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하지 않으니 살것 같아요
간만에 빨래는 건조기 신세 지지 않고 빨랫줄에서 바싹 마르구요
거실 바닥도 쩍쩍 달라붙지 않고
닫아뒀던 가구들 문이랑 서랍도 열어두고 청정한 바람 좀 쐬어주네요
간만에 내리쬐는 햇살에ㅡ나가보니 살갗이 데일것 같았지만
바람 불고 습하지 않아 이불빨래도 시작해봅니다
오늘 대구
쪄죽어도 조회수 : 1,638
작성일 : 2019-07-30 14:25:45
IP : 180.226.xxx.5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울동네는
'19.7.30 2:30 PM (175.223.xxx.94) - 삭제된댓글어제가 그렇더니 오늘은 푹푹찌네요.
실내온도 32 ㅠ.ㅠ2. 습하지 않아
'19.7.30 2:33 PM (180.226.xxx.59)먼지가 들오건말건 문이란 문 다 열어두니 덥지만 시원합니다
3. ..
'19.7.30 3:02 PM (218.148.xxx.195)경기남부 완전 습식사우나........어휴 돌겠어요
4. 그쵸
'19.7.30 3:04 PM (180.226.xxx.59)더위야 여름이니 당연한건데
습한게 힘들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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