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픈 사위 앞에 우는 장모

D 조회수 : 7,929
작성일 : 2019-08-13 10:37:13
도 있어요.이제
우리딸 뭐 먹고 사냐고....
어떡할 거냐고
대놓고 울며불며
시모나 장모나 한다리 건너는 남인가 봅니다
IP : 223.62.xxx.75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있죠
    '19.8.13 10:41 AM (223.38.xxx.47)

    상대적으로 가뭄에 콩나듯

  • 2. 기가막혀
    '19.8.13 10:42 AM (112.169.xxx.111)

    무식이 왕이네요. 우리딸 뭐먹고 사냐니
    자기딸 사위한테 판거임??

  • 3. 에구
    '19.8.13 10:46 AM (221.162.xxx.22)

    자기딸이 벌어서 아픈 사위 거둬야지 울긴 왜운대요. 사람이 의리가 있어야지

  • 4. ...
    '19.8.13 10:46 AM (59.15.xxx.61)

    속으로 생각하며 속상할 수 있는데
    저게 입 밖으로 낼 수 있는 말인가요?
    그것도 아픈 사위 앞에서?
    뭐 먹고 살긴..밥 먹고 살지...ㅠㅠ

  • 5.
    '19.8.13 10:48 AM (124.50.xxx.3)

    저런 장모를 시모로 만나면 진짜 장난 아니겠다

  • 6. ...
    '19.8.13 10:48 AM (175.223.xxx.185) - 삭제된댓글

    요 아래 며느리 아프면 아들 밥 걱정한다는 그 시모가 딸 있으면 이런 장모

  • 7. ..
    '19.8.13 10:56 A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

    아이고 자식 둔 이기주의자들. 늙을수록 인간이 사악해지나 봐요. 원래 저런 인성이 부모된 건 아니겠지요 ㅠ

  • 8. 장모
    '19.8.13 11:02 A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미친여자네요

    그럼 딸은 밥벌이도 못 하게 키웠나요?
    딸이 나가서 벌어오면 되지

  • 9. ...
    '19.8.13 11:05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상대적으로 가뭄에 콩나듯?

    대부분 장모들 속마음은 저렇죠
    표현에 차이지
    그래서 아들 아픈거보다 사위아픈게 더 걱정이라잖아요

  • 10. ....
    '19.8.13 11:08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상대적으로 가뭄에 콩나듯?

    대부분 장모들 속마음은 저렇죠
    표현을 하고 못하고 표현수위에 문제지
    그래서 아들 아픈거보다 사위아픈게 더 걱정이라잖아요
    반대로 아내 본인들은 안그럴거 같나요
    남편 아프거나 죽으면 나는 어떻게 살아야하나 걱정이 더 되죠
    남편 아프고 죽어서 슬픈거보다

  • 11. ....
    '19.8.13 11:09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상대적으로 가뭄에 콩나듯?

    대부분 장모들 속마음은 저렇죠
    표현을 하고 못하고 표현수위에 문제지
    그래서 아들 아픈거보다 사위아픈게 더 걱정이라잖아요
    반대로 아내 본인들은 안그럴거 같나요
    남편 아프거나 죽으면 나는 어떻게 살아야하나 걱정이 더 되죠
    남편 아프고 죽어서 안된거보다
    이게 인간들이에요

  • 12. ...
    '19.8.13 11:10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상대적으로 가뭄에 콩나듯?

    대부분 장모들 속마음은 저렇죠
    표현을 하고 못하고 표현수위에 문제지
    그래서 아들 아픈거보다 사위아픈게 더 걱정이라잖아요
    반대로 아내 본인들은 안그럴거 같나요
    남편 아프거나 죽으면 나는 어떻게 살아야하나 걱정이 더 되죠
    남편 아프고 죽어서 안된거보다
    이게 인간들이에요

  • 13. ㅁㅁㅁㅁ
    '19.8.13 11:13 AM (119.70.xxx.213)

    어휴 머리나빠 상대입장 생각할줄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아 ㅜㅜ

  • 14. ...
    '19.8.13 11:13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상대적으로 가뭄에 콩나듯?

    대부분 장모들 속마음은 저렇죠
    표현을 하고 못하고 표현수위에 문제지
    그래서 아들 아픈거보다 사위아픈게 더 걱정이라잖아요
    반대로 아내 본인들은 안그럴거 같나요
    남편 아프거나 죽으면 나는 어떻게 살아야하나 걱정이 더 되죠
    남편 아프고 죽어서 안된거보다
    인간들이 대단하게 휴머니즘적인줄 아세요
    다 자기만 생각하지

  • 15. ....
    '19.8.13 11:15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상대적으로 가뭄에 콩나듯?

