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책 없는데 읽고싶고 필사하고 싶어요
왠지 조회수 : 1,279
작성일 : 2019-09-05 16:01:07
신자된지는 30년이 넘었는데
부끄럽게도 집에 성경책이 없네요 ;;
그동안 저 혼자서 제대로 읽어본적이 없는것같아요
가끔 유투브에서 띠엄띠엄 듣고 그런정도..
요즘따라 힘들어서 그런지 성경도 제대로 읽고 싶고
또 필사도 하고 싶고 그런데
혹시 인터넷 이북이나 어플 이런거로 성경책 대신하시는 분도 계신가요?
아니면 성경책이니까..
아무래도 종이로 된거 하나 있는게 나을까요?
익명의 힘을 빌어 여쭈어봅니다
IP : 175.223.xxx.3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19.9.5 4:04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하나 장만 하세요.
한장한장 넘기며 읽는건 또 다르지요.2. 음..
'19.9.5 4:08 PM (222.96.xxx.215)http://maria.catholic.or.kr/main/
가톨릭굿뉴스에요.
키보드로 성경 따라 쓰기 있습니다.
타자연습하는 것 처럼 한 문장씩 따라 쓸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저도 세례는 20년 전에 받았는데...
마음 속 끌림이 아직 없네요.3. 음..
'19.9.5 4:09 PM (222.96.xxx.215)단, 가입은 하셔야 쓰실 수 있어요.. ^^
한 번에 다 쓸 수 없으니... 쓴 부분까지 저장되어야하니까요.4. 으싸쌰
'19.9.5 4:17 PM (210.117.xxx.124)성경 어플은 많이 있어요
개역개정 받으싱 되지만
한권 사시는 건 어떨까요?5. 호수풍경
'19.9.5 4:23 PM (118.131.xxx.121)저도 굿뉴스에서 성경쓰기 했어요...
창세기부터 끝까지 쓰는데? 치는데? 10년이 넘게 걸렸어요... ㅡ.,ㅡ
근데 덕분에 성서40주간 시작 했어요...
생각없이 그냥 타자 치듯 하다보니 제대로 읽고 배워보고 싶더라구요...6. ..
'19.9.5 4:32 PM (122.42.xxx.155)드라마 성경 어플추천해요
7. ...
'19.9.5 4:54 PM (222.106.xxx.177)부담스럽지 않으면 하나 사세요. 전 천주교 영세 받았지만 냉담한지 오래되었는데
애들 수험생일때 성경 사서 신약 필사했는데 마음 가다듬는데 도움 받았어요
구약보다는 신약이 내용도 더 좋은 것 같아요.8. ^^
'19.9.5 4:58 PM (203.229.xxx.14)키보드 필사 좋은데요
신자는 아니지만 성경 읽기 해보고 싶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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