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에는 퀴즈맞추는거에 중점이 되었던거 같은데
지금은 사람들 이야기에 더 비중이 커진거 같아요
스토리를 만드는데 좀 더 세련되게 다듬어진 느낌
오늘 미용실 아주머니랑 대학생 아들
찡하기도 하고 너무 아름다운 모자네요
초기에는 퀴즈맞추는거에 중점이 되었던거 같은데
지금은 사람들 이야기에 더 비중이 커진거 같아요
스토리를 만드는데 좀 더 세련되게 다듬어진 느낌
오늘 미용실 아주머니랑 대학생 아들
찡하기도 하고 너무 아름다운 모자네요
저도 재밌게 보고 있어요.
저도 그 어머니 보니
엄마 생각이 나서 눈물이 찡나더라고요
이런글 너무 그리워요 ㅜ
미용실 모자는 너무 보기 좋더라구요
행복하시길~
저 아저씨는 엠씨엠 가방? 성주그룹 대표? 하셨던 인가봐요...와우 신기
전직장 직원들에게 하는 이야기와 인생이야기도 좋네요
정말 좋은 프로그램입니다. 장수하길 바래요.
처럼 보통 사람 이야기로 장수하길 바랍니다
미용실 아드님 정말 잘생겼네요
저번에 다시나온 분도 훈남이던데
이분도 못지않게 훈남임
매스컴타고 잘되었으면 좋겠어요
mcm대표이사 였던분도 인품좋아 보이시고
200만원 기부까지...
훈훈 하더이다
미용실 모자 눈물 쏙 뺐어요. 남인 제가 보기에도 듬직하고 예쁘던데 어머니는 오죽하실까...
백수 청년도 처음엔 그냥 관종인가 싶더니 좋은 이야기도 많이 하고 오늘도 참 좋았네요.
미용실 모자 눈물 쏙 뺐어요. 남인 제가 보기에도 듬직하고 예쁘던데 어머니는 오죽하실까...
백수 청년도 처음엔 그냥 관종인가 싶더니 좋은 이야기도 많이 하고 성주 대표이사 하셨던 분도 인품좋은시고 잔잔하게 좋은 말 많이 하시고 오늘도 참 좋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