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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쓰러졌는데 짜장면을 시켜서 처먹나?

앤쵸비 조회수 : 3,154
작성일 : 2019-09-26 17:47:26
인간도 아닌 악마들이야....이야....더럽고 무섭네...
IP : 122.38.xxx.224
5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19.9.26 5:48 PM (121.145.xxx.169)

    진짜 악마가 따로 없네

  • 2. 개새들
    '19.9.26 5:48 PM (211.36.xxx.202)

    니들도 똑같이 당할거다

  • 3. 권력
    '19.9.26 5:49 PM (148.252.xxx.59)

    안 놓으려고 발악을 하네요.

  • 4. 진짜
    '19.9.26 5:49 PM (180.67.xxx.207)

    분노 구토 주먹 유발자들이네요.
    저렇게 쓰러지고 아픈사람을 비웃는 인성이 참 의심스럽습니다.
    니가 사람종자냐?

  • 5. ..
    '19.9.26 5:49 PM (223.62.xxx.191) - 삭제된댓글

    그 쓰러진사람이 짜장면 시켜줬다던데?

  • 6.
    '19.9.26 5:49 PM (218.55.xxx.217)

    진짜 악마들이다
    시켜먹고 11시간을 가정집에서
    용서가 안된다

  • 7. ..
    '19.9.26 5:49 PM (223.62.xxx.112)

    어떤 660 년인지 놈인지
    사모님이 짜장놈들이랑 같이 짜장 먹었다고 거짓말 늘어놨죠
    사람이 아니구나 진짜

  • 8. 이야...
    '19.9.26 5:49 PM (122.38.xxx.224)

    악마....아.......

  • 9. ..
    '19.9.26 5:49 PM (211.108.xxx.143)

    나가떨어질때까지 모욕주는게 쟤네들이 하는일이에요

  • 10. 윤석열게이트
    '19.9.26 5:50 PM (82.43.xxx.96)

    주광덕과 검찰 내통으로 알게된 사실

    1 조국장관은 압수수색 하는지도 몰랐음
    2 조국장관은 압수수색에 개입한 적 없음
    3 조국장관은 수사팀장에 전화한 적 없음
    4 부인이 아프다고 알렸는데도
    검찰은 가정집 11시간 압수수색로 인권유린하고
    딸 오래된 핸드폰과 일기장 챙겨가고
    검찰들은 인권유린현장에서 짜장면 먹음

  • 11. 밖이라
    '19.9.26 5:51 PM (223.38.xxx.54)

    기사를 못 봤는데
    누가 쓰러졌나요?

  • 12. 짜장춘장...
    '19.9.26 5:51 PM (124.111.xxx.221)

    온 국민이 짜장면포비아 걸리게 생겼네요.

  • 13. 한식
    '19.9.26 5:51 PM (106.251.xxx.34)

    짜장면 아니랍니다. 한식이랍니다.

    다시 생각하니 더 열받네... 미친건가?
    아니 그럼 그런 뭐가 됐든 쳐드신 담에, 짜장면 소리 들은게 그리 억울했던건가?

  • 14. 거짓말 제조기들
    '19.9.26 5:52 PM (211.36.xxx.126) - 삭제된댓글

    정경심께서 짜장면 시켜 드셨다잖아 검찰이 아니고~

  • 15. 인권유린
    '19.9.26 5:52 PM (220.122.xxx.188)

    조국장관 가족들은 당분간 사회와 격리된 곳에서
    쉬어야할듯하네요
    이러다가 큰일나겠어요...
    그리고
    저 쓰레기들 처벌할순없나요?

  • 16. 지금 제가
    '19.9.26 5:52 PM (122.38.xxx.224)

    손이 떨려서 문자 넣기도 힘드네요.
    우와...악마도 저런 악마가....
    버러지만도 못한 악마새끼들...

  • 17. 심하다
    '19.9.26 5:53 PM (106.102.xxx.90)

    주광덕과 검찰 내통으로 알게된 사실

    1 조국장관은 압수수색 하는지도 몰랐음 
    2 조국장관은 압수수색에 개입한 적 없음 
    3 조국장관은 수사팀장에 전화한 적 없음 
    4 부인이 아프다고 알렸는데도 
    검찰은 가정집 11시간 압수수색로 인권유린하고
    딸 오래된 핸드폰과 일기장 챙겨가고
    검찰들은 인권유린현장에서 짜장면 먹음 2 2 2 2 2

  • 18. 211.36.126
    '19.9.26 5:54 PM (73.163.xxx.241) - 삭제된댓글

    개도 너처럼은 안 살아!
    인생 똑바로 살어.

