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시작하기전에는 뭐 이정도도 괜찮지 않나 생각하다
다이어트 시작하고 1kg씩 힘들게 거의 한달에 1kg 씩 빼면서 거울 보면
군살이 보이기 시작하네요.ㅠㅠ
진작 찌기전에 조절 했어야 했는데
(거의 1년 걸쳐 8kg 뺐다 2년 유지 스트레스 받을일 있어 1년만에 먹는 걸로 스트레스 풀어
다시8kg 찌우고 난뒤 이야깁니다 ㅠㅠ)
심각하게 찌고 난 뒤에도 뭐 먹는 낙이 있으니 괜찮다 하다
드디어 옷을 못 입을 정도가 되고 나서도 자각 못하다 몸의 이상이 오고 난뒤
왜 아주아주 큰 맘 먹고 난뒤에서야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3kg 빠졌는데 (석달 걸쳐서 ㅠㅠ) 이제서야 나의 군살들이 눈에 띄기 시작하는
참 아이러니함을 늘 겪네요.
뇌가 참 이상한거 같아요.
전 보다 더 살이 안빠지네요.
다이어트 하는 모든 분들...
올해 원하는 몸무게 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