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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이라 남편없이 시댁에 일주일(원글 삭제)

내가 이상한가 조회수 : 8,557
작성일 : 2019-07-30 22:33:49
댓글들 너무 감사합니다.
IP : 223.39.xxx.38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30 10:36 PM (223.62.xxx.68) - 삭제된댓글

    남편도 없이 시댁에 왜 가요
    남편은 뭐하구요
    시모가 이상하네요
    시킨다고 듣는 님도 답답하구요

  • 2. 원글
    '19.7.30 10:38 PM (223.39.xxx.38)

    위에 썼잖아요.
    간곡히 원하셨다고.
    아버님이 요새 기력이 많이 쇠하셔서 어머님이 애들 얼굴 보여주고 싶어 하셔서 왔네요.

  • 3. 말도 하기 싫다
    '19.7.30 10:38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그 답답함.
    안봐도 훤하네요

  • 4. ..
    '19.7.30 10:38 PM (119.69.xxx.115) - 삭제된댓글

    그냥 내가 던진말이나 행동에 되새김질 하지말고 다른사람말이나 행동 분석도 하지마세요. 그냥 님뜻대로하세요

  • 5. 님이 정상
    '19.7.30 10:38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남편없이 시댁 갈 수 있어요.
    저는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님도 다 생각하고 한 행동이겠지요.
    하지만 형님네 애 까지는 못 봅니다.
    심술이 아니라 힘들어요

  • 6. ㅇㅇ
    '19.7.30 10:38 PM (58.124.xxx.225) - 삭제된댓글

    조카가 혼자 오든말든 일주일 넘 기네요. 이 더위에 애들하고 시댁이라니..애 다 봐주시고 며느리 숨통좀 틔게 도와주는거면 몰라도(그래도 내집이 최곤데)
    그냥 몇일있다가 가세요.

  • 7. ..
    '19.7.30 10:38 PM (210.113.xxx.158)

    설마 님 계신 1주일 안에 시조카가 온다는 건가요? 저라면 시조카 오기 전에 일 생겼다고 가겠어요. 님네 있으니까 애만 보낸다는 거겠죠. 만약 님 가고나서 시조카 오는 거라면 아무 상관 없구요.

  • 8. ..
    '19.7.30 10:38 PM (125.177.xxx.43)

    뭐하러 갔어요 애만 두고 간다는 동서도 이해가 안가네요
    애가 할머니랑 뭐 즐겁다고요
    님도 낼 집에 가요

  • 9. 프린
    '19.7.30 10:39 PM (210.97.xxx.128)

    잘하셨어요
    글쓴님이 형님한테 애들이 보고싶어하니 두고가세요 하기전에는 하면 안되죠
    물론 시어머니 본인이 본다 하실테고 형님도 그리 말하겠지만 누가봐도 뻔한거 아닌가요
    동서가 보게 되고 힘들어질텐데 그리 나옴 얌체죠
    두고 가면 배도 아프고 힘들다 올라갈께요 하고 올라오세요
    내일 온다면 가신지 며칠일텐데 교육도 아닌데 일주일 딱 맞춰야 하는거 아니고 손주들 얼굴 보여드렸음 하실 도리 다 하신거예요
    애들 데리고 별일도 없는데 보고싶어하신다고 내려가신것만도 효부세요
    그런데 조카까지 받음 호구 되는 거죠
    살면서 못되게 살지는 말자 하지만 바보처럼 착할필요는 없어요

  • 10. 내일
    '19.7.30 10:39 PM (58.79.xxx.144)

    집으로 고고고!!!

    애들 얼굴 봤으니 내일 가시면 될것 같아요.
    집에 가시면서 쉬엄쉬엄 휴게소 들르시구요.

    이 삼복더위에 시모가 더위 잡쉈나 봄.

  • 11. 오랜다고
    '19.7.30 10:39 PM (211.36.xxx.33) - 삭제된댓글

    내려간 것부터가 실수.
    시조카 내려오고나면 나오기 더 힘들어지니
    조기 귀가 권장합니다.

  • 12. 가장
    '19.7.30 10:40 PM (223.38.xxx.75) - 삭제된댓글

    안서운한방법은
    이번에 시가에 안가는겁니다.
    형님이라는 사람이 님 없으면 자기애 데려다 놓을 생각
    못했을거에요.

    근데 진짜 진지하게 말할게요.
    남편없는 시가에 가서 좋은꼴 볼게 없어요.

