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박12일 미국에 다녀왔어요.
금주 화요일에 들어왔어요
미국 갈 때도, 올 때도
한숨 안 자고 화장실 한 번을 안 갔어요.
체력은 최하 등급.
날씨 좋은데서 지내다
한국 오니 비 오고 습도 높고
힘 드네요..
어지럽고 토할 것 같아요.
전 날씨 때문이라 하고
친구는 아직 시차 적응
안 돼서 그런다는데...
뭘까요?
시차 적응
피곤 조회수 : 733
작성일 : 2019-07-26 17:21:30
IP : 124.53.xxx.19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19.7.26 5:22 PM (121.168.xxx.236)여독이 안 풀린 거죠..
2. 아하
'19.7.26 5:24 PM (124.53.xxx.190)그러네요 윗님!
여독이 안 풀렸다는게 정답이네요.3. 시차
'19.7.26 6:12 PM (96.30.xxx.15)정말 피곤합니다
4. 콩
'19.7.26 6:17 PM (124.49.xxx.61)한국쪽오면 오히려 괜찮던데요.
미국이나 유럽에 가서가 힘들죠..
잠을 많이 자야해요..1주일 지나면 괜찮아져요.. 비행기10시간이 쥐약이더라구요 점점...5. 에휴
'19.7.26 7:05 PM (124.53.xxx.190)잠은 많이 자는데...
왜 이런건지...
정말 너무 힘드네요6. ㅇㅇ
'19.7.26 7:46 PM (121.168.xxx.236)2주도 안 된 기간 동안
10시간의 비행을 2번...
무척 힘들죠
그리고 날씨도 한 몫하죠
습도가 쾌적함, 컨디션, 건강상태의 중요한 척도인 거 같아요7. ㅠㅠ
'19.7.27 4:54 AM (124.53.xxx.190)윗님.,
그..그런거죠
피곤할만 한 거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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