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의지력이 왜 이리 약한지 ..

..고3맘 조회수 : 1,458
작성일 : 2019-08-12 09:51:09
그럼 일찍 깨워달라는 말이나 말던지 일찍 깨워달라더니 일어나지도 않도 ㅠ 몇번을 깨웠는지 .. 맨날 잠 설쳤다고 잠 설쳐도 할건 해야하고 갈데는 가야지 너 재수한다는 말만 해봐 죽을줄 알아!
IP : 211.187.xxx.16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12 9:53 AM (125.177.xxx.43)

    수험생 키우다보면 혼자 욕도 많이 늘어요

  • 2. ..
    '19.8.12 9:57 AM (211.187.xxx.161)

    그러게요 엄마 아빠 새벽에 디 실어날르랴 직장다니랴 챙갸주랴 바쁜데 그 수고는 모르고 저리 의지력이 약하니 ㅠ
    허무하고 속상하네요 ㅠ 앞에서 뭐라하면 성질내네 여기가 풀고 갑니다 ㅠ

  • 3. 고3맘
    '19.8.12 10:42 AM (1.246.xxx.193)

    의지력만 약하면 다행이게고...
    절제력,인내력 총체적 난국입니다.
    오늘도 아침부터 욱했네요.
    진짜 사리 나올지경이예요

  • 4. ...
    '19.8.12 11:35 AM (112.216.xxx.202)

    단지 의지만 가지고 뭔가 변화를 기대할수 없어요
    우리도 뭔가 바꾸고 싶고, 습관들이고 싶을때 얼마나 고통스럽고 생각대로 안되는거 알잖아요
    그게 훈련안된 아이들이 의지만으로 바뀐다는거 불가능하다고 봐요
    알아도 아침부터 빽빽거리는건 저도 마찬가지라는거...흑.
    환경을 바꿔주라는데....그래서 깨끗하게 방도 치워놓고 디퓨져도 하나 사서 향긋하게 만들어 놓앗더니...
    너무 깨끗해서 공부못하겠다네요....

  • 5. ..
    '19.8.12 12:02 PM (211.187.xxx.161)

    ㅠㅠ 11시에 겨우 독서실 갔네요 휴

  • 6. 넬라
    '19.8.12 12:26 PM (103.229.xxx.4)

    아휴 작년 생각나요.
    저도 목표가 애 9시에 독서실 자리에 앉게 하는거였는데 (주말) 그게 참 어렵더라고요.
    독서실이 바로 집 옆이라 가는데 2분 거리인데도 일찍 깨워놔도 뭐하고 하다보면 시간 훅훅가서..제가 더 안타까웠던 시간들이었네요. 이제 100일도 깨지고. 정말 얼마 안남았는데 제가 왜 떨리죠. 이젠 상관없는데도 ㅠㅠ 11월이 트라우마처럼 남았어요 휴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356 주말부터 추위 꺽인대요. 5 이건아니지 22:32:47 389
1791355 대딩아들이 해외여행 갔는데 3 걱정은된다만.. 22:32:42 316
1791354 급) 유심을 어떻게 사야하나요? 4 혼자가요 22:32:16 127
1791353 김건희의 플랜은 반쪽도 못되는 다큐 8 쥴리라는 여.. 22:24:57 617
1791352 말 느렸는데 대학잘간 자녀 키우신분들 10 22:24:32 428
1791351 파마가 어렵나봐요 묭실 22:23:47 245
1791350 칫솔 추천 해주세요 치키치카 22:21:48 70
1791349 주식번것도없는데 포모장난아닌데 4 22:21:28 701
1791348 학생들을 만날수있는 직업이 ㅗㅎㅎㄹ 22:20:21 201
1791347 안철수씨 서울시장 생각있으신가 4 ㅇㅇ 22:13:50 422
1791346 사교육계 있으면서 다양한 학부모들을 봅니다 5 ㆍㆍ 22:10:30 830
1791345 가위질 하는 박보검도 예술이구나 1 ㅇㅇ 22:10:26 609
1791344 오십견에 대해서 해요 4 지금 22:10:26 309
1791343 남편이 지나치게 많은 얘기를 해요 2 에고 22:10:03 760
1791342 오늘 82에서 제일 위로 되는 말..주식관련 7 ..... 22:09:11 791
1791341 김건희를 못건드리는 이유 6 그래 22:04:56 1,524
1791340 따뜻한 얘기 해드릴게요 6 . . . 22:03:12 889
1791339 제가 모자라서 아이들이 공부를 못하는거 같아요 5 22:02:23 655
1791338 노브랜드 2 행사 21:53:15 565
1791337 목욕탕 요금이요 3 ..... 21:49:26 750
1791336 모다모다 샴푸 효과가 없다는데.. 6 ㅇㅇ 21:47:59 896
1791335 주식 빠지면 산다는 분들이요 12 21:46:34 2,097
1791334 이제훈과 림여사의 로맨스 설레네요 ㅋㅋㅋㅋㅋㅋ 3 단편영화 21:37:38 1,631
1791333 변비에 버터가 잘듣나봐요? 14 .. 21:36:42 909
1791332 10시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ㅡ 이해찬을 추억하다 , 국제금쪽이.. 2 같이봅시다 .. 21:34:05 3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