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말로 내뱉은 본인 말이 처벌 받을까 열심히 주워담기 바쁘네요.
증인한테 질의할 시간을 자기 대변에 다 쏟았네요.
국민들의 실시간 문자나 sns의 힘인듯....
더불어 박주민과 표창원 의원의 파워!
이젠 조국 청문회가 아니라 자기대변하는 자린가요?
광더기 조회수 : 1,068
작성일 : 2019-09-06 17:00:15
IP : 49.161.xxx.19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9.6 5:01 PM (220.86.xxx.180)하루 종일 열받았는데, 저 할아버지가 큰 웃음을 주시네요
2. 음
'19.9.6 5:02 PM (116.36.xxx.130)오전에 청문회 열어보고 눈치챈거죠.
유투브 실시간 댓글에다 실시간 검색어까지.
국회의원도 공부해야 되요.3. 이런 말 그런데
'19.9.6 5:03 PM (49.161.xxx.193)어르신 귀여우세요.ㅎ
젊은 사람한텐 욱박지르고 다그칠텐데 어르신이라 그러지도 못함.ㅋㅋ4. ..
'19.9.6 5:04 PM (220.86.xxx.180)지금 막 물까지 뿜었어요.
5. ..
'19.9.6 5:11 PM (110.70.xxx.108)어르신한테 윽발질렀다가는 역풍 맞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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