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우지말고 그냥 내비두시지..
교사들에 대한 팩폭 댓글들 많이있던데
교사들이 그 댓글들 보고 부들부들 대니
아까 그 글 원글님이 부담 많이 느끼신듯
여교사 글 지우셨네요
ㅋㅋ 조회수 : 1,892
작성일 : 2019-08-10 20:07:25
IP : 175.223.xxx.10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서른 살 교사
'19.8.10 8:54 PM (125.177.xxx.219)이런 글 보면 마음이 시러워지는 동시에 정신 차려서 더 열심히 가르쳐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원글님이 이해는 되는 게 저도 학창시절에 선생님한테 뺨도 맞고 모욕적인 기억이 훨씬 많으니까요.^^; 여론이 이렇게 차가운 건 제가 모르고 경험해보지 못한 세계가 있기 때문이겠죠? 그래도 몇 분 좋으신 스승님들 생각하면 교사 직군에 대해서 하나로 묶어 싸잡아 비난하긴 어렵던데..(제가 교사라서 팔이 안으로 굽는 것일수도 있지만요) 그래도 현직 선생님들 성격 따뜻하고 아이들 위하시는 분들이 더 많습니다. 느리더라도 좋은 선생님들이 많이 등장해서 10년 20년 뒤에는 교사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었으면 좋겠어요. 현장에 계신 모든 선생님들, 화이팅입니다!
2. 휴
'19.8.11 1:18 AM (211.244.xxx.149) - 삭제된댓글시리워지다는 마음이 시리다는 뜻이에요?
시려지다?3. ...
'19.8.14 7:21 PM (106.102.xxx.65) - 삭제된댓글애들한테 아무리 잘해줘봐야 이런데서 인신공격성 욕이나 먹는 게 진저리나게 싫어서 그만두고 한의사합니다.
세상 행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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