  • 13. ..
    '19.7.30 10:40 PM (119.69.xxx.115) - 삭제된댓글

    누구한테도 간곡히 말했는데 해외여행도 다녀오고 애만놓고 잘가네요. 호구짓은 남이 시키는게 아니라 내가 하는 거는 맞아요.

  • 14. 시조카
    '19.7.30 10:42 PM (211.210.xxx.20)

    오는날 가세요. 그럼 손주들 두루두루 보고 어머니 소원도 이루어 지는거죠. 뭐하러 일주일이나 있나요.

  • 15. 왜요
    '19.7.30 10:42 PM (223.62.xxx.108) - 삭제된댓글

    윗동서인지 시누인지
    암튼 그집애도 봐주시죠
    간곡히 부탁하실텐데 ㅠ

  • 16. 세상
    '19.7.30 10:42 PM (39.118.xxx.224)

    형님네가 어지간

  • 17. ㅇㅇ
    '19.7.30 10:43 PM (211.245.xxx.238)

    엠팍에서 남편분이 쓴 듯한 글을 본것같네요..와이프가 애들 데리고 시가에 간다고 ㅋㅋ자기 부모님 쿨해서 와이프가 좋아한다고 쓴거보고 뿜었네요

  • 18. 다들 복받으세요.
    '19.7.30 10:44 PM (223.39.xxx.38)

    댓글만 봐도 위로가 되요.
    시조카가 저희애들과 놀고 싶어해서 데려다 놓으신다는데
    제가 어머님한테 ‘그럼 차라리 제가 애 둘을 데리고 형님네로 가겠다’고 했어요. 어머님이 저의 참담한 기분을 느껴지셨을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말해놓고도 어머님한테 너무 대들었나 싶기도 하고 맘이 좀 그랬네요.

  • 19. ..
    '19.7.30 10:44 PM (211.243.xxx.147)

    정말 왜들 그러냐
    잘하셨어요 일주일 있는것도 대단한데 조카까지 챙기라니..

  • 20. ㅁㅁㅁㅁ
    '19.7.30 10:45 PM (119.70.xxx.213)

    잘하는 사람에게는 점점 더 잘하길 바라게 되죠. 고마운줄도 모르고 더 잘 안하면 욕합니다.
    잘하지 마세요..
    잘 안해야 어쩌다 한번 조금만 잘해도 고마워해요

  • 21. 윗님
    '19.7.30 10:49 PM (223.39.xxx.38)

    명심할게요.
    40줄에 깨닫는바가 많네요.

  • 22. ㅇㅇ
    '19.7.30 10:50 PM (223.38.xxx.175) - 삭제된댓글

    일단 가신건 잘했어요..쇠약해지신분들께 아이얼굴 보여드렸으니까요.보여줬으니 이제 서울로 오세요.말하신것도 잘하셨어요....도리는 했고 그이상은 호구되거든요..서운해도 할수없다고 계속이러시면 힘들어서 저도못와요 하세요...저도 이런저런일 많았는데 계속 하다가 정말 돌아버릴거같아서 그냥 한번 ㅁㅊㄴ 되니 그담 세상이 다 편해요..남편형수가 절 아주 들들볶았었는데 이젠 시부모는 물론 남편형네부부도 그누구도 저나 남편 아무도 못건드려요...진짜 할수록 호구되는데 아주 대차게 받아쳐버렸어요..

    솔직히 저도 곧 며느리볼 입장인데...어떻게 며느리한테 저럴까 어떻게 동서한테 저럴까 그생각하니 내가 정말 비정상적인데서 혼자 노력하며 살았구나 싶을정도

    이번에 내려가서 도리는 한거니 깨끗하게 가벼운맘으로 올라오세요..근데 윗동서한테 미리말하진마세요..그럼 그여자 아예 안갈지도 모르니 ㅎㅎ그여잔 아무것도 모르고 애 떼놓고 올 맘으로 시골가게 ........딱 오기전에 올라오세요

  • 23. ㅇㅇ
    '19.7.30 10:51 PM (110.12.xxx.167)

    어른은 어떻게 견딘다지만 아이들은 일주일동안 뭐하고
    지낼까요 이더위에
    할아버지 할머니 심심하지 않게 하려고
    애들이 고생이죠
    사실 조부모도 잠깐 얼굴보고 그만이지
    애들과 놀아주지도 않잖아요

  • 24. ..
    '19.7.30 10:53 PM (210.113.xxx.158)

    근데 님 형님도 참 못됐네요. 아무리 지 새끼가 사촌들과 놀고싶어 한대도 시댁에 애만 덜렁. 본인도 며느리니 지도 가기싫은 시댁에 애만 보내면 그 뒤치닥꺼리 님 차지일 거라는거 누구보다 잘 알텐데. 그 여자 진짜 못되쳐먹었어요. 미안하다는 전화 한 통도 없었을테고.

