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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펌]조국 웅동학원 옆동네에서 학원합니다.

수수 | 조회수 : 5,082
작성일 : 2019-08-24 09:05:05

일이 바빠서 얼마간 불펜안왔더니 .....조국 때문에 난리도 아니네요.


실체도 모르면서 과장하며 조국 조리 돌림 하는게 꼭 노통때랑 이리도 같은지 헛웃음이 납니다.


제가 아는 사실은 1) 웅동학원과 2)조국 딸 입시에 대해서는 정말 할말이 많은데 조만간 시간나면 글 올려 볼까 합니다.


최소한 저 두가지로 조국을 비난하는거면 그만 멈추시길...


웅동학원 문제로 비난 하시는분들 웅동학원= 웅동중학교 라는건 아시고 얘기하시는건가요?

학년당 4학급도 안되는 정말 작은 소학교인건 아시고 얘기 하는겁니까? 

거의 산꼭대기에 위치해서 걸어서 갈려면 등산을 해야 하는 수준이고 재단에 돈이없어서 학교 입구까지

제대로 도로도 포장이 안된건 아시나요? 

얼마나 산속에 있으면 아이들 친구가 운동장에 한번식 내려오는 고라니고 멧돼지입니다.

원래 자리에 아파트 들어와서 부자다? 당신들이 알고 있는 그런 아파트도 아니고..... 원래 그 자리도 주물공단옆에 위치한 1동짜리 아파트입니다.

게다가 그 회사도 아파트 짖다가 부도 나서 대금도 제대로 못받았습니다. 그 아파트 시세 평당 500으로 등록 되어 있지만 실거래가는 300~400 사이입니다. 요즘 시대에 상상이나 가는 가격인가요?

그 정도로 무늬만 창원시 소속이고 촌구석입니다.

여기에 무슨 사학비리고 재산은닉이 나옵니까?


그리고 조국 딸 입시 부정 거론 하는분들.....

지금이 30년전에 학력고사 시대인줄 아시나요? 왜 외고를 가고 특목고를 가는데요?

일반고 내신 1등급이 떨어지고 특목고 내신 7~8등급이 합격하는곳이 자칭 SKY대학입니다

즉 내신이나 수능만 가지고는 들어 갈수 없게 SKY 대학이 만들어 놓았고... 교육계가 그리 만들어 놓은겁니다.

그래서 학부형 인턴쉽이니 등등 입학을 위한 다양한 인턴쉽과 사회 봉사활동 ...그리고 스펙용 시험을 할수밖에 없는겁니다.

특목고 가서 그런걸 안한다는건 학업을 포기한거고 .... 또한 그런건 특목고 교사들이 알아서 지도 하고 학생들은 따라 가는겁니다.

말그대로 조국딸이 특혜가 아니라 특목고나 외고 다니면 학교에서 하게끔 하고 욕심있는 아이들이 따라 가는것입니다.

여기에 무슨 부모의 도덕성이 나오고 학생의 도덕성이 나오나요?


말그대로 따지고 싶으면 이런 수시제도의 불합리화와 더 능력있는 학생을 뽑으려는 SKY대의 이기적인 그들들만의 학생부 전형을 따져야죠.

저게 비리면 강남사는 아이가 농어촌 특별전형으로 SKY대 들어가는 작금의 현실은 멉니까?

정성평가라는게 그런 겁니다. 취지는 좋은거지만 비뚤어진 눈으로 바라보면 비리천국으로 보이는.......



그리고 오늘 서울대 , 고려대 집회 하던데 ..... 지방대학 학생들이 그런집회 했으면 이해라도 합니다.

그런데 80%가 수시로 들어가는곳 학생들이 자기들 구린곳은 못보나요?

학원 하면서 인서울 할려면 부모님께 얘기합니다 대치동가서 인서울은 200만원,SKY는 400만원 주고 컨설팅도 받고 자소서도 전문가에게 쓰라고요.

왜그러는줄 아시나요? 그렇게 안하니까 성적이 되고 스펙이 되어도 떨어지니 그런겁니다.

