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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조국, 딸 의전원 면접고사 예비소집까지 따라갔다

ㄱㄴ | 조회수 : 2,621
작성일 : 2019-08-29 13:00:08
조국, 딸 의전원 면접고사 예비소집까지 따라갔다

그래서 어쩌란거죠?
기레기들 미쳐날뛰네
IP : 223.62.xxx.224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정도
    '19.8.29 1:00 PM (116.125.xxx.203)

    이정도면 집단 광기죠 광기

  • 2. 우리 조국님
    '19.8.29 1:01 PM (211.200.xxx.115)

    너무 했네~~ 돌잔치에도 참석하셨냠??그럼 안 되는데 법무주장관되실 분이~ 전 실망이에요

  • 3. 부모로서
    '19.8.29 1:02 PM (39.122.xxx.192)

    어딘들 못갈까?

  • 4. ..
    '19.8.29 1:03 PM (223.38.xxx.181)

    셤볼때 부모가 같이가면 안되나봅니다~~~~
    학부모님들 뭔 일이 있어도 학생들 혼자가게 하세요~~~~

    어째 한국은 아빠가 자녀일에 함께하는게 그렇게 꼴불견인건가

  • 5. 그게 뭐?
    '19.8.29 1:03 PM (58.233.xxx.25)

    그럼 안되나요?
    그러니까

    한국언론사망

  • 6. ....
    '19.8.29 1:04 PM (49.172.xxx.114)

    헐~~
    자상한 아빠는 법무부장관 결격사유인가?
    미친것들

  • 7. 홍이
    '19.8.29 1:04 PM (121.134.xxx.180)

    미쳤나봐ㅎㅎㅎ
    조국님이 밥먹여주고 등록금대준것도 기사쓰지?

  • 8. 냐야나 조국
    '19.8.29 1:04 PM (1.238.xxx.107)

    블라인드면접에서 다른 부모들이 왔어도
    누가 누구인지 모르지만
    조국이 왔으니 조국 자식이 이 중에 있구나~

  • 9. 더 이상
    '19.8.29 1:06 PM (1.244.xxx.152)

    조작할게 없나봐요.
    자기집 주차장에 주차한 것도 속보니까요.
    저희 아이들 입사시험 보러갈때도
    지방이라 대중교통이용하려면 미리 가서 자야해서
    아빠가 데려다 줬어요. 뭐 어때서요.
    다른 사람들도 다 부모가 왔던데요. ㅍ

  • 10. ..
    '19.8.29 1:07 PM (223.38.xxx.181)

    이거 대한민국 아빠들 가족과 함께 하는거 디스하는거 맞죠?
    맨날 술마시고 늦게 들어오는게 아빠가 할일인가?ㅋㅋㅋ

  • 11. ...
    '19.8.29 1:08 PM (175.223.xxx.92)

    아빠가 자식 따라가는게 당연하지,

    거기가서 의전을 받았나, 특혜를 청탁했나.

    당시 야당지지하던 사람한테 무슨 힘이 있다고..

  • 12. 딸일이라서모른다
    '19.8.29 1:08 PM (112.9.xxx.79)

    고 여지껏 오리발 내민 조국이

    면접예비소집까지 따라 다녔다고 하니, 그전 해명이 전부 거짓말이란 뜻이겠지요.

  • 13. ...
    '19.8.29 1:09 PM (175.223.xxx.92)

    별 그지같은 기사를 다 보는군요.

    저 기자는 자식 대입때 안 따라갈건가봄.

    아침에 데려다주기라도 하는 부모가 얼마나 많은데.

  • 14. 기레기아웃
    '19.8.29 1:13 PM (183.96.xxx.241)

    아예 차기대권주자로 등극시키는구나 개색히들이

  • 15. 유한존재
    '19.8.29 1:14 PM (1.11.xxx.129)

    기레기들 이름도 같이 알려졌음 좋겠어요....기사 제목 뒤에 붙여서.... 망신을 좀 당해야 이런 넋빠진 기사 안쓰려나...

  • 16. lsr60
    '19.8.29 1:18 PM (221.150.xxx.179)

    어떡해
    울애도 십여년전 아빠가 태워다줬는데 서울대 합격취소됨?

