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부페 같은데서 먹고남은 게다리 껍질이요ㅜㅜ
아마 부페 갔다 싸온듯한 느낌...
이걸로 낸 국물을 먹었단 말인가 ㅜㅜ 싶긴 한데
마음대로 버리기도 뭐하고 어쩌죠?? 그런거 싸오지 말라고 해야 하는데
더럽다는 워딩은 피하고 싶지만 결국 이모 이런거 더러워요 말하게 될거 같아요...
입주 이모가 국물내려는거 같은데 게껍질을 냉동실에 쟁여놨는데
헐 조회수 : 3,349
작성일 : 2019-09-08 13:45:47
IP : 182.214.xxx.3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
'19.9.8 1:47 PM (218.232.xxx.141)먼저 물어보세요
추측보다는2. ㅇㅇ
'19.9.8 1:48 PM (110.12.xxx.167)먹던 게는 더럽죠
국물 내려면 그냥 게한마리 넣어야죠
왜 먹던 게껍질을 넣어요3. 모모
'19.9.8 1:48 PM (223.62.xxx.129)그냥 버리세요
열어보니 게껍질 쓰레기
같아서 버렸다고 하세요4. 이뻐
'19.9.8 1:51 PM (210.179.xxx.63)에이.설마 먹던걸
추측마시고 직접 물어보세요5. 음
'19.9.8 1:52 PM (121.131.xxx.28)뭐냐고 물어보고 이런 거 쓰지 마시라고
얘기해야지요.
다음에 또 쓸 수도 있잖아요.
더러워라6. 헐
'19.9.8 1:58 PM (175.127.xxx.153)그걸로 국물 낸다는 생각 왜 하시나요
이미 한번 조리한게 육수가 우러나나요
그분이 따로 쓰는곳이 있겠죠
입뒀다 뭐하게요 직접 물어보세요7. 용기내서
'19.9.8 2:19 PM (58.226.xxx.155)물어보세요. 어떻게 얻은 껍질인지요
8. dndn
'19.9.8 2:23 PM (39.7.xxx.192) - 삭제된댓글혼자 라면 끓여먹을 때 쓰려고 놔둔거 아닌가요.
9. ..
'19.9.8 4:10 PM (211.117.xxx.191)게시글 쓸 짬에 그냥 물어보겠어요 ㅎㅎ
10. 뭐냐고
'19.9.8 4:41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묻는게 뭐가 힘들어요?
11. ㅇㅇ
'19.9.8 5:54 PM (49.196.xxx.120)방사능으로 해산물 끊었다 하세요
12. 게 다리만
'19.9.8 6:25 PM (180.67.xxx.143)모아 놓은것 맞죠?
오래전에 무슨 포구에 엄마따라 게 사러 간 적 있었어요.
그때 게다리만 모아서 파는것 사온적 있어요.
상인 아주머니가 라면 먹을때 된장찌게 끓일때 넣으면 맛있다고 해서요.
가격도 진짜 거의 거저 주다시피 쌌어요.
그런거 아닐까요?
다시마로 육수내듯 여기저기 넣어 끓인 기억이 있어요.
설마 먹다 남은걸로 육수 내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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