대부분이 자소서 하나 자기손으로 안쓴애들이 .....게다가 대부분이 컨설팅 받고........대부분이 수단 안가리고 스펙 쌓고...... 대부분이 수단안가리고 거짓섞인 봉사활동까지 하는걸 뻔히 아는데 ......

하지만 학원하는 입장에서 현실이 그러니 아이들 이해는 합니다

근데 지금 SKY 다니고 있는 애들은 무슨 그런 똥묻은개가 겨묻은개 나무라듯이 자기들은 아닌것처럼 집회하고 욕하고 그러나요?

http://mlbpark.donga.com/mp/b.php?p=1&b=bullpen&id=201908240034723259&select=&query=&user=&site=twitter.com&reply=&source=&sig=hgj6Gg-Ai3DRKfX@h-j9RY-Aghlq

 
IP : 119.203.xxx.184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24 9:07 AM (61.72.xxx.248)

    그렇군요
    학교가 그리 작을 줄 몰랐어요
    뉴스공장이나 다스뵈이다 한번 나가주세요!!!

    조국 힘내요
    응원합니다

  • 2.
    '19.8.24 9:09 AM (223.38.xxx.152)

    쪼국은 중국에 매수되었다고 가정해야
    http://naver.me/FcUaMHFV

  • 3. ㅇㅇ
    '19.8.24 9:09 AM (110.70.xxx.124)

    수시제도 제대로 알면 저런서리 못하지.

    수능만으로 대학갈 수 있게 수시제도 폐지하자 하면 이해가 가겠는데 .. 선동이죠!!!

    자한당과 일본은 결을 같이 하네요.

  • 4. .........
    '19.8.24 9:09 AM (221.162.xxx.207)

    지금 다들 알면서도 비난하는거예요. 눈가리고 아웅하는거지요.

  • 5. ...
    '19.8.24 9:09 AM (61.72.xxx.248)

    223.38
    어디서 헛소리를 저리하나!

  • 6. 아구
    '19.8.24 9:10 AM (124.5.xxx.148)

    그 작은 학교 선생하려고 그 난리를 치는게 일반인입니다.
    뉴스나 보셨나요?
    반5개짜리 코딱지만한 유치원도 뒤집으니 다 나오는데 규모와 위치가 무슨 상관인지요...

  • 7. ㅅㅇ
    '19.8.24 9:11 AM (118.223.xxx.136)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8. 조국 응원해요
    '19.8.24 9:11 AM (36.38.xxx.82)

    우리의 힘에 의해 진실이 점점 드러나고 있어요
    알바 일베 토왜 왜구에 더하여 기레기까지 상대하는 우리의 정의감이 자랑스럽습니다

  • 9. 가짜뉴스알기
    '19.8.24 9:12 AM (108.41.xxx.160)

    감사합니다. 귀중한 거 올려주셔서

    기레기 가짜뉴스를 이해하려면
    다스뵈이다 75회 http://www.youtube.com/watch?v=HX0nd-Q5qeI 보세요.

    시간이 없으면
    총수브리핑
    주진우
    김종민 의원


    세 개만 보셔도
    조국에 관한 뉴스가 왜 가짜인지 이해하게 됩니다.

    딱 논두렁 시계가 생각이 납니다.

    최배근 교수 거는 한일관계의 속내를 알 수 있습니다.

  • 10. lsr60
    '19.8.24 9:12 AM (106.102.xxx.211)

    다들 알면서 조국을 끌어내리고 문재인정부에 타격주려고 그러는거죠 어휴 정말 나쁜사람들 자기죄값들 받기 바래요

  • 11. 참나
    '19.8.24 9:13 AM (104.174.xxx.252)

    그 학교가 무슨 소수정예학원 쯤으로 착각하는데 시골 사람들 없어서 애들 수가 적은 학교예요.
    위에 124는 생떼를 어지간이 좀 쓰시길.

  • 12. 그작은학교에서
    '19.8.24 9:16 AM (103.10.xxx.99)

    수십억씩 그렇게 많이 빼먹고 살았다는 건가요 ?

