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에 잠깐 나갔다오는데 엄청 따갑네요.
이게 또 몇 주 가겠죠?
점심시간에 잠깐 나갔다오는데 엄청 따갑네요.
이게 또 몇 주 가겠죠?
튀긴다는 표현 적절하네요.
그러게요, 엄청 더워요.
아예 안가나야 겠군요
집안에선 에어컨트니까 더운게 비교가 잘 안되어요
꼼짝 않고 책이나 봐야겠어요
보통 광복절 지나면 시원해 지던데
개인적으로는 어제 밤이 제일 더웠던거 같아요
내일지난다고 과연 시원해 지려는지...그래도 광복절 매직을 기대해 봅니다 ㅎㅎ
빨래 때문에 옥상에 오르락 내리락 하는데
어제 오늘 진짜 튀겨지는거 같네요 ㅋㅋㅋ
튀겨지고 있어요 ㅎㅎ
미치겠네요.
천장이 옥상인 집이라 밤이되어도 지붕이 식지않아요
24시간 찜질방ㅠ.ㅠ
옥상바닥에 반사판 돗자리라도 깔면 효과 있지 않을까요?!
저는 이런날 돌아다니면
살에 두드러기나요
저 여름에 꼭대기층 빌라에 살았는데.그거 사람이 살 곳이 못되더라구요..다시는 살고 싶지 않았어요.진짜 뜨거웠거든요.근데 복층이라 거기에는 여름에 살지 않고 밑에서만 살았어요
체감상 오늘이 제일 덥고 불쾌지수 높은 날인 듯.
막 누구 멱살 잡고 따지고 싶은 날이에요.
아무 이유없이.
ㅋㅋ 딱 맞는 표현입니다
운전하는데 신호대기할 때마다 팔뚝이 뜨거워지더군요 ㅜㅜ
집에 밥못하고 나가 먹고왔는데 잠깐 식당서 나와 차까지 가는데도 미칠뻔했어요
저도 토욜에 제가 사는지역이 37도 였어요..일이 있어 중간중간 차로 이동해야했는데 볼일보느라 주차해놓은 차가 44도
에어컨틀고 이동해도 40도정도애서 멈추고..이걸 몇번 반복했더니 저녁에 집와서 쓰러져잤는데 그담날 일어나니 운전하며 햇빛본 부위들에 두드러기같이 가렵게 나고 입속이 4군데나 헐고~~~
몸이 만신창이 ㅎㅎ 일욜부터 운전안하고 요가도,취미활동도 잠정쉬고 저에게 휴가를 주는중여요
이번주만 지나면 좀 꺾이겠죠..
삶는거 같았어요
외부 노상에서 일하시는 모든분들 힘내시라는 말조차도
못할거 같아요 ㅜㅜ
아흐
누가 올여름을 안덥다고 했던가~~~
날씨보니 체감 온도 39도 ㅎㄷㄷ
저는 살이없어 더워도 안타는데 아침8시30분 길에나가 3분걷는데 얼굴에 땀이 쏟아지는데 와....
10시쯤 다시 도로를 걷는데 그때는 현기증으로 쓰러질뻔
그냥 덥다가 아니라 공기중에 산소가 없고 햇빛이 죽일려고 덤비는듯한 느낌
찌고 튀기고 진짜 표현 딱 이십니다
진짜불타오르네 뜨거워요
서울 오늘 많이 덥군요
ㅎㅎ
무슨 말인가 했어요.
그늘에 가만 있으면 선선한 바람
제법 부는데,
햇볕에 나서면 뜨겁네요.
내일 비 기다려요.
서울 중심가 오늘 체감온도가 41도였어요.
외부활동 하는 분들의 건강이 걱정되더군요.
저희는 영국인데 날씨가 정말 종잡을 수가 없네요. 영국 여름답지 않게 비가 계속 주륵주륵 내리고 추워서 캐시미어 가디건 입고 있어요. 지구촌 날씨가 날이 갈수록 정말 이상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