  • 19. 밖이라
    '19.9.26 5:55 PM (223.38.xxx.54)

    지금 찾아봤어요.

    인간들이 아니네요!!
    나쁜놈들!!

  • 20. 짐승들
    '19.9.26 5:55 PM (73.163.xxx.241)

    주광덕과 검찰 내통으로 알게된 사실

    1 조국장관은 압수수색 하는지도 몰랐음
    2 조국장관은 압수수색에 개입한 적 없음
    3 조국장관은 수사팀장에 전화한 적 없음
    4 부인이 아프다고 알렸는데도
    검찰은 가정집 11시간 압수수색로 인권유린하고
    딸 오래된 핸드폰과 일기장 챙겨가고
    검찰들은 인권유린현장에서 짜장면 먹음333333

  • 21. 초승달님
    '19.9.26 5:56 PM (218.153.xxx.124)

    사이코패스 개쓰레기들.
    여지껏 이방식으로 살인을 저지른 살인자들.

  • 22. 이게 뭐지
    '19.9.26 5:56 PM (183.98.xxx.110)

    뭐 지금부터 갑자기 정경심이 그날 쓰러진 걸로 만들기인가요?
    그리고 짜장면인지 한식인지는 정교수가 좀 먹어야겠다고 검사들도 먹어야 자기도 먹으니 같이 시키라 해서 시킨거였잖아요.
    왜 다 바꾸고 난리지? 뻔한 과장 좀 하지 맙시다

  • 23. ..
    '19.9.26 5:57 PM (223.62.xxx.191)

    엄마가 쓰러져도 딸은 생파가도 되고? 많이아픈건 아니니 그랬겠지 언플들은

  • 24. ..
    '19.9.26 5:57 PM (220.86.xxx.180)

    작작하시오.
    작작 좀.

  • 25. 분하다
    '19.9.26 5:58 PM (121.141.xxx.169) - 삭제된댓글

    주광덕과 검찰 내통으로 알게된 사실

    1 조국장관은 압수수색 하는지도 몰랐음
    2 조국장관은 압수수색에 개입한 적 없음
    3 조국장관은 수사팀장에 전화한 적 없음
    4 부인이 아프다고 알렸는데도
    검찰은 가정집 11시간 압수수색로 인권유린하고
    딸 오래된 핸드폰과 일기장 챙겨가고
    검찰들은 인권유린현장에서 짜장면 먹음4444444444444444

  • 26. 73.163.241
    '19.9.26 5:58 PM (211.36.xxx.126) - 삭제된댓글

    걱정은 넣어도 넣어도 ㅋㅋ
    걔걱정은 하지마 너보다는 잘 살테니~
    거짓말 가족 걱정은 지나가는 개가 웃겠다~

  • 27. 누가
    '19.9.26 5:58 PM (39.7.xxx.111)

    쓰러졌는데? 확실? 어중이떠중이 떠도는 거 좀 그만 봐
    그리고.. 쓰러지면 압수수색 멈춰야 하냐? 응?
    점심시간에 밥은 먹어야지.

    뭐가 잘못인데?

  • 28. 이게뭐지님
    '19.9.26 5:58 PM (220.93.xxx.21)

    압수수색은 아홉시부터인데 두세시에 먹었잖아요. 그럼 죽으라는겁니까? 뭐라도 먹어야지?

  • 29. 검찰개혁
    '19.9.26 5:59 PM (121.153.xxx.76)

    방금 아내가 쓰러지고 119불러야할상황에. .라고 했어요
    그래서 황급히 대출이가 마무리함

  • 30. 39.7.xxx.111
    '19.9.26 5:59 PM (117.111.xxx.54)

    그니까요 밥은 먹어야지요 짜장면 잘 쳐먹었다니까요

  • 31. ㅅㅇ
    '19.9.26 6:00 PM (106.102.xxx.90) - 삭제된댓글

    나가 먹으라고!

  • 32. 211.36.xxx.126
    '19.9.26 6:01 PM (117.111.xxx.54)

    너도 걱정 넣어둬라
    지나가는 개도 너보고 안웃겠다
    됐지?

