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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취미로 배우는거 어떨까요?

zz 조회수 : 2,161
작성일 : 2019-08-29 09:38:21
제목 그대로예요~~
취업이나 창업이 목적은 아니고
가족들 머리만져주고 재머리 셀프 스타일링 하는 목적정도로~
혹,,
취미로 배워보신분 계실까요?
IP : 1.248.xxx.16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9.8.29 9:44 AM (221.141.xxx.186)

    저도 배우고 싶어요
    배워두면 쓸모가 가장많은것중 하나일듯요
    미국에 장기 체류중일때
    한국에서 배워가지고 온 사람들 많더라구요
    가족들 머리 다 손질해주는것보니 부럽더라구요

  • 2. 좋아요
    '19.8.29 9:44 AM (118.216.xxx.93) - 삭제된댓글

    신랑 머리 해주려고 취미로 배웠다가
    자격증까지 딴 사람입니다
    배우고나니 미용실도 차리고 싶었지만
    하루종일 서서 일하며 돈벌고 싶지 않더군요
    그렇다고 사람써가며 원장하면서 크게 키우고 싶지도 않고..
    지금은 복지관봉사만 몇년 째하고 있어요
    그런데 의외로 이 일을 재미있게 하고 있어요!
    물론 신랑머리랑 제 머리는 제가 다 해주고 합니다
    배워서 잘 사용하네요~

  • 3. ..
    '19.8.29 9:46 AM (222.237.xxx.88) - 삭제된댓글

    취미로 하긴 너무 비싼돈이네요.

  • 4. 학원에서
    '19.8.29 9:49 AM (118.216.xxx.93) - 삭제된댓글

    배우면 비싸지만
    여성인력개발이나 복지관이나
    또는 서울에 있는 교육개발센터등을 통해서 배우면
    저렴히 잘 배울 수 있어요
    잘 알아보고 하세요...학원보다 훨씬 잘 가르쳐요

  • 5. 배움카드가
    '19.8.29 10:00 AM (1.248.xxx.163)

    있어서 활용해서 배우면 비용부담이 덜할거 같은데..
    자뷰담이 클까요??
    조무사의경우는 배움카드로 배우면 오히려 손해더라구요..(전에 잠깐 알아봄@@)

  • 6. 경험자
    '19.8.29 11:04 AM (175.223.xxx.89)

    배움카드 있으면 비용 부담 적을 겁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일단 고용센터 통화하셔야 정확한 정보 얻을 수 있어요.
    늦은 나이 시작해 자격증 취득해서 봉사 다니고 세상 보는 눈도 달라지네요.
    단 정말 열심히해야 자격증 딸 수 있어요.

  • 7. 적극 추천
    '19.8.29 11:28 AM (211.36.xxx.192)

    주재원 나간집들 보면, 미용 배워가는게 정말 큰 도움이 되더라구요.
    뭐라도 열심히 배우세요
    배움카드로 하는 곳들은 국가가 정한 여러 기준을 충족시켜야 보조금이 나오기 때문에요
    아주 허투루 가르치진 않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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