  • 25. 원글님
    '19.7.30 10:54 PM (114.205.xxx.104)

    제가 그 동서같은 입장인가봐요.
    전 오라는거 거절하고 해외를 가거나 애를 혼자 보내는일은 하지 않아요.

    저도 원글님처럼 몇년은 오라면 가고 했네요. 당연히 남편없이요.
    근데요. 그러다보니 어느새 제가 남편없이 시댁 가는건 자연스런 일이 되었어요. 제사도..명절도..
    그러다 제가 아이 데리고 친정에 가서 쉬는데 쇼핑 핑계로 친정 동네로 오시더니 저보고 짐싸서 시댁 가자고..
    그때 깨달았어요. 내가 호구였구나
    그 후로는 남편없이 안가요. 한참을 이런저런 핑계로 부르시더니 5-6년 지나니 포기하셨어요.
    지금은 남편도 시어르신들도 시댁은 가족이 함께 움직일때 가는곳이 되었고 서로 조심하며 챙길꺼 챙기며 살고 있어요.
    관계요? 훨씬 좋아요.
    어머님이 서운한건 그분의 마음 크기에요.
    원글님 마음쓰지 마시고 핑계거리 찾아서 돌아오세요.
    그 크기에 맞추다 원글님 맘에 병생기고 관계 틀어지는게 더 불효예요.

  • 26. dlfjs
    '19.7.30 10:54 PM (125.177.xxx.43)

    대든게ㅡ아니라 할말 한거니 신경안써도 되요
    동서도 제정신이면 애들만 두고 가지 않죠
    이삼일 얼굴 봤으면 집에 가요

  • 27. 00
    '19.7.30 11:00 PM (182.215.xxx.73)

    시모 연세가 어떻게 되나요?
    님 40줄이면 70대이실거 같은데 어디 크게 아프지 않으시면
    지금부터 그런 부탁은 알아서 걸러들으세요
    골골100세 시대입니다
    겨울은,다음해는 어쩌실려고 그러세요
    그리고 형님이 시누인지 동서인지는 모르겠지만
    거긴 어머니 보러간거고 애들 놀라고 간거 아니니까
    그냥 온다고 하는날 떠난다고 형님한테말하세요
    정 놀고싶으면 님네 애들 보낸다고 하시던가요

    님입장에선 더운데 완전 짜증나는 사연이네요

  • 28. ......
    '19.7.30 11:03 PM (1.225.xxx.49)

    남편없이 시댁 갈 수 있어요.
    저는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님도 다 생각하고 한 행동이겠지요.
    하지만 형님네 애 까지는 못 봅니다.
    심술이 아니라 힘들어요222222222

    누가뭐라든 시조카 오면 인사하고 바로 집에가세요

  • 29. ㅇㅇ
    '19.7.30 11:03 PM (116.124.xxx.90)

    원글님 이상한거 아니예요..지극히 정상이십니다
    어쨌든 남편도 없이 아이들만 데리고 시댁 가서 지내는거 결코 쉬운거 아닙니다. 시댁가시면 애들만 보고 있을 것도 아니고 시댁일도 모른체 할수 없을텐데 동서도 없이 애만 보내는건 진짜 경우없는 짓이죠.
    언니 동생 사이에도 조카만 딸랑 보내는 게 쉬운 일이 아니던데.. 그 형님 참 이해가 안되네요
    시어머니 마음만 생각하지 마시고 원글님 마음이.안내키면 하지 마세요...
    이렇게 하는 것도 자꾸 연습해야 해요..
    저도 싫은 소리 하는거, 잘 못해서 다 감당하고 살았는데
    지나보니까 다들 당연한줄 알더군요.
    한번 뻔뻔해지면 다음은 쉽습니다.
    내 마음의 안식을 먼저 챙기세요^^

  • 30. .....
    '19.7.30 11:03 PM (221.157.xxx.127)

    일부러 더운데 열받으라고 이런글 올리시나요

  • 31. 사이다
    '19.7.30 11:05 PM (211.36.xxx.7)

    원글님 지혜롭게 참 잘 하셨어요
    시모께 손주들 뵈드렸으면 할 도리 넘치도록 하셨고요
    숟가락 얹으려던 동서 참 얌체네요

  • 32. 웃긴다
    '19.7.30 11:07 PM (106.102.xxx.251)

    http://mlbpark.donga.com/mp/b.php?m=search&p=1&b=bullpen&id=20190730003387585...