  • 13. 그러게요
    '19.8.24 9:17 AM (1.177.xxx.78)

    노통때 1인용 딩기요트 그것도 고물 딩기요트를 호화요트라고 하고
    봉하마을..거기 가보셨나요? 지금은 사람들이 많이 방문하면서 많이 개발되고 변했지만 완전 시골중의 시골...
    그것도 마을 들어 가는 입구는 전부 공장들이 즐비하게 있어서 주거 환경이 빵점 (아 이건 내 개인적인 생각이니 봉하마을쪽에 거주하시는 분들 오해 마시길)

    그곳에 은퇴후 지내시려고 지은 아담한 집을 초호화 아방궁이라고 난리를 치던 놈들입니다.
    논두렁 시계는 또 어떻고...치가 떨립니다.

    그런데 그 끔짝한 기레기들과 왜구들이 싸질러 대는 똥통에 빠져 정신 못차리는 모지리들...절대 문프 지지자들이라고 볼수 없음.

  • 14. ㅣㅣ
    '19.8.24 9:17 AM (49.166.xxx.20)

    저 학생들을 저렇게 폄하 하다니 어른으로
    부끄러운줄 아세요.
    누가누가 더 잘못했나 하는게 아니잖아요?
    전 정권이 임명하는 법무부 장관이 아니라
    기회는 평등하게 과정은 공정하게 결과는 정의롭게

  • 15. ..
    '19.8.24 9:17 AM (59.16.xxx.114)

    옆동네가 실체를 다아는거 아니죠.
    지금 국민들이 화가나는건 앞과 뒤가 달라서 입니다.
    웅동학원은 애초에 겉으로 부자할 생각이 없어요.
    어차피 돈많이지면 부채부터 갚아야하거든요.
    지금 그냥 이대로만 버티면 그부채가 자동 퉁쳐집니다.
    그래서 후원같은거도 거의 거부하고 겉으로 청렴 결백한 독립운동 후손 교육가 집안 코스프레 한거에요
    교사채용 돈받고 채용

    http://n.news.naver.com/article/021/0002400634

    조국은 온갖 드라마의 현실판입니다.

    못믿으면 직접 좌우 버리고 데이타만 검색해 보세요.

  • 16. ㅣㅣ
    '19.8.24 9:17 AM (49.166.xxx.20)

    외치는 정권이 임영하는 법무부 장관이네요.

  • 17. 자한당기레기에게
    '19.8.24 9:18 AM (117.111.xxx.148)

    보내 국민은 다 알고있다고 신호를 보내야할듯
    국민이 바보아닌걸 알려야함
    정보가 넘쳐나는 세상에 자한당기레기는 가짜뉴스ㆍ거짓말로 한 가족을 괴롭혀 모멸감을 느끼게 하는거 멈춰야함
    조국 깨끗하게 살아온거 아는사람은 다 알죠

  • 18. 다알면서
    '19.8.24 9:19 AM (219.92.xxx.122)

    가족 괴롭히기..
    쓰레기 같은 넘들

  • 19. ...
    '19.8.24 9:20 AM (108.41.xxx.160)

    무슨 수십억을 빼먹어요.
    가짜뉴스 좀 믿지 말아요.
    아무리 몰라도

  • 20. 너도알고나도알고
    '19.8.24 9:21 AM (125.177.xxx.55)

    다들 알면서 조국을 끌어내리고 문재인정부에 타격주려고 그러는거죠 222222222222

    그러니 참다참다 청와대 청원에 사람들이 몰리는 중인듯

  • 21. ...
    '19.8.24 9:25 AM (211.252.xxx.237)

    알면서 저러는거에요 신나서

  • 22. 옆동네카더라
    '19.8.24 9:34 AM (58.127.xxx.156)

    옆동네 기웃댄걸로 말도 안되는 소리 길게도 써놨네요

    저 학생들을 저렇게 폄하 하다니 어른으로
    부끄러운줄 아세요.
    누가누가 더 잘못했나 하는게 아니잖아요?
    전 정권이 임명하는 법무부 장관이 아니라
    기회는 평등하게 과정은 공정하게 결과는 정의롭게 22222222222222222

  • 23. 행복한새댁
    '19.8.24 9:37 AM (59.28.xxx.41)

    저도 그 옆동네 쯤(?) 차로 30분 거리 사는데;;

