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오늘 50살 생일이에요.
글 올려요.
죄송한 부탁이지만 잘태어났다고
잘버텨줬다고 격려해주세요.
1970. 8.17
엄마. 저 낳느라고 고생 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82쿡 여러분들도 감사해요.
1. ..
'19.8.17 4:20 PM (121.175.xxx.189)원글님 생일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즐겁고 행복한 나날들 기다리고 있을 겁니다. 화이팅 하세요.
2. 축하축하
'19.8.17 4:21 PM (119.194.xxx.236)언니 생일 축하드려요. 언니가 이 세상에 태어나줘서 정말 기뻐요.
3. ^^
'19.8.17 4:22 PM (221.151.xxx.109)축하합니다
뭐 맛있는 음식이라도 사드세요
나에게 주는 선물
앞으로도 좋은 일 가득하시고요4. 진심으로
'19.8.17 4:22 PM (114.200.xxx.46) - 삭제된댓글생일 축하드려요~
커피숍가서 좋아하는 걸로 조각케익 이라도 사드세요~
아무도 안챙겨주면 어때요~내가 나를 챙기면되죠~5. ㅇㅇ
'19.8.17 4:23 PM (1.240.xxx.193)생일 축하합니다! 쓸쓸하긴요 82친구들이 있는데요
6. 111
'19.8.17 4:23 PM (175.208.xxx.68)생일 축하드려요.
저랑 동갑이시네요.
저는 9월생이에요.
저는 오십 된 기념으로 올해부터 어찌나 여기저기가 아픈지 우울해요.
벌써 이러면 100세 시대에 남은 인생 어떻게 살까 싶고...
그래도 우리 힘 내요.
헤라님 앞길에 좋은 일들만 가득하길 바라요.7. 축하해 동생ㅎ
'19.8.17 4:23 PM (14.41.xxx.158)더운날에 나오느라 고생했구먼
생일엔 갈비 뜯으며 술한잔하면 딱 좋은데 맛있는거 먹도록해요 기념이니까ㅎ
이 불평등한 그지같은 세상에 우리가 살아 숨쉰다는게 얼마나 대견해요 대견함을 오늘 자축해야
난 오늘 맛있는 밥먹고 눈호강 시원하게 한게 있어서 이래서 사나보나 하네요 이러면서 사는거죠 뭐8. 축하해요~^^
'19.8.17 4:23 PM (1.244.xxx.152)소중한 당신.
50까지 이렇게 굳건히 살아내신 것만 봐도
훌륭하게 살아오셨네요.
앞으로의 삶은
좀더 편안하고
좀더 즐거우실거예요~9. ‥
'19.8.17 4:23 PM (110.12.xxx.252)원글님
생일 축하 해요~~
행복하길 바래요^^10. ...
'19.8.17 4:26 PM (125.176.xxx.76)언니, 생일 축하해요~
저보다 두 살 언니네요.
저도 며칠 전 가족들 아무도 모르는 생일 보냈네요.
엄마라도 계셨음 낳고 길러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화라도 드릴 텐데
부모님 모두 돌아가셔서 혼자 맘 속으로 참 쓸쓸한 생일이었답니다.11. 헤라
'19.8.17 4:26 PM (223.38.xxx.212)댓글 읽으며 울았어요.
고맙습니다.
떡이라도 돌리고 생일주 한잰씩 나눠 먹고파요.
역시 82쿡 언니, 동생들이 최고에요12. 축하합니다
'19.8.17 4:27 PM (39.7.xxx.183)잘 해오셨어요 지나온 시간들이 앞으로의 시간들을 더욱 단단하게 만들어주는 버팀목이 될 거예요~
힘내서 함께 잘 살아봐요 축하합니다!13. 댓글달러 로그인
'19.8.17 4:32 PM (222.108.xxx.14)원글님
생일 축해해요.????????????
50세도 살아보니
몸만 조금 달라지지
마음은 40대랑 다르지 않죠.
즐거운 마음으로
신나는 음악 들으시며 기분업 하셔요14. 축하축하~~
'19.8.17 4:32 PM (14.34.xxx.144)생일축하 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15. ㅇ
'19.8.17 4:33 P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저는 달력마다 매직펜으로 크게 동그라미 치고
"엄마생일" 이렇게 써놓아요
그 후로 잊는 식구가 없는데 뭘 받거나 그런것보다
저녁 한끼정도 얻어먹는게 다 이지만...
가까이 계시면 우리집에 있는 와인 한병들고 찾아가던가
점심이라도 함께 하고 싶어요16. 쓸개코
'19.8.17 4:34 PM (175.194.xxx.139)언니시네요.^^
생일 축하드려요! 오늘 맛있는거 드세요.17. Dionysus
'19.8.17 4:35 PM (182.209.xxx.195)원글님, 축하드립니다!!
맛있는거 사드시고 스스로에게 선물도 하시고 아직 오늘 한참 남았으니 재미있게 보내세요!!^^
그리고 위에 125.176 님도 며칠 지났지만 생일 축하드려요~!!
아무도 모르는 생일 보내셨다니 쓸쓸하셨을거 같아요 ㅠㅠ
부모님 생각 많이 나셨을듯해서...ㅠㅠ 옆에 안계시지만 항상 지켜봐주시고 계실거예요!!! ㅠㅠ18. 축하축하
'19.8.17 4:36 PM (182.221.xxx.55)오십년 동안 고단한 인생 꿋꿋하게 잘 견디셨어요. 원래 운은 말년운이 최고랍니다. 앞으로 촤르르 꽃길이 깔려서 남은 오십년 두 배 행복과 행운이 찾아 오실 거 예요.
