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하게 지내던 엄마들 갑자기 연락 끊기고 왕따된줄 알았었는데...
워낙 또 그들끼리 친했어서 매일같이 만나고 그럴줄 알고
저도 연락 안했거든요. 마음은 좀 허전했지만...
알고보니 갑자기 취업하고 적응, 아이땜에 일이 있어서 해결하느라 각자 바빴더라구요. 나중에 각각 연락오더라구요.
이런 경험도 있네요.
왕따 된줄 알았는데 오해였던 경험 있으신가요
.. 조회수 : 1,632
작성일 : 2019-08-14 13:19:21
IP : 223.62.xxx.9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는
'19.8.14 1:31 PM (211.48.xxx.170)반대로 제가 왕따인지 몰랐는데 나중에 생각해보니 왕따였나 싶은 적은 있었어요.
다들 상식 있고 멀쩡한 사람들이라 한 사람을 왕따 시킬 리가 없다고 생각하고 내가 예민한 거겠지 넘어갔는데 왕따까진 아니어도 은따 정도는 됐었나 봐요. 하~
사실 저도 그 사람들이 싫었었는데 그들도 제가 싫었나 봐요.2. ..
'19.8.14 1:45 PM (223.63.xxx.118)아..전 그러고 나니
잘지내던 남편이 갑자기 말썽..스트레스 주네요;;
인간관계 고민만 안해도 행복한 날인듯요3. ...
'19.8.14 5:16 PM (121.152.xxx.132) - 삭제된댓글엄마들한테 은따 당하고 한동안 패닉왔었어요.
삼삼오오 몰려다니면서 그런짓을..
그들 역시 상식있고 멀쩡한 사람들이라 애써 부정했었지만. 역시나..
지금 생각해도 화나요. 전후사정 다 알면서.. 철저히 모른척.
본인들도 고대로 당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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