    진짜 시골이예요... 수익이 날래야 날수가 없고.. 31절 행사를 학생들이 잘 진행해서 좀 알고 있을 뿐... 진짜 시골 학교 예요.. 전 부산 끝에 사는데 웅동이 어딘지 모르는 사람이 태반일 정도로 시골이구요.. 웅동학원으로 이러는건 진짜 봉화급입니다;;;

  • 24. 행복한새댁
    '19.8.24 9:39 AM (59.28.xxx.41)

    그리고 진짜 법무부 장관 임명하는데 무슨 대통령 뽑듯 뽑네요.
    뭐가 공정한건데요? 황교안 법무부 장관 뽑을때 처럼 하면 공정한걸로 볼게요. 대체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해야지.

  • 25. 122.36님
    '19.8.24 9:42 AM (119.203.xxx.184)

    http://mlbpark.donga.com/mp/b.php?p=1&b=bullpen&id=201908240034723259&select=...

  • 26. 아이고
    '19.8.24 9:48 AM (118.42.xxx.159)

    속이 시원한 글이네요

    제가 그말을 하고싶었어요.

    서울대 고대생들
    어디 미적도 못푸는 것들이
    수시로 지들도 다 들어와놓고
    촛불 든답시고 꼴깝인지..ㅉㅉ

  • 27. 점넷
    '19.8.24 9:52 AM (219.250.xxx.111)

    그러게나 말입니다
    탓하려면 제도를 탓하고 제도만든이를 단죄해야지
    그리고 지금 시위하는 대학생들...일단 의심가죠
    마스크는 왜 써요 둘중의 하나 자신도 부끄러움을 알거나
    대학생이 아니거나

  • 28. 고대 촛불
    '19.8.24 10:23 AM (211.214.xxx.19)

    촛불 집회 우수워요. 그런 수시전형으로 들어간 애들이 대부분일텐데. 일제청산을 못한 대한민국의 현실입니다.
    똥 묻은 개가 겨묻은개 나무란다고 자한당 전수조사하면 구린내로 진동을 할텐데 저 뻔뻔하이 무섭네요.

  • 29. 참나..
    '19.8.24 10:40 AM (183.98.xxx.110)

    수시로 갔다고 문제삼는게 아니잖아요. 마치 수시로 간 모든 사람들은 할말없지 않냐는 식으로 제도탓으로 논지를 흐리고 있군요. 수시로 간 모든 사람이 의학전문저널에 1저자로 이름을 올렸답니까?

    학교 재단관련, 펀드관련 등의 이슈들은 다 아직 입증되지 않은 이슈라 쳐요. 저도 이 이슈들은 조국의 확대가족의 일이라 조국에게 물고 늘어지는 건 지나치다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의학논문을 고딩이 제1저자라고 쓴 것만으로도 전세계 의학계에 내놓지도 못할 쪽팔린 연구부정이구요, 그걸 이용해 대학을 갔다면 입시부정입니다. 고등학교에서 각자 소논문 쓰고 인턴 열심히 해서 수시 응시해 대학 간 많은 사람들의 경우와는 급이 다른 얘기예요.

    수시로 들어간 평범한 학생들과 학부모들 불안하게 만들어 비판이 나오지 않도록 하는 전략인가본데, 수시로 간다고 다들 의학저널 1저자라고 거짓스펙을 쌓느냐구요.

    이렇게까지 조국 지지가 종교화되어 무저건 불의를 지지하는 건 힘들게 공부하고 입시준비하는 평범한 학부모와 학생들, 힘겹게 연구해도 논문 1저자 하나 없어 취직이 어려운 박사과정생들, 의학저널의 논문에 의지해 사람 생명을 다루는 의학기술이나 신약개발을 다루고 적용하는 연구자들과 그 적용을 받는 환자들에 대한 중대한 범죄라구요. 전 다른거 다 제치고라도 이 논문때문에 조국 지지를 철회했어요. 직업이 교수인 사람이 의학논문 1저자로 고딩 딸이름을 올리는 짓이 무슨의미인지를 모를 수 없거든요. 자기도 입시 심사를 하는 교수이자 논문으로 먹고 사는 사람이 딸이 논문쓴 걸 몰랐다니요.

