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해하지 않고 마음 다스리는 노하우 있으시면
한수 가르쳐주세요.
부모가 자식 입시에 불안해하면 결과가 안좋은가요?
ㅇㅇ 조회수 : 1,664
작성일 : 2019-08-11 11:43:51
IP : 223.62.xxx.22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고3맘
'19.8.11 11:53 AM (211.187.xxx.161)기도뿐인거 같아요 큰애 고3때 그리 불안하더니 결국 재수해서 잘갔어요
2. 저는
'19.8.11 12:10 PM (39.7.xxx.190)너무 불안하지않고 벌ㅆ 실망되어서 힘듭니다
실망요3. 후화
'19.8.11 12:19 PM (39.7.xxx.190)후회도 되브다
대체 나는3년간 뭘했나4. 불안이 전염되죠
'19.8.11 12:42 PM (223.38.xxx.184)성적이 더 떨어지구요
5. 샤방이
'19.8.11 1:18 PM (125.177.xxx.47)전 기도했어요. 불안한 맘 내색하지 않도록..도와 달라고요.화가 나거나,흥분되거나 불안하거나,늘 기도했어요.반복 반복
6. 백일기도
'19.8.11 2:51 PM (61.77.xxx.22)사찰 성당 교회에서 하잖아요 첨엔 기도한다고 결과가 달라지나 했어요 지나고나니 결과에 대한것이 아니고 나 자신의 마음에 대한 다스림이더라구요 입시는 멘탈싸움이고 엄마가 불안하면 그 감정이 아이에게 영향을 미치기도 할테니까요
7. dlfjs
'19.8.11 3:31 PM (125.177.xxx.43)아이가 흔들리고 불안해해요
겉으로라도 안그런척 해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