  • 17. 그래서 뭐가 문제
    '19.8.29 1:22 PM (175.223.xxx.13)

    웃음만 나오는 수준이하 언론은
    부끄러운 줄 알아라

  • 18. 설마 후드쓰고
    '19.8.29 1:23 PM (73.182.xxx.146)

    마스크끼고 따라가서 구석탱이에 앉아있다 조용히 나왔을까..ㅋ

  • 19. 1.238
    '19.8.29 1:24 PM (49.161.xxx.179)

    조국이 그때 정무수석이었냐?
    박근혜시절 교수이고 학부모였지
    이것들이 정말 아무말이나 지껄이며 다 되는줄..

  • 20. 진짜
    '19.8.29 1:24 PM (1.238.xxx.192)

    기레기들이네
    수준하고는

  • 21. 푸하하
    '19.8.29 1:24 PM (220.87.xxx.209)

    이젠 무슨 옷입고 갔다~뭘 먹었다~까지 나오겠다.

  • 22. lsr60
    '19.8.29 1:27 PM (221.150.xxx.179)

    청문회에서 마스크 끼고 갔는지 파헤쳐봐야..

  • 23. 오늘
    '19.8.29 1:29 PM (175.223.xxx.215)

    유시민 인터뷰가 있어서 그런지

    완전 허접뉴스 물량

    쏟아지네요

    왜구 컨트롤타워 아주 꼼꼼

    미친 것들

  • 24. 앙사도
    '19.8.29 1:29 PM (124.5.xxx.148)

    태진아가 아들 운동회에 반짝이 재킷입고 간 것 보다는 덜 눈에 띄였겠네요. 교수들이 그집딸한테 너그 아부지 뭐하시노는 안 물어봤을듯...

  • 25. ..
    '19.8.29 1:31 PM (223.38.xxx.181)

    얼굴알려진 교수아빠는 강당에도 가면 안되는구나~~ 그렇구나~~

  • 26. 어쩌라고
    '19.8.29 1:33 PM (222.120.xxx.56)

    할일들 드럽게 없네요. 진자 쪽팔림도 모르는 버러지들이예요. 조국이 난 사람은 난 사람 맞나봐요. 딸 면접장에 함께 간게 기사가 되다니.

  • 27. 봄날아와라
    '19.8.29 1:36 PM (223.62.xxx.51)

    세상에.
    박그네 시절에 그냥 아빠는 교수일 뿐, 문재인 지지자인 그냥 교수이자 아빠인데. 뭘???????
    불이익 안줬나 조사 필요!!!!!!!!

  • 28. ..
    '19.8.29 1:40 PM (223.38.xxx.181)

    예비소집 간걸로 그러면
    예비소집 안갓어도
    성신여대 입지전형까지 바꿔 입학시킨거나 캐시지~~??

  • 29. 나라도
    '19.8.29 1:42 PM (125.191.xxx.61)

    우리 아들이 시험 보면 따라갈거다

  • 30. ...
    '19.8.29 2:09 PM (210.217.xxx.213)

    울 아빠
    입학식마다 오셨었는데 ㅋㅋㅋ

    원래 가지 않다
    사랑하는 딸래미

    글구 민정수석도 아니고
    일개 교수일땐데

  • 31. 지역
    '19.8.29 2:10 PM (112.222.xxx.50)

    같은지역에서 면접볼때도 엄마들 다 오던데 하물며 서울부산인데 혼자보내나요?별걸다 기사화하네

  • 32. 기사
    '19.8.29 2:11 PM (219.248.xxx.170)

    기사 제목 보고 웃음이 나더라구요
    이웃집아저씨가 따라간것도 아니고 딸인데, 그래서? 뮈?
    딸이 뭐할때 아빠가 같이 있는것도 안돼남?
    여탕어 따라간것도 아니구, 증말~

  • 33. 그런기사에
    '19.8.29 2:54 PM (221.161.xxx.36)

    혹하는
    개돼지들 타겟으로 올린거겠죠

  • 34. 이니
    '19.8.29 4:49 PM (220.116.xxx.35)

    기레기야 그래서 어쩌라고???
    별 미친 왜 점심은 뭐 먹고
    화장실은 몇시에 갔는지도 쓰지 그래.
    이제 기자라면 사람으로 안 보일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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