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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공직자검증은 자녀수시관련이겠네요

... 조회수 : 567
작성일 : 2019-08-22 08:07:48
조국 연배 대상자들은 자녀들 입학사정관으로 많이 보냈을텐데 그당시 전형으로 특별히 위법은 아니래도 조금씩 과장하고 했을게 뻔할것인데요
이번 조국사태가 공정한 입시정책에 반영되길 바라면서 어차피 도구로써 공직자를 바라보는 관점에서 능력있는 인사들을 못쓰게되는 점이 제일 걱정되네요 앞으로 자녀를 정시로 보낸분들만 기용해야될지도 ...
IP : 39.7.xxx.10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22 8:18 AM (223.38.xxx.38)

    아니요
    박그네 시절 돌아오면
    또다시 기레기들은 두손모으고 얌전해져요

  • 2. ...
    '19.8.22 8:44 AM (125.177.xxx.182)

    맞아요. 그런 보완점들이 개선되서 현재의 수시제도가 되었죠. 여전히 부족하긴해요.
    현재는 외부활동 전부 금지 되었고 논문도 안쓰는 분위기예요. 예전에 저렇게 쓰는 시절에 대한 논란이 있었던 거죠.
    상장도 몰아주기에 대한 보완으로 학기당 1개만 적게 되었고 독서록도 내용은 올리지 않고 제목만.
    부모 이름은 아예 빼게 되었고요.
    당시 외고 입학은 스카이 등용문일 정도로 인기가 대단했어요. 시스템이 저랬던걸 어째요. 조국이 뇌물을 주거나 한것도 아니구요.

  • 3. 해바라기
    '19.8.22 9:50 AM (49.172.xxx.114)

    저도 특목폐지 찬성하는 사람이고 특목이 문제 많다는걸 아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아이가 원해서 어쩔수없이 특목갔습니다

    중학교때 공부 좀 하는 학교는 전교에서 몇 십명씩 특목에 진학합니다
    특별히 뜻이 있지 않아 안간게 아니라면
    공부가 좀 부족했던 걸로 인식했었습니다

    부모가 가지말라고 안가는게 아니라 전교권아에들은 너도 나도 다 가고 싶어한다는 말이죠
    부모의 가치관과 상관없이요

    여야할것 없습니다
    전교권또는 입학조건 충족하는 경우 조국이라도 딸의 진로를 바꿀수 없다는거죠

    사실 조국딸 정도면 아이비리그나 서울대정도 가는 줄 알았습니다
    서울대교수들 사이에서 아이 고대보낸게 자랑거리나 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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