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두렁시계 보도.. 부화뇌동해서 같이 욕하다가
그냥 신문에 헤드라인 나오면 설마 뭔가 있으니 나왔겠지.
그러다 잃었습니다.
느꼈습니다.
하지만 저들도 느낀게 있을겁니다.
'대통령 하나 죽여봤자 위기가 금방 또 오네 ?'
하여..
어떻게 간악하게 나올지 모릅니다.
정신차리고 옷매무새 다듬고
갑시다.
노통때 우리도 느낀게 있지만 저들도 있을겁니다.
ㄴᆞㄴ 조회수 : 2,046
작성일 : 2019-09-07 08:48:46
IP : 175.223.xxx.9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9.7 8:50 AM (116.110.xxx.207) - 삭제된댓글길게 갈려고 먹고 자고 합니다.
운동화끈 묶고 나갑니다2. 검찰개혁
'19.9.7 8:51 AM (59.25.xxx.245)네~두번 당할수는 없지요.
함께 끝까지 갑시다!3. ㅇㅇ
'19.9.7 8:51 AM (180.65.xxx.76) - 삭제된댓글끝까지 갑시다!!!
4. ...
'19.9.7 8:52 AM (122.40.xxx.84)그때는 다들 욕하기만 하고ㅜㅜ
전 하나도 믿지않았지만...
지못미입니다 진짜...5. ㄱㅂ
'19.9.7 8:53 AM (175.214.xxx.205)태풍이와도 멀리서도 올라갑니다
검찰앞에서 촛불드나요6. ㄴㄷ
'19.9.7 8:54 AM (118.223.xxx.136) - 삭제된댓글노통님은 오롯이 혼자 그 피마르는 시간을 보내시게 했다는 걸 이번일을 겪으며 다시 그 아픔이 생생하게 다가와서 가슴이 찢어집니다
7. 그래요.
'19.9.7 8:55 AM (183.106.xxx.50)우라 끝까지 함께해요.
8. 팀벅투
'19.9.7 8:55 AM (112.152.xxx.240)그럼요
매일 더욱 더 다짐하고 또 합니다
다행이 주변사람 모두 같은 마음이라 든든하고요.
우린 안 지쳐요!9. ㄴㄷ
'19.9.7 8:56 AM (118.223.xxx.136) - 삭제된댓글검찰은 그때이후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았고
그때와 똑같은 짓을 문프앞에서 고대로 재연했죠
문프께서 반드시 검찰개혁 하시리라 믿구요
우리가 꼭 드와드려야 합니다10. ㅅㄷㅈㄷ
'19.9.7 9:00 AM (175.114.xxx.153)정말 윤석열 왜이런지 ㅉㅉㅉ
11. 나도
'19.9.7 9:01 AM (14.35.xxx.108)이번엔 나설겁니다. 연락 주세요
촛불 할때도 몸사리느라 못 나갔지만
어제 청문회에서 악마들을 보면서 다짐했습니다.12. ㅇㅇ
'19.9.7 9:21 AM (14.40.xxx.115)국민은 이제 알게 되었습니다
대통령, 조국 후보자 모두
상대를 얏봤어요
이제 제대로 싸웁시다13. ...
'19.9.7 9:26 AM (61.253.xxx.225)결국은 국민이 나서야 할 싸움이네요.
마음 단단히 먹고 싸울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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