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이 애들 데리고 시골 갔어요~~~

모자여인 조회수 : 2,378
작성일 : 2019-07-28 16:24:15
근데 시간이 잘 안가요. 
너무 흥분해서 초단위로 시간이 봐져요. 
이 시간 1초1초 소중하게 쓰리라 마음먹었는데
진짜 1초 단위로 시간이 아까와 시계만 확인하다보니
시간이 오히려 안가요~~
이제 간지 4시간 째인데...어째야 쓸까요?

혼자 카페 나와 앉아 있는데..
다른 때는 일한다고 카페에 나와 있으면
나를 기다리는 가족들 때문에 마음이 급하면서도 시간이 잘갔는데
카페 나온지 한시간인데 할일이 없네요. ㅋㅋㅋ
그냥 들어가 영화나 한편 볼까요?
극장 갈까도 고민했는데 보고 싶은 영화가 시간이 안맞아요. 
그 샤를리즈 테론 나온 로코 보려고 했는데
상영하는 데도 별로 없고, 그러네요. 

IP : 119.192.xxx.24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7.28 4:48 PM (223.62.xxx.29)

    진작에 가셔서 영화를 보셨어야지요~ 카페에 앉아있는거 말고 그동안 하고 싶었던거 얼른 다 하셔요~~ 부럽당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446 주식 뭘 팔까요? 4 ... 00:59:49 161
1809445 조국 "고교생과 성인 성관계 합의했다면 처벌 말아야.... 취향 00:59:00 114
1809444 최원영도 참 연기를 맛깔나게 1 00:45:25 521
1809443 공동작가 영실이 보자고한거요 3 111 00:44:43 471
1809442 엄마가 요양원 가신지 2년이 넘어 @@ 00:38:54 477
1809441 자식이 남편한테 차를 사준다는데 ... 7 선물 00:35:01 602
1809440 고소영은 우울하면 연기활동하면 되지 않나요 8 ㅇㅇ 00:30:33 691
1809439 이체실수 3 정 인 00:28:21 365
1809438 조국 저게 뭐예요? 우웩 16 ㅇㅇ 00:25:51 1,112
1809437 저는  모자무싸 보고 후회했어요 7 .... 00:19:35 1,368
1809436 모자무싸..오늘의 주인공은 강말금!! 5 .. 00:15:48 946
1809435 전라도 광주 2 모자무싸 00:14:54 407
1809434 와인마시면 머리아프던데 그 비싼돈주고 5 ㄱㄴㄷ 00:13:45 390
1809433 밀레청소기 먼지봉투 정품아니어도 괜찮나요? 2 ... 00:12:41 203
1809432 내일은 현대차.그룹이 갑니다. 12 내일주식장 00:05:09 1,670
1809431 질유산균은 왜 먹나 했어요. 3 유산균 00:04:17 1,251
1809430 오늘 모자무싸 얘기할거리가 너무 많아요.ㅎㅎ 16 -- 00:04:01 1,394
1809429 야외에서 만삭 배 노출하고 사진찍는 미친사람.. 8 .. 2026/05/10 1,315
1809428 폰에 음성인식기능이 있다는 농담이 있는데 4 ... 2026/05/10 503
1809427 물건 사고 후기 쓰는 사람들 4 ㅡㆍㅡ 2026/05/10 780
1809426 그런데 영화판이 정말 저런거에요? 모자무싸 1 1231 2026/05/10 1,332
1809425 가슴쪼이고 답답하고 목까지 꽉차는것같은 증상이 갑자기 ...지금.. 10 갑자기 2026/05/10 712
1809424 50 중반에 동갑이라고 말 놓는 거 4 .. 2026/05/10 949
1809423 빚내서 주식한 사람들 계좌를 까보니 3 ... 2026/05/10 2,292
1809422 모자무싸 고대표, 동만이랑 대박치자! 56 고대표 2026/05/10 2,3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