    이게 그 엠팍 남자가 쓴 글인가요?
    만약 님 남편 맞으면 님 흔들릴 필요도 없이 올라오면 되겠네요

  • 33.
    '19.7.30 11:11 PM (59.7.xxx.110)

    원글님도 속상해서 올리신거같아요 ㅜ
    평소에 형님이 어떻게 했는지 몰라도
    짜증나는 마음이실거같아요~
    있는동안 기분좋게 지내시고
    온다고 연락받으면 이제 조카오니
    이만 갈께요 하고 오셔요~

  • 34. cc
    '19.7.30 11:15 PM (211.224.xxx.239)

    내자식데리고 일주일도 대단한데 나도 형님이지만 그집형님은 양심도 없네요. 지가 안오려면 애도 안보내야지. 여행 다녀와서 힘드니 당분간 혼자 있고싶은 심보인가요? 조카오면 바로 나오세요.

  • 35. 고구마글죄송해요
    '19.7.30 11:18 PM (223.39.xxx.38)

    저도 이제 쿨해지고 싶어요.
    화 안내고 그냥 조곤조곤 제 생각 다 말씀 드렸으니 판단은 어머님이 하시리라 생각해요. 조카들 함께 뛰노는 모습 보고 싶으신맘 제가 모르는거 아니지만 저 혼자는 정말 감당 못해요. 아버님도 80넘으셔서 기력이 안좋으세요. 어머님 혼자 하루 세끼 밥 6인분을 어찌 하신답니까~~ 정말 생각할수록 말도 안되는 일이네요.
    고민도 아닌 고민글에 정성스런 댓글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희 남편은 엠팍 안해요^^;
    동일인물은 아니네요.

  • 36. 다음부터는
    '19.7.30 11:19 PM (211.52.xxx.52)

    어머님이 애들보고싶다고하면 님도 애만 두고 올라오세요.
    팜 어머님도 어머니지만, 형님도 참,,,

  • 37. 다음부터는
    '19.7.30 11:20 PM (211.52.xxx.52)

    일 있다고 이제 올라오세요.

  • 38. 어이없네
    '19.7.30 11:29 PM (211.36.xxx.172)

    그놈의 섭섭은 애만 놓고가는 며느리앞에선 짐잠하고
    힘들다고 할말하는 일주일방문 며느리앞어서만 발동한대요?
    선택적 섭섭??

  • 39. oo
    '19.7.30 11:39 PM (61.254.xxx.91) - 삭제된댓글

    링크 글처럼
    님 남편은 대자유를 누리겠네요.
    아들에게 자유 주려고 부른 듯요.

    시모란 원래
    며느리가 호구를 자처하면
    기대치와 요구가 하늘을 찌르고
    뻐등뻐등하면 조심하는 인류라는 거

    원글님도 이제 곧
    뼈저리게 느끼겠네요.

    개호구 탈출 계기
    맞으신 거 ㅊㅎ해요.

  • 40. 남편없이
    '19.7.30 11:58 PM (211.214.xxx.39) - 삭제된댓글

    이 더위에 왜 시댁을 가나요?
    간곡히 원하는건 원글님 사정이 아니죠.
    이래저래 남 사정만 봐주다가 징징거리며 인생 다 보내겠네요.

  • 41. ,,
    '19.7.31 12:01 AM (116.127.xxx.180)

    반대로 사위가 애들델구 간다면 이해되나요
    것도 쉬고오는게아닌 집안일 어른들 관리
    오란다고 가니 님을 만만히 대하지싶어요
    손주안보고싶은 할머니가 어딧어요
    그런다고 일주일있으라하는게 갑질이지 머예요

  • 42. 남편도없이
    '19.7.31 12:06 AM (211.214.xxx.39) - 삭제된댓글

    이 더위에 시집을 왜 가나요?
    간곡히 원하든말든 그건 내사정이 아니죠.
    낼 모레 돌아가실분도 아니고 날 좀 시원해져서 보면 큰일나나 극강의 이기주의.
    삼복더위에 삼시세끼 일주일이라니 듣기만해도 소름이 끼치네.

  • 43.
    '19.7.31 12:47 AM (211.206.xxx.180)

    저 엠팍글 남편도 웃기네요.
    장인집에 일주일 애들 데리고 쉬러 가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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