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병원에 다녀오면서 농수산물시장에 밤단호박사러 갔어요.
우리지역 농수산물시장앞에 롯데마트가 있지만 롯데가 싫어서 농수산시장에서 항상 과일이나 수산물을 삽니다.
그런데 갈때마다 실망을 주네요.
오늘은 과일집 주인이 맛 보장한다고 해서 후무사자두 3만원에 샀는데 와서 먹어보니 시네요.
후숙이 덜 되어서인지?
여기 농수산시장에서 과일살때 제일 좋은 제품으로 추천받아서 사는데 거의 50%는 실망합니다.
이것도 몇일 기다려 보고서 맛없으면 쨈 만들어야죠.
솔직히 이마트과일이 질이 좋은듯...
수산물센터도 집에와서 저울에 달아보면 항상 근수 속여서 팔았구요.
생선은 항상 근수 속이고 맛간 미더덕, 바지락, 굴 근에 350g주던 가게....
그래서 건어물 살때는 멀어도 서울 중부시장 단골가게에 갑니다.
거기사장님 파는 물건은 비싸지만 질은 최고네요.
시장갈때는 항상 현금준비해서 결제 하는데 오늘은 카드로 할걸 ... 하면서 후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