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들부들 떨려요~
오늘 잠자기는 틀렸어요 ㅠ 너무 화나고 억울하고 분하고..윤석렬..지 무덤 지가 팠어요..
그쵸? 늘 덤덤한 남편..같이 기소 뉴스 보고 아무 말 없이 자러 들어갔어요 터질 것 같은 제 분노를 나눌 수 없어 속터집니다.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