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하정우 영화를 몰아보고 제게 생긴 변화..

나의 변화 조회수 : 2,040
작성일 : 2019-08-26 10:52:30
1.꿈이 참 다채롭고 다이나믹해졌어요
무술 액션이 난무하고 그러네요
지금까지 이런 꿈 꿔본적 없는데
거의 매일 이런 꿈을 꾸고있어요
폭력과 피 부서지고.. 뭐 이런게 자꾸 등장해요

2.제가 엊그제 커튼봉 만지다가 의자에 발을 놓는다는게헛디뎌서 지대로 온몸으로 떨어졌는데요
진짜 허벅지가 의자모서리에 쿵 쿵 부딪치고
척추 엉덩이뼈가 바닥에 쿵 쾅 정통으로 부딪쳤는데요
무의식적으로 이정도는 암것도 아니라는듯 벌떡 일어났어요
그대로 지내다가 오늘 뒷모습 거울보는데 시뻘겋고 시퍼렇게 피멍이 잔뜩 들었더라고요
그래도 왠지 거뜬한 느낌~
(베를린 영화에서 보면 하정우는 높은 건물에서 추락도 하는데 뭐 이정도 쯤이야.. 하는 마음이 생긴것같아요)


3. 될수 있음 걸어다닙니다.
모든계단이용 왠만한거리는 걸어다니기.
건강해지고 있어요 ^^
IP : 175.223.xxx.8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
    '19.8.26 10:54 AM (175.223.xxx.166) - 삭제된댓글

    그래도 병원에 가보시지...ㅎ
    저도 왓쳐보면서 저렇게 두둘겨맞으면 죽을텐데
    입원은 커녕 멍만 조금들고 다음날 가뿐하게 출근하는거보며
    말도 안된다 하면서도 영화나 드라마는 다 그러니까...

  • 2. 악 모야 ㅎㅎ
    '19.8.26 11:16 AM (125.131.xxx.237)

    귀요미다~*^^*
    우리 82쿡 연령대 어려졌나봐요
    넘 좋다

  • 3. ..
    '19.8.26 11:24 AM (211.108.xxx.176)

    ㅋㅋ
    저는 어제 씽크대에서 떨어지는 핸드폰 구하려고
    날쌔게 발 갖다 대서 발등 맞고 떨어져서 폰은
    지켰는데 발등이 시퍼렇게 멍들고 절뚝거리고 다녀요
    예전에는 똑같이 했어도 멀쩡했는데
    나이먹으니 몸은 약해지나봐요
    원글님도 조심하세요 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100 산후도우미 이런분 감동이네요 ..... 14:20:20 139
1800099 졸업 전, 대학 합격 후 교사에게 선물 가능한가요? 1 ------.. 14:16:21 113
1800098 길에서 보면 제일 꼴불견.. 스마트폰 사용하는 노인네들 4 ㅇㅇ 14:16:00 461
1800097 지인이 안쓴다고 핸드크림을 줬는데요 12 헤린이 14:14:46 755
1800096 맞벌이 35년차,, 나는 집밥파 남편은 외식파 2 집밥타령 14:14:43 225
1800095 뷔페사준다는데 편도 한시간 걸리니 대답이 없네요 1 주토피아 14:12:53 258
1800094 고양이 관찰 웃김 9 한번 보세요.. 14:02:28 411
1800093 저렴이 잡주 가지고 있는데요 4 ........ 14:02:27 804
1800092 바닥에 침밷는거 너무 거슬려요. 9 우리나라 13:59:30 247
1800091 원룸 오피스텔을 구하는데 10 .. 13:58:06 356
1800090 강남 보수표 하나 실종 사실 보고 합니다 6 올레올레 13:57:10 656
1800089 저도 한 예민하는데 전혀 아무렇지 않은 것들 17 ㅁㅁ 13:50:59 1,559
1800088 주식 개폭락장이네요 삼전이 현재 198000원ㅠ 19 ........ 13:50:05 2,729
1800087 정보사, 계엄 전 9개월간 ‘잠수정·동력 PG’ 북한 침투 훈련.. 트 /윤석열.. 13:50:03 204
1800086 생일날 컵라면에 햇반 먹았어요 3 오늘 13:46:11 533
1800085 시어머니 외식하실 때마다 17 우리집 13:44:02 1,662
1800084 냉파 잘 할수 있을까요? 5 냉장고속 13:40:18 324
1800083 與 ‘사법부 장악법’ 2탄… 고위 법조인, 퇴직후 3년간 변호사.. 10 잘한다잘한다.. 13:39:04 433
1800082 초록마을 고객센터를 전화안받네요 2 00 13:36:11 269
1800081 오늘 하루 1500만원 손실중...ㅜ 23 .. 13:34:41 3,051
1800080 장초에 코스피 대형주 줍줍했는데..ㅠㅠ 19 주린이 13:30:25 2,937
1800079 오늘 날씨 봄봄 13:30:25 276
1800078 금바 구입 5 봄바람 13:24:41 840
1800077 대학신입생 어리버리... 6 짠짜 13:23:36 752
1800076 남자 피부가 하얀 차돌 같기도 하네요 3 .. 13:23:03 6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