19. 어머
'19.8.17 4:36 PM (222.108.xxx.14)저 ?투성이가 된 댓글 단 사람인데,
이모티콘 케익 빵빠레 올린건데
?로 표시되네요.
원글님 마음만 받아주셔요^^20. ..
'19.8.17 4:39 PM (114.108.xxx.105)생일축하해요.
저도 2년 후 50인데 앞자리 바뀌는 느낌이 어떨 지 궁금하네요.
우리 건강하게 살아요.21. 추카추카!
'19.8.17 4:40 PM (121.160.xxx.2)생신축하합니다~ 언니~
22. 저도
'19.8.17 4:40 PM (175.120.xxx.70)댓글보니 왠지 눈물이 나네요 원글님 생일 축하드려요~ 저는 내년이 50살이니 언니시네요^^
우리 하루하루 건강하게 재밌게 지내요23. 쓸개코
'19.8.17 4:40 PM (175.194.xxx.139) - 삭제된댓글125.176님도 다음부턴 혼자라도 자축하셔요.^^
24. 쓸개코
'19.8.17 4:41 PM (175.194.xxx.139)125.176님도 축하축하^^
25. 마른여자
'19.8.17 4:42 PM (220.122.xxx.17)언니 생일축하해요 ^^
언니는 소중한 사람이에요
올해 50살 건강이 중요한 나이인거알죠?
앞으로도 아무일없이 건강과 행운만 가득한 해로 맞이하시길 바래요 ^^
곁에 있다면 케이크랑 맛있는 안주와 술한잔하고싶네요
물론 제가 사드리죠 ㅎㅎ26. ..
'19.8.17 4:48 PM (61.72.xxx.248)지금껏 오시느라 고생많았어요!
앞길에 행복과 건강만
가득하실 거에요!
생일 축하드립니다27. ㅇㅇ
'19.8.17 4:51 PM (58.123.xxx.142)1970.8.18. 저는 내일 생일이에요.
아무도 축하해줄 사람 없어요.
우리끼리 축하합시다.
축하드려요28. 맹랑
'19.8.17 5:05 PM (110.10.xxx.66)생일축하해요.
이렇거 용기내어 축하요청하시는 님 멋져요.
특별히 행복한 저녁되세요~!!!!^^29. ...
'19.8.17 5:12 PM (210.97.xxx.102)생일 축하 드려요~~~^^
건강이 최고네요~~
앞으로 행복한일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축복 합니다~~~^^30. 축하합니다
'19.8.17 5:17 PM (58.226.xxx.155)82에 이모티가 없는게 아쉬워요
축하합니다.
당신은 사랑♡ 받기위해 태어난 사람31. ^^
'19.8.17 5:32 PM (112.150.xxx.59)제 여동생이랑 동갑이네요.
축하드립니다.
이제부터 건강관리 더 잘하시고 행복하게 살기 바래요.^^32. 축하드려요~
'19.8.17 6:02 PM (39.7.xxx.206)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맛난거 드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33. 와우
'19.8.17 6:04 PM (182.229.xxx.41)생일 축하해요.
저도 50 됐어요. 2월생이에요.
살다보니 이 나이라는게 믿기지 않지만 건강하게 열심히 살자구요. 우리.
내일 생일이신 친구도 생일 축하해요.34. 헤더
'19.8.17 6:05 PM (221.158.xxx.173)생일 축하합니다
앞으로 꽃길만 걸으시길...
건강하고 행복한 날들되세요35. ㅎㅎ
'19.8.17 6:11 PM (116.36.xxx.231)생일 축하해요~!!
저는 작년에 50 ^^
우리 몸도 마음도 건강 유지 잘해봐요~~36. 헤라
'19.8.17 6:46 PM (223.38.xxx.212)모두 감사합니다. 감동의 눈물이 주룩주룩 흘러요.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다는거 82에서 느껴요.
37. 저는
'19.8.17 8:25 PM (116.39.xxx.29) - 삭제된댓글1월생이에요.
나이를 잊고 살다가 님 글을 보곤 아, 내가 50이 됐구나! 했어요 ㅋ
생일 축하해요, 친구.
어제와 내일이 생일이신 분도 함께 축하해요.38. 치키치키
'19.8.17 8:46 PM (1.241.xxx.28)축하드려요~저도 몇년 있으면 50이 되네요 ㅠ
39. 콘칲
'19.8.17 9:50 PM (183.96.xxx.41)축하해요^^진심으로..
축하많이 많이받으세요
저도70년4월생이랍니다
앞으론 하루 하루 좋은변화를 느끼며 우리살아요
나이에 맞는 겸손과 배려도 잘챙기고요40. 친구친구~
'19.8.17 9:54 PM (119.207.xxx.228)전 6월에 오십이 되었어요^^
원글님, 생일 축하합니다.
우리 오래오래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요~41. ᆢ
'19.8.17 11:54 PM (211.215.xxx.168)축하드립다
내년오십인데42. 축하합니다~
'19.8.18 1:02 AM (118.47.xxx.224)아름다운 당신의
50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
님으로 인해 세상은 더욱 멋진 곳이 되었어요
행복하세요43. illlil
'19.8.18 6:48 AM (1.227.xxx.140)원글님~^^
50번째 생일 축하합니다^^
앞으로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