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순씨 82하나봐요.
서해순이 누군지 모르는 분이 대부분일텐데...
그런데
이름을 잘못알고 이쁜 연예인을 서해순이라
생각하는건가 싶기도 하네요,
서해순 실물로 본적이 있어서 미모라고 할게 어딨나 한참을
생각했어요.
1. ㅎ
'19.8.16 8:35 AM (175.119.xxx.52)진짜 뭐가 부럽다는건지 .
2. 그러게요
'19.8.16 8:36 A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별꼴이에요.
김광석 저작권이 부럽다는건지
살인혐의 벗은게 부럽다는건지...3. 말이안되죠
'19.8.16 8:36 AM (221.166.xxx.92)저도 돈 좋지만
정말 머리가 없던지...4. ....
'19.8.16 8:39 AM (223.62.xxx.8)서해순, 고유정, 김성재여자친구
공통점이 많네요.5. 솔직히
'19.8.16 8:41 AM (221.149.xxx.183)전 세상 불행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데..남편..아이 죽고 혼자 살면서 돈 쓰면 행복하나요? 남편 노래 평생 들으면서? 차라리 재벌마누라를 부러워하지. 정신이상자들 많음.
6. ...
'19.8.16 8:46 AM (1.240.xxx.125) - 삭제된댓글살인혐의를 벗었나요?
죽음에 대한 소문이 많았던거 같은데
망자의 억울함이 없으면 좋겠어요.
참 순수해 보였던 가수였어요.7. 서해순
'19.8.16 8:47 AM (118.47.xxx.58) - 삭제된댓글이 한테 김광석씨는 남편이 아니였죠
돈줄이였을뿐
서해순의 충격적인 비율
정말 서해순 김예원 (구 김유선) 그런 지지리 못난년들이
사람도 잘 죽이네요8. 흥분마시고요
'19.8.16 8:52 AM (121.190.xxx.44)아마도 맨처음에 언급하신 분이
김혜선(드라마'수상한 장모'에 나오는)을 착각하신 것 같아요.9. 원
'19.8.16 9:27 AM (59.27.xxx.107)서해순씨가 작곡도 했었나요?
어제 우쿨렐레 연주하다보니
‘바람이 불어오는 곳~그곳으로 가자~~’하는 노래가
작사는 김광석,작곡은 서해순이라고 써 있더라구요;;10. 청원
'19.8.16 10:02 AM (221.151.xxx.109)11. 서해순 씨
'19.8.16 11:51 AM (39.7.xxx.19)82 하고 이 글 보는거면
죽기 전에 진실을 말해주세요.
거의 유일한 목격자 (이든 범인이든) 인거잖아요.
평생을 남의 돈으로 호강하고 살았으면
죽기 전에 최소한의 양심은 가지세요.
그 많은 사람들 마음에 상처 주고
그냥 죽으면 곱게 못죽습니다.12. 221님
'19.8.16 11:56 AM (121.178.xxx.200)글 동감..
13. 김광석
'19.8.16 12:53 PM (49.143.xxx.69)노래 들을 때마다 마음 아파요.
윗에 댓글처럼
서해순씨..죽기전에 진짜 진실을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