  • 33.
    '19.9.26 6:01 PM (125.130.xxx.189)

    가만 있지 맙시다
    기자들 검사들 진짜 진짜
    살인마고 국개들 나광녀
    주광덕등 모두 인간이 아녜요
    권력도 대권도 아니고 겨우
    국개 권력에 저리 파렴치하다니
    손이 떨리고 치가 떨리네요
    저런 피해를 입은 사람들을
    상대로 더 욕하고 비아냥 대는
    사람들은 가학증 정신병자죠
    알바든 뭐든 인간이면
    그러면 안되는거죠
    제발 관리자는 알바들의
    인간 파멸의 짓거리가
    더 이상은 안된다는 걸 알아야되요
    2차 압색 때는 또 무슨
    악행으로 조국님 망가뜨릴지
    걱정입니다
    남의 일이 아니고 이런 일이
    지금의 대한민국에서
    벌어지고 있다니 끔찍합니다

  • 34. . .
    '19.9.26 6:01 PM (121.153.xxx.76)

    전화할만한 상황이었네요
    나쁜넘들 그런데 11시간 압색?

  • 35. .....
    '19.9.26 6:02 PM (175.223.xxx.212)

    주광덕과 검찰 내통으로 알게된 사실

    1 조국장관은 압수수색 하는지도 몰랐음
    2 조국장관은 압수수색에 개입한 적 없음
    3 조국장관은 수사팀장에 전화한 적 없음
    4 부인이 아프다고 알렸는데도
    검찰은 가정집 11시간 압수수색로 인권유린하고
    딸 오래된 핸드폰과 일기장 챙겨가고
    검찰들은 인권유린현장에서 짜장면-그래 김치찌개 먹음 5555555555555

  • 36. ㅣㅣ
    '19.9.26 6:02 PM (49.166.xxx.20) - 삭제된댓글

    같이 먹었다는데 뭔말?
    수사관들 안 먹으면 안 먹는다고 해서
    같이 먹었다는데.
    계산은 더치페이.

  • 37. 짜장면
    '19.9.26 6:04 PM (218.154.xxx.188)

    맞아요.
    하도 욕먹으니 언플한거고 짜장면 배달하시는 분
    인터뷰 떴었어요.

  • 38. ...
    '19.9.26 6:04 PM (121.166.xxx.208) - 삭제된댓글

    개쓰레기들 저 인간들 최대 받을수 있는 벌을
    꼭 살아생전에 다 받길 바란다
    니들 가정에도 자녀들에게도 똑같이 !!!

  • 39. .....
    '19.9.26 6:04 PM (175.223.xxx.212)

    ㅣㅣ
    '19.9.26 6:02 PM (49.166.xxx.20)
    같이 먹었다는데 뭔말?
    수사관들 안 먹으면 안 먹는다고 해서
    같이 먹었다는데.
    계산은 더치페이.

    지어내지마라 ㅋ뭘 안먹으면 안먹겠대 ㅋㅋㅋㅋㅋ 셀프변명한번 추접스럽네. 밥 얻어먹었으면 또 청탁이라고 ㅈㄹ할거면서

  • 40. 정말인가요?
    '19.9.26 6:07 PM (175.115.xxx.31) - 삭제된댓글

    설마요.....인간이라면 그럴수가 있나요?

  • 41. 알바들
    '19.9.26 6:07 PM (106.251.xxx.34)

    눈치 좀 있어라. 여기와서 지랄을 하면 더 열받지 않겠냐?

  • 42. ㅅㅅ
    '19.9.26 6:12 PM (106.102.xxx.90)

    '19.9.26 6:02 PM (49.166.xxx.20)
    같이 먹었다는데 뭔말?
    수사관들 안 먹으면 안 먹는다고 해서
    같이 먹었다는데.
    계산은 더치페이.

    정경심 교수말을 언제부터. 그렇게 귀기울여 들어줬다고.
    알바들 딸린다 딸려

  • 43. 검새새끼들
    '19.9.26 6:13 PM (1.236.xxx.48)

    인간아니다. 진짜 인간아니애

  • 44. ??
    '19.9.26 6:16 PM (182.231.xxx.4)

    원글 무슨 얘긴지..?

