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땀냄새 심하게 나는 운동복

다삼자매 조회수 : 4,888
작성일 : 2019-07-26 16:58:18
남편이 배드민턴을 해요.
운동하고 벗어논 운동복 냄새가 말도 못하게 심하더라고요.
세탁기 돌리니 냄새가 많이 안빠지고 오히러 다른 옷애서도 냄새 나는거 같아서 82 검색했더니 여러가지 방법이 나왔어요.
물을 끓여서 구연산 타서 애벌 빨래한 운동복 1시간 가량 담가놨어요.
그리고 짜서 세탁기 돌릴때 과탄산 한 스푼 넣었어요.
결과는 정말 대박!!
세제 냄새만 나네요..
그런데 저 과정을 매번 하자니 번거로운데 구연산 과정 빼고 과탄산만 넣어도 될까요?
해보신분 알려주세요~
IP : 211.222.xxx.23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26 5:00 PM (220.75.xxx.108)

    저는 과탄산만 뜨거운 물에 타서 담궈둬요. 구연산을 꼭 안 써도 될 거 같아요.

  • 2. ..
    '19.7.26 5:01 PM (222.237.xxx.88)

    매번 할 필요는 없어요.
    세균번식으로 냄새날때만 하면 되고요
    평소에 옷을 빨때까지는 바짝 말려두는 습관이 필요해요.
    물론 집에 오자마자 빨게된다면 곧장 빨면 되고요.

  • 3. 과탄산을
    '19.7.26 5:03 PM (14.33.xxx.174)

    빨래할때 같이 넣고, 물 온도만 높아도 괜찮더라구요. 아들,남편양말에서 냄새가 심하고 아들옷 땀냄새가 심한데 효과 좋더라구요

  • 4. ...
    '19.7.26 5:08 PM (27.166.xxx.45) - 삭제된댓글

    저도 배드민턴 치는데요.
    오자마자 세탁기에 물로만 간편코스로 돌려서 말려두고 다른 빨래 돌릴 때 다시 세탁하면 냄새 안나요.
    세제 안 넣고 간편코스로 돌릴 때 최저수량으로 하니까 물도 많이 안 들고요.
    저는 본 세탁할 때 헹굼물에 식초 넣습니다.

  • 5. ..
    '19.7.26 5:32 PM (223.38.xxx.170)

    울남편도 배드민턴치는데 전 빨때 관탄산 헹굼에 식초랑 섬유유연제를 넣어요 구연산이 식초랑 비슷하죠~~그렇게하면 냄새안나요

  • 6. ㅇㅇ
    '19.7.26 5:40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과탄산을 세타기 돌릴때 뜨거운 물에 녹여서 넣고 헹구모마지막 유연제 넣는곳에 구연산 넣어요

  • 7. 33
    '19.7.26 6:24 PM (211.212.xxx.148)

    정말좋은방법입니다
    바디클렌저 한방울 넣고 주물거리면서
    하루정도 담가두세요
    처음에만 하루 담가놓고 그다음부터는
    1시간만 담가두면 냄새 전혀 안나요

  • 8. ...
    '19.7.26 9:12 PM (61.72.xxx.248)

    과탄산은 따뜻한 물에만 녹아요

    땀냄새 쩔은 옷
    특히 목에 카라부분 심해요
    이게 세균 때문이라서 빨아서 냄새 안 나도
    그게 일시적이고요
    세균을 박멸해야해요

    물을 좀 뜨겁다 싶게(끓기 전 단계 정도 맨손으로 못만질정도)
    거기에 과탄산을 넣고 가루세제넣고
    옷 푹 담궈 넣고 주물주물하세요
    고무장갑끼고요
    그렇게 두번 정도하면
    웬만한 옷은 다 냄새 빠져요

    그리고 옷 입는 사람의 땀에 따라 냄새 달라요
    샤워할 때 때밀이 장갑으로 때 밀고요
    머리 감고 드라이로 바짝 말리면 땀냄새
    덜 독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764 자랑합니다 2 신나 13:36:27 148
1808763 나이 든 것도 서러운데..... 1 ㅜㅜ 13:35:32 149
1808762 서인영은 가끔 말이 쎄서 그렇지 3 아님말고요 13:35:24 203
1808761 오피스텔 임대인이 다시 계약서를 써야 한다는데... 1 계약서 13:31:05 95
1808760 밥 대신 두부 데쳐 볶음김치랑 먹었어요. 2 .. 13:28:28 206
1808759 주식 글 쓰는 이유가 뭔지 ... 9 13:27:52 380
1808758 어제 옥순 최악 3 13:26:26 379
1808757 유명한 경제 유투버들 삼전팔고 3 13:25:07 694
1808756 애 없는 돌싱은 미혼이랑 같다 보면 되는지.. 7 ... 13:24:08 314
1808755 전기자전거 색상좀 골라주세요^^ 1 ㅣㅣ 13:21:31 49
1808754 60년대 후반생인 분들 고등학교때 오페라 관람 6 ... 13:14:37 288
1808753 온라인 장보시는데 좀 추천해주세요 5 추천좀 13:13:46 226
1808752 검사에서도 이상없는데 유방 통증 6 ㅇㅇ 13:03:01 410
1808751 아파트 동대표 하는 거 어때요? 7 아파트 12:59:51 750
1808750 태극기 집회까지 나갔던 김용남.mov 19 ........ 12:59:36 666
1808749 웃고 싶으신 분들께 쇼츠 추천.ㅋ 2 눈물남 12:53:00 496
1808748 워킹맘들 존경합니다. 2 50대취업 12:48:01 541
1808747 한동훈 후원회장에 '독재정권 공안검사' 출신 정형근 논란 34 미쳤다 12:44:27 488
1808746 시어머니 보니 실비가 정말 중요한것 같은데 10 ... 12:43:23 1,440
1808745 애들 중고딩때 이혼하신분들 애들 괜찮았나요 4 ia 12:27:19 705
1808744 실비보험료 4 ㅇㅇ 12:24:29 731
1808743 얇고 가벼운옷은 어디꺼가 좋나요? 8 12:23:37 915
1808742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과방위 전체회의, 디지털 크리에이터.. ../.. 12:23:14 101
1808741 돈이 나를 피해가요. 10 Oo 12:21:13 2,022
1808740 와 BTS 멕시코궁에 대집결 멕시코아미 미쳤네요 16 ㅇㅇ 12:17:22 1,7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