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까지 부산에서 아들 낳았다고 거짓말을 나경원씨
1. ..
'19.9.21 6:00 PM (112.150.xxx.197)부산에서 살 때, 친정 와 애기 낳았다고 하지 않습니까?
본인 자식 포함해 다 조사해보자 하니
해보면 되겠죠.2. 나경원씨
'19.9.21 6:01 PM (59.25.xxx.52)갈수록 말이 꼬이네요 ㅎㅎ
3. 바다를품다
'19.9.21 6:05 PM (58.239.xxx.115)입만 열면 거짓말. ㅋㅋㅋ
4. ㆍ
'19.9.21 6:08 PM (218.55.xxx.217)사퇴하세욧(이은재버전)
5. 부산에서
'19.9.21 6:09 PM (223.52.xxx.49) - 삭제된댓글낳다고 했어요.
부산의 아머니 어쩌구 했어요.
목포서 "호남의 손녀"라던 나경원 "난 부산의 어머니" - 오마이뉴스 모바일 - http://www.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25137226. 부산에서
'19.9.21 6:10 PM (223.52.xxx.49)낳다고 했어요.
목포서 "호남의 손녀"라던 나경원 "난 부산의 어머니" - 오마이뉴스 모바일 - http://www.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25137227. 크롱
'19.9.21 6:13 PM (182.55.xxx.117)연설할 때 손바닥 모아서 허공에서 돌리는 것좀 안했으면. 판소리하시나. 옆에서 고수가 북으로 장단 맞추게 하든지.
8. 매국녀
'19.9.21 6:36 PM (172.58.xxx.134)나경원 난 당신만 보면 구토가 나온다.
어떻게 미군부대에 들어가서 애를 낳을 생각을 하니?
난 여지껏 살다살다 미군부대 들어가서 애 낳았다는 정치인은 처음 보네.
술수의 여왕이었구먼.
네 머리속은 썩어빠진 인간이다.9. ...
'19.9.21 6:49 PM (182.237.xxx.66) - 삭제된댓글다른 의원들도 다 구리지만
저러 사람이 원내대표란것이
자한당의 수준을 말해주네요10. 거짓말거짓말거짓말
'19.9.21 7:00 PM (211.36.xxx.229)애초에 청렴 정직에대한 사람들의 기대가 없으니 실망도 작고. 그러려니 그람 그렇지.그럴줄 알았어 정도로 끝나니 이런 무감각도 타파해야합니다.
11. ..
'19.9.21 7:00 PM (222.104.xxx.175)그 입으로 특검이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