 작전으로 나가기로 했나봐요.
거기에 낚여 열들 받지 마세요.
흥분은 금물,
하찮은 벌래는 여유를 갖고 사뿐히 그러나 콱 밟아주는게 (무시) 답이죠.
능구렁이같은 영감탱이
딱 저놈같은것들을 내로남불이라 하지
꼴에 동아대교수로 갔나봐 썩을 ㄴ
입으로 사기치는덴 노벨상감이야
욕나와요. 동양대랑 비슷한 동아대교수라니..
능글능글 쳐웃는게 토나올것 같아요.
꼴도 보기 싫어서 혼났네요
어휴 왜 이렇게 기분이 더럽지?
썰전때도 느물 야비
싫었어요.ㅠ
뱀의 혀로 유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