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맘들께 여쭙니다. 특히 자녀가 어린 워킹맘이요. 유치원 초저 이하.
언제 운동하세요? 정말 PT가 간절한데요. 운동을 도대체 어떤 짬을 내서 하세요?
참고로 회사 근처가 허허 벌판이라 점심시간에 잠깐 나가서 운동. 이게 안됩니다.
아이 재우고 밤에 해야 하나 싶은데 저 혼자 하는게 아니라 제대로 선생님께 수업을 받고 싶어서요. - 또 그렇지 않으면 혼자서 의욕이 안생기구요. 새벽도 마찬가지 이유구요.
현재는 주말에 특히 토요일에 딱 한시간 하는 요가가 전부인데요. 아이는 아빠한테 맡기고.
나름 아이와 아빠와 단둘이 지내는 시간으로 정착한것 같은데.
일요일 하루 더 할까요? 토요일 일요일 딱 한시간씩 운동하는거 괜찮겠지요? 그것도 아이 아빠가 출장가면 못하지만.
아님, 아이를 몇살까지 키워냈더니 운동할 짬이 나던가요?
도저히 혼자서 이궁리 저궁리 해도 답이 안나와서 여기 여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