    진보냐 보수냐의 문제가 아니라 기득권층의 특혜와 부정을 봐줄것인가의 문제입니다.

  • 30. 한마디만
    '19.8.24 10:40 AM (218.154.xxx.140)

    나경원네 집안이 운영하는 사학 까라...

  • 31. 183.93
    '19.8.24 10:59 AM (118.45.xxx.153)

    조국 딸이 자소서 대필 받고 논문 부모가 써다준거라 말씀했는데 캡처 해둡니다.

  • 32. ㅡㅡㅡ
    '19.8.24 11:11 AM (211.243.xxx.11)

    아방궁 호화요트 2.

  • 33. 하루라는선물
    '19.8.24 11:22 AM (221.152.xxx.246)

    베스트가서 더 많은 분들이 읽으시길~

  • 34. 모모
    '19.8.24 11:26 AM (183.100.xxx.64)

    제가 하고 싶은 말씀을 해 주셔서 속이 시원하네요.
    일반고 입시 프로그램도 소수의 sky나 인서울 갈만한 학생들 위주로
    이루어지고, 평범한 친구들에 비해 많은 혜택받고 명문대 간 애들이
    저럴 자격이 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 35.
    '19.8.24 11:59 AM (61.73.xxx.218)

    학교 후원해야겠어요

    어제 다스뵈이다 팩트체크 보니

    훌륭한 선친이셨더군요

    조국님 아버지

    존경합니다

  • 36. 112222
    '19.8.24 12:16 PM (161.142.xxx.239)

    113.131님
    웅동 출신이라고요?
    인증하실수 있나요?

  • 37. 8월25일 마감
    '19.8.24 4:10 PM (222.120.xxx.44)

    일본산 활어차 반대 청원 서명 부탁드립니다.
    18만 7천이 넘었네요.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581667

  • 38.
    '19.8.24 6:20 PM (223.33.xxx.133)

    원글에 동의합니다.
    이 글 꼭 베스트 갔으면 좋겠어요.
    조국이 법무부장관 되면 자유당은 망할 판이니 인터넷 알바 풀고 기레기들 총동원하는 꼴 보니 참 재미있어요.

  • 39. 다른거
    '19.8.25 2:38 PM (112.152.xxx.106)

    원글에 다른거 다 동의 합니다
    하지만 자소서 하나 자기손으로 안쓴 아이들이라니요?
    자소서 대필해주는 곳이 어디인지 모르지만
    제가 아는 주위 친구들 모두 자기손으로 썼습니다
    담임샘께 아니면 학교 국어샘께 첨삭 받구요
    첨삭이 별건줄 아십니까?
    없는 사실 지어내는게 첨삭 아닙니다
    문맥이 맞나, 맞춤법 틀린곳은 없나, 같은 말이라도 조금 더 강하게 어필할 대체 단어나 문장으로 수정하라
    이 정도 입니다
    이 정도는 누구나 할 수 있지요?
    모든 연고대생이 자소서 대필 받아서 쓴것 처럼 말하니 기분이 무척 나쁘네요
    저는 조국 지지 하지만
    이런 식으로 수시로 들어간 학생들이 모두 욕먹을까봐
    전수 조사 찬성합니다
    솔직히 3년간 잠 한숨 못자고, 아파서 병원 응급실에서 검사한번 제대로 받지못하고
    그렇게 시험보고 내신 잘 받아서 실력껏 들어간 학생들이
    마치 자소서 대필이나 맡긴듯이 얘기하니
    이번 기회에 제대로 밝히고 싶네요
    컨설팅이나 받는다구요?
    컨설팅 받지 않은 애들도 많아요
    조국 자녀 문제 때문에 수시로 들어간 모든애들 욕먹는 기분입니다
    정시도 힘들지만, 수시도 힘들어요
    병원 응급실에서 검사 받으라 해도 증상완화만 진행시키는 약만 처방받고 돌아와서
    밤새 공부하고 중간기말고사 보던 그때 상황이 떠올라서 더 화가 나네요
    모든 애들을 같이 취급 마세요
    조국 믿지만, 조국 자녀에 대해 떳떳하게 빨리 밝혀주세요
    수시로 열심히 공부해서 간 애들 같이 욕먹는거 진짜 불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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