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도 병인거죠?
큰딸 조회수 : 717
작성일 : 2019-08-23 18:20:51
아이 고3이고 이른갱년기와서 몸 힘들고... 이와중에 이뻐하는 막내딸 보러 능력없는 아들식구 대동하고 외국 갔다 귀국하는 친정부모님 댁에 청소하러 다녀왔는데 청소하러 간다할때는 꾀꼬리 같던 친정엄마 목소리가 다녀 왔다는 전화에는 짜증이 잔뜩이네요 어디서 뺨맞고 누구한테 화풀이인지 ...에휴
IP : 211.187.xxx.16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8.23 6:48 PM (1.227.xxx.210)마음을 비우셔야겠네요ㅜㅜ
청소도. 다 해드리고,대단하셔요
힘내세요♡2. ..
'19.8.23 7:23 PM (211.187.xxx.161)감사해요 성질더러운 능력없는 아들한테 엄마 맡기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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