    대부분 장모들 속마음은 저렇죠
    남에 자식 아픈게 가슴 아프겠습니까?
    내 딸 고생이 더 마음 아프겠죠
    며느리와는 다르게 사위에겐 표현을 하고 못하고 표현수위에 문제인데
    아파서 힘없어진 사위에게 의외로 표현하는 장모들 많죠
    그래서 아들 아픈거보다 사위아픈게 더 걱정이라잖아요
    반대로 아내 본인들은 안그럴거 같나요
    남편 아프거나 죽으면 나는 어떻게 살아야하나 걱정이 더 되죠
    남편 아프고 죽어서 안된거보다
    인간들이 대단하게 휴머니즘적인줄 아세요
    다 자기만 생각하지

  • 16. ....
    '19.8.13 11:17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상대적으로 가뭄에 콩나듯?

    대부분 장모들 속마음은 저렇죠
    남에 자식 아픈게 가슴 아프겠습니까?
    내 딸 고생이 더 마음 아프고 걱정이죠
    며느리와는 다르게 사위에겐 표현을 하고 못하고 표현수위에 문제인데
    아파서 힘없어진 사위에게 표현하는 장모들도 많죠
    그래서 아들 아픈거보다 사위아픈게 더 걱정이라잖아요
    반대로 아내 본인들은 안그럴거 같나요
    남편 아프거나 죽으면 나는 어떻게 살아야하나 걱정이 더 되죠
    남편 아프고 죽어서 안된거보다
    인간들이 대단하게 휴머니즘적인줄 아세요
    다 자기만 생각하지

  • 17. ....
    '19.8.13 11:18 AM (1.237.xxx.189)

    상대적으로 가뭄에 콩나듯?
    이사람은 시모는 악에 축이고 장모는 천사인줄 아나보다

    대부분 장모들 속마음은 저렇죠
    남에 자식 아픈게 가슴 아프겠습니까?
    내 딸 고생이 더 마음 아프고 걱정이죠
    며느리와는 다르게 사위에겐 표현을 하고 못하고 표현수위에 문제인데
    아파서 힘없어진 사위에게 표현하는 장모들도 많죠
    그래서 아들 아픈거보다 사위아픈게 더 걱정이라잖아요
    반대로 아내 본인들은 안그럴거 같나요
    남편 아프거나 죽으면 나는 어떻게 살아야하나 걱정이 더 되죠
    남편 아프고 죽어서 안된거보다
    인간이 뭐그렇게 휴머니즘인줄 아세요
    까놓고 보면 다 자기만 생각하지

  • 18. ...
    '19.8.13 11:25 AM (121.168.xxx.194)

    다시 데려가라고 해야지뭐..

  • 19. 1.237
    '19.8.13 11:29 AM (110.70.xxx.251) - 삭제된댓글

    그러니 여자도 일하고 돈벌어야 님같은 생각 안하겠죠.
    휴머니즘이 아니라 능력이죠

  • 20. 야 야
    '19.8.13 11:32 AM (14.41.xxx.66)

    삭막감 냉정 헉
    사위도 자식 이라는데요 이럴수가 아픈 사위한테 그 말밖에는
    없는건가요
    아프고 싶어서 아픈 사람이었요 듣는 사위 맘이 오죽 했을까요

  • 21. 동감
    '19.8.13 11:35 AM (223.62.xxx.151)

    맨날 장모들은 착하고 희생의 아이콘마냥 써대는 게 여초
    특징이죠. 속마음은 시모나 장모다 똑같은데. 돈못버는 사위 뒤에서 욕하고 앞에서 얼마나 무안주는지 다 알면서. 잘버는 사위랑 차별도 말도못하죠..