    갑작스런 압색에 정교수가 조국씨에게 전화하고
    그 전화 압색 나간 검사 바꿔줘서
    부인 힘드니 잘? 진행해달라 했다는 뉴스는 뭔가요?

    이미 짜장면은 가짜뉴스라고 알고있는데...

  • 45. 꼭들 보세요!
    '19.9.26 6:16 PM (219.248.xxx.127)

    최민희 전의원님이 전체카톡으로 보내온글_검찰통화관련
    http://www.ddanzi.com/index.php?mid=free&page=10&document_srl=579180801


    조장관이 주광덕 질문에 

    통화를 한 사실이 있다는 답을 하셨으나,

     

    "전화했다"와 같이

    전화하신 것으로 답하지 않으셨습니다.

     

    사모님께 

    압수수색 온 것 같으니

    문 열어주라고 하셨고

     

    수사진 집에 들어온 상태에서

    사모님 통화중에

    "처의 건강상태가 좋지 않아"

    "매우 안 좋은 상태임"를 말했다는 것이었습니다

     

    당일  문을 누가 두드려

    사모님께서 장관님께 전화를 드렸는데

     

    장관님이

    압수수색 나온 것 같으니

    사모님께 문을 열어주라고 하셨다고 합니다.

     

    수사진들이 집에 들어오고

    변호인이 도착하는 것을 기다리고

    입회하면 압수수색을 시작한다고 했습니다.

     

    변호사 도착하고

    압수수색 시작 전에

    영장제시한 것을 읽고 있는 중에

    사모님이 큰 쿵 소리와 함께 쓰러지셨다고 하시네요

     

    상태가 많이 안좋아

    119 부른다고 했는데 

     

    사모님이 기자들이 응급실까지 올테니 안된다고 하고,

    집에서 두어시간 안정했다고 합니다.

     

    사모님께서는 쓰러지신 후에

    여러번 주저 앉고

    헛구역질 토 등을 하시는 상황이셨다고 합니다



    ---------------------

    솔직히 검찰쪽이 실제로 압력을 느꼈다면 조장관을 가만히 두었겠어요?
    김종민의원 말씀대로 "야당에게 직보하는 검사 조사하라"
    조사하라!



    이와중에
    '위안부=매춘' 류석춘, 자유한국당 탈당
    티비, 신문 기레기들......저런건 자한당이라고 절대 안알랴줌!

  • 46. 조사하라
    '19.9.26 6:21 PM (58.143.xxx.240)

    야당에게 직보하는 검사 누구인가

  • 47. ㅠㅠ`
    '19.9.26 6:33 PM (49.172.xxx.114)

    응급실도 기자들때문에 못가는 사람

    옆에 두고

    11시간동안 짜장면쳐먹고 일기장 뺏겠다고 영장다시 발부받고...

    이게 인간이냐?

  • 48. 117.111
    '19.9.26 6:33 PM (39.7.xxx.111)

    부러우면 너도 자짱면 처먹고.
    법적으로 뭐가 잘못 됐는지 말하라니까?

    논거도 없고 뭣도 모르면 깝치지나 말고.
    조국도 너같은 거가 쉴드 쳐주면 쪽 팔려 해

  • 49. 사실을
    '19.9.26 6:43 PM (82.37.xxx.72)

    알면 알수록 더 분노가 치미네요.
    쓰러져도 응급실도 못 가는 저 심정...
    가슴이 아리네요.
    정말 짐승만도 못한 것들 저들도 고대로 응징당하길...
    반드시 야당 하수인 검사 밝혀지길!!

  • 50. 개검놈들
    '19.9.26 6:50 PM (211.108.xxx.228)

    인간 이 아닌것들이에요.

  • 51. 인간도
    '19.9.26 6:54 PM (61.253.xxx.225)

    아닌것들
    천벌을 받을것이다.
    아무리 공무집행이지만 상관집인데..
    너네가 장관으로 인정도 못한다 이거지?
    너네 박살날때까지 끝까지 싸운다

  • 52. 미네르바
    '19.9.26 7:49 PM (115.22.xxx.132)

    검잘총장..윤석렬
    반부패부장...한동훈
    특수1부장...구상엽
    특수2부장....고형곤
    특수3부장...양석조
    특수4부장...이복현

  • 53. 一一
    '19.9.27 12:17 AM (222.233.xxx.213)

    죽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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