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자식에 관한 명언 한가지씩 말씀해주세요

자식 | 조회수 : 4,680
작성일 : 2019-08-15 03:17:54
자식 때문에 하루하루 도 닦는 심정으로 살아가는 이들을 위해서요..
IP : 223.38.xxx.13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어령님의
    '19.8.15 3:50 AM (121.190.xxx.44)

    콩나물 시루에 물을 주듯이~
    라는 시 찾아서 읽어보세요.
    위로가 될 겁니다.

  • 2. 이또한
    '19.8.15 4:48 AM (66.170.xxx.146)

    이또한 지나가리다..
    전 이말 붙들고 견디었네요
    좋은일도 안좋은 일도 고이지 않고 지나갈테니
    견디세요..

  • 3. 나는 하나님
    '19.8.15 5:02 AM (42.147.xxx.246)

    참고 또 참고
    그리고
    또 참으면
    언제인가
    아이들이 알아 줍니다.

  • 4. 가을이여
    '19.8.15 6:33 AM (223.62.xxx.251)

    콩나물 시루에 물을 주듯이



    콩나물 시루에 물을 줍니다

    물은 모두 그냥 흘러 내립니다.

    퍼부으면 퍼부운 대로

    그자리에 물은 모두 아래로 빠져 버립니다

    아무리 물을 주어도 콩나물 시루는 밑 빠진 독처럼

    물 한방울 고이는 법이 없습니다.



    그런데 보세요



    어느새 저렇게 자랐습니다.

    물이 그냥 흘러 버린다고

    헛수고 한 것은 아닙니다.

    아이들 키우는 것은 콩나물시루에

    물을 주는 것과 같다고 했습니다.



    매일매일 거르지 않고 물을 주면

    콩나물 처럼 보이지 않는 사이에

    무럭무럭 자랍니다.

  • 5. 부모는
    '19.8.15 6:34 AM (73.229.xxx.212)

    전생에 자식돈 떼먹고 달아난 빚쟁이래요.
    이생엔 빚갚으러 온거예요.

  • 6. wisdomH
    '19.8.15 7:20 AM (116.40.xxx.43)

    겉 낳았지 속 낳았나?
    겉만 부모 닮게 낳은 거지..속은 어쩌지 못한다고.
    우리 엄마가 하시던 말

  • 7. 세상이
    '19.8.15 7:51 AM (49.161.xxx.193)

    내 맘대로 되는게 아니구나 하는걸 깨닫게 해주는 것이 자식.

  • 8. ...
    '19.8.15 8:13 AM (180.231.xxx.72)

    쟤는 옆집 학생이다.
    쟤는 옆집 학생이다.
    를 불경 외듯이하라.

  • 9. 천천히
    '19.8.15 9:29 AM (58.122.xxx.241)

    내가 제일 좋아하고 친해지고 싶은 친구보듯 보세요.
    그럼 말이나 행동이 달라지고
    아이와 사이도 좋아집니다.

    딱 그만큼의 거리가 좋더라구요.

  • 10. 인인인
    '19.8.15 9:39 AM (175.115.xxx.83)

    옆집아이다
    엎집아이다
    공감되더라구요

  • 11.
    '19.8.15 10:59 AM (175.117.xxx.158)

    내꺼가 아닌 똥꼬집을 가진 독립체

  • 12. 과소평가
    '19.8.15 11:26 AM (125.184.xxx.10)

    지나치게 하고 있는지 점검해보세요 과대평가보다 이게 더 나쁜듯 ㅠㅠ
    점수 넘 짜게 주지말고 이쁜 점 억지로 찾아보세요 그리고 친구가 많은지 그럼 좀 안심해도 돠구요
    사회성과 독립심이 있으면 나중에 나름 그럭저럭 잘 견디는 성격이라 사회생활은 잘 할꺼에요
    공부야 뭐 재능이니 못 갖추고 태어난걸 어쩌겠나여~
    저도 이제 다 큰 아들을 보니 사춘기에 왜 그렇게 불안해하고 미워했는지 넘 미안해요
    아마 제일 큰 원인은 공부를 안해서 또 곤부 못하는친구들과 넘 잘 놀아서 불안했던듯 ~
    근데 그 친구들 다 잘자라 사회생활 버젓이 잘 잘 해요~~
    넘 큰 근심은 다 내 귀한 자식에게 비수를 꽂는 말 한마디가 된다는거....

  • 13. ...
    '19.8.15 11:37 AM (211.36.xxx.63)

    전쟁에서 구사일생으로 돌아온 아들이라
    생각하래요 ^~~~~~^

  • 14.
    '19.8.15 12:32 PM (58.140.xxx.26)

    공든탑은 무너지지 않는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6480 문재인대통령 부부 설날 장보기 영상 1 Happy 15:18:08 26
1586479 혹시 국내파인데 영어귀가 트이신분 계세요? 리스닝 15:16:54 32
1586478 곽상도, 고발 환영 "靑도 고발한다더니 안 해…자료공개.. 1 말로만고발?.. 15:16:54 53
1586477 냉동한우가 녹은채로 배송왔는데,,,,, 냉동한우 15:16:19 40
1586476 예비중1 이제 학원도 빠지네요~ 2 15:13:09 118
1586475 닭갈비 추천이요~~~~~~ 2 춘천 15:11:16 125
1586474 언제부터인가 발음이 이상해졌어요... 스트레스 15:09:52 153
1586473 연휴때 atm 3 연휴 15:08:00 130
1586472 과외 궁금합니다. 6 .. 14:58:51 191
1586471 운전을 못할 정도로 허리가 아픈건 얼마나 심각한건가요? 10 질문 14:58:39 434
1586470 시누이가 온다는데.. 9 .... 14:53:38 1,152
1586469 퇴근하라는 소리가 없네요 ㅠㅠ 5 ........ 14:52:11 853
1586468 일론머스크는 어쩜 영어를 저리 잘하는지 6 프레즌테이션.. 14:51:36 603
1586467 보험들라는 지인한테 사양할말 8 123 14:51:07 493
1586466 여행날짜에 계속 비가온다는데 롱패딩입으면 어떤지요? .. 14:49:49 86
1586465 온라인퀴즈 도와준건 기소했나요? ㄱㄴㄷ 14:49:26 93
1586464 미스터트롯 임영웅은 다른 장르 노래도 잘 부르네요 7 트롯전쟁 14:47:19 356
1586463 부가세, 25일까지인데 연휴지나고 내도 돼죠? 4 부가세 14:46:01 280
1586462 보온병 세척법 문의해요 5 매일 14:44:35 377
1586461 팔자 필러 성형외과? 아님 피부과? 1 고민스러워요.. 14:37:08 237
1586460 대장암에 대해 꼭 좀 알려주세요 7 어제 기도 .. 14:36:16 647
1586459 '주먹 쥔'윤석열,'수심에 잠긴'윤석열','외로운'윤석열.jpg.. 9 분단위샷ㅋㅋ.. 14:35:23 888
1586458 "묵묵히 일하면 우대한다"…형사·공판검사들 대.. 3 신상필벌 14:35:18 455
1586457 대한변협 "검찰인사에 '변협 선정 우수검사' 우대 환영.. 3 ,,, 14:34:25 318
1586456 한글철자 어려워요 8 한글 14:33:30 2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