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이 한산한 곳이라 혹시 혼자보면 무서울까 걱정했는데 5명은 있었던거 같아요.
롯데라 맘엔 안들지만 시간이 좋아서 참아주기로 했어요. 낮에 하는곳이 별로 없더라구요.
다른분들 코 훌쩍거리는 소리 들으며 같이 코 훌쩍 눈물 찍찍 흘리며 봤더니 마음은 먹먹 눈은 부어서 갑갑합니다.
김복동 보고왔어요.
카페오레 조회수 : 1,058
작성일 : 2019-08-09 11:56:06
IP : 110.70.xxx.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8.9 12:04 PM (106.240.xxx.44)잊지 말고 기억하는 것.....
2. 쓸개코
'19.8.9 12:05 PM (175.194.xxx.223)검색해보니까 롯데랑 메가박스에서 상영하네요.
각자 사시는 지역에 따라 고르기 애매할 수도 있겠어요.3. ...
'19.8.9 12:22 PM (39.7.xxx.174)cgv에서도 상영해요
우리동네는 cgv가 시간대가 좋아서 cgv로 예매했어요4. 김복동영화가
'19.8.10 12:14 AM (175.193.xxx.206)아베를 긴장할게 할것 같아요. 음성 목소리, 영상으로 남은 할머니 흔적이 영화로 두고두고 남아 역사가 될테니 없던일이 절대로 될수 없겠죠. 저는 악세사리 싫어하지만 영화 본후 김복동기억팔찌는 아직 하고 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