  • 22. 110.70.xxx.251
    '19.8.13 11:52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여자가 능력있으면 사위 아프고 남편이 아파도 다 커버가 되고 괜찮은건가요
    능력없는 여자보다 정도 차이지 힘들고 장모들이 싫어하는건 여전해요
    아니 더 대놓고 티내겠죠
    내자식이 능력이 있는데
    여기도 몇번 올라왔어요
    아픈 남편 때문에 짜증내고 한탄하는 글

  • 23. 110.70
    '19.8.13 11:57 AM (223.38.xxx.145) - 삭제된댓글

    여자가 능력있으면 사위 아프고 남편이 아파도 다 커버가 되고 괜찮은건가요
    능력없는 여자보다 정도 차이지 힘들고 장모들이 싫어하는건 여전해요
    아니 더 대놓고 티내겠죠
    내자식이 능력이 있는데
    여기도 몇번 올라왔어요
    아픈 남편 때문에 짜증내고 한탄하는 글

  • 24. 110.70
    '19.8.13 12:00 PM (1.237.xxx.189)

    여자가 능력있으면 사위 아프고 남편이 아파도 다 커버가 되고 괜찮은건가요
    능력없는 여자보다 정도 차이지 힘들고 장모들이 싫어하는건 여전해요
    아픈 남편 내딸이 먹여살리고 치닥거리한다고 더 싫어하죠
    여기도 몇번 올라왔어요
    아픈 남편 때문에 짜증내고 한탄하는 글

  • 25. 시엄마
    '19.8.13 12:23 PM (211.46.xxx.51)

    울시엄마.
    딸둘낳은 형님에게 둘째딸 수술하고 낳아서 아파서 누워있는데
    그 앞에서 자손 끊겼다고 울었다고.
    아무리 생각해도 제정신이 아닌.
    당췌 왜 속의 말을 밖으로 꺼내는지.
    기가 막힙니다

  • 26. ㅇㅇ
    '19.8.13 12:34 PM (211.196.xxx.207)

    아니 저 장모가 딴 집선 시모라니까요?
    님 시모가 시누한텐 애틋한 친정 엄마고
    님들 올케한텐 빨랑 죽어 나자빠져야 할 시모라니까요?

  • 27. dlfjs
    '19.8.13 2:33 PM (125.177.xxx.43)

    주책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000 의사가 adhd 아닌것 같다고 하는데 바을 09:15:03 10
1789999 쿠팡, 이제는 인기유투버한테까지 돈뿌리네요 .... 09:14:51 26
1789998 대미투자특별법 국회 재경위에 계류중이래요 3 현재상황 09:11:27 98
1789997 관세문제도 정청래 탓이죠 5 ㅇㅇ 09:08:07 190
1789996 새벽마다 종아리 쥐가가서 한참 아픈데 1 이유가 뭘까.. 09:08:03 84
1789995 거울보고 깜짝 놀랐어요 엉엉 3 아아 09:06:33 426
1789994 10 억 넘는 아파트는 어떻게들 사나요 1 ㅎㅎㅎ 09:05:39 276
1789993 10년마다 5천증여시 공제가 부모 각각인가요? 7 그냥 09:04:44 225
1789992 맛있는 김장김치가 2통이 생겼는데 익는걸 늦출수 있을까요? 1 ... 09:03:34 183
1789991 트럼프가 상호관세 25% 뉴스특보 나와요 10 ... 09:02:13 604
1789990 양재역 청국장 맛있는 곳 있나요? 혹시 08:58:22 59
1789989 20살 아들들 답답 ᆢ 7 08:56:35 620
1789988 명절 지나고 나면 진 빠지지 않나요? 1 나만? 08:52:48 219
1789987 트럼프가 정말 이란을 공격할까요 ? 4 08:51:18 316
1789986 충북 음성 화학물질재앙 5 ㅇㅇ 08:46:09 668
1789985 베스트에 집값 두배 올랐다는 글요 7 ... 08:42:42 725
1789984 코스닥150. 매수기회주려나요? 9 오늘 08:41:39 732
1789983 홍콩 여행 전기매트 필요할까요?내일출국 7 난방 08:36:42 369
1789982 집값폭등의 윈인을 잘못진단한거 아닌지 19 궁금 08:36:16 763
1789981 나르시시스트 신고 가능한가요? 4 동글이 08:26:53 626
1789980 쳇지피티 찾아 보고 소름 돋았어요 .ㅠㅜ 6 무섭다 08:24:31 1,952
1789979 영화 신의악단...초등 6학년이 봐도 되나요? 4 ........ 08:19:53 384
1789978 지금까지 뭐하고 살았는지(노후깜깜하네요) 8 ㄱㄱ 08:18:54 1,476
1789977 명언 - 인류의 가장 위대한 자원 ♧♧♧ 08:17:46 228
1789976 내가 나를 사랑하지 않아 고민일 때 ㅇㅇ 08:17:05 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