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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펌)일본 앞으로가 더 무서울 것 같아요...

....... | 조회수 : 6,483
작성일 : 2019-07-19 21:06:35
http://theqoo.net/index.php?mid=square&filter_mode=normal&page=1&document_srl...

너무 공감이 가서 퍼왔어요ㅠㅠㅠㅠ
IP : 119.193.xxx.217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7.19 9:09 PM (210.99.xxx.244)

    무서운들 쪽빠리 수출못하면 지들이 손해

  • 2. 우리
    '19.7.19 9:11 PM (223.38.xxx.161)

    법으로 음식물 수입은 어떤 형태로도 막아야 하는데 걱정이네요.

  • 3. 오함마이재명
    '19.7.19 9:14 PM (223.38.xxx.177)

    전 일베라는 사이트도 일부러 일본에서 돈들여 관리 하지 않나 싶어요 우리를 망치게 하고픈 마음

    절대 친구가 될수없어요

  • 4. ddd
    '19.7.19 9:14 PM (182.216.xxx.43)

    왜구들 보다, 국내에 남아 있는 분란종자 토왜들이 더 무서워요. 내부의 적.

  • 5. 저글이
    '19.7.19 9:16 PM (223.33.xxx.250)

    상당히 공감되는게 방사능유출된후에
    토착왜구와 일본이 손을 잡은듯 너무나 적극적으로
    일본관광홍보를 했었죠

  • 6. 이건
    '19.7.19 9:18 PM (1.229.xxx.168)

    모두가 읽어야 하는 글 !!!!!

  • 7. 쥐박탄핵원츄
    '19.7.19 9:19 PM (58.140.xxx.123)

    저도 읽고 소름끼쳤어요.
    전국에 배포하고 싶은 글이에요.
    이 야만의 민족은 천년의 적이에요 진짜

  • 8. 이 글을
    '19.7.19 9:28 PM (1.229.xxx.168)

    전국에 배포합시다

  • 9. 저 글
    '19.7.19 9:52 PM (122.42.xxx.165)

    원출처는 미씨USA입니다.

  • 10. 일본군 인육 먹기
    '19.7.19 9:54 PM (14.63.xxx.117)

    보통은 인육을 아주 오랜 옛날이나 먹을 게 없다거나 이럴 때 먹잖아요. 그런데 일본군은 사기 진작한답시고 미국군 포로 인육 먹고 그래서 부시 부친이 치를 떨었답니다. 일본군이 그러면 일본 작가는 군국주의 엄청 찬미해요. 사상가는 한국이 인육 먹는다고 우리에게 뒤집어 씌우고. 그런 게 일본 지성인의 현실입니다. 반성이나 성찰 이런 거 없어요. 사상이 얕으니 인생무상 허무주의 하나로 헤이케모노가타리서부터 버텨 오는데, 그 허무주의가 서양인 오리엔탈리즘에 맞아떨어지니까 인기 끈 거죠.

  • 11. 우리나라
    '19.7.19 10:12 PM (121.154.xxx.40)

    뿌리깊은 친일파가 더 무섭죠

  • 12. 방사능이후
    '19.7.19 10:13 PM (223.62.xxx.82)

    맞아요. 일본 여행프로가 미친듯이.늘어났었죠. 연예인들이 다 갔음.

  • 13. 친일파도
    '19.7.19 10:47 PM (14.63.xxx.117)

    무섭죠. 일본 성향이니까. 그렇지만 일본이 더 무섭지 따라하는 자들이 원조와 같나요? 친일파가 더 무섭고, 친일파가 더 나쁘고 그런 일 뉴라이트와 일본이 한국인 스스로 나라 팔아먹은 거라고 제국주의 침략의 책임을 우리에게 떠넘기는 근거로 활용합니다.

  • 14. 여행자
    '19.7.19 11:33 PM (39.7.xxx.55)

    일본을 표현하는 '기묘한' '해괴한' '음침한' 이런 형용사에 너무나 동의합니다.

    작년 일본여행을 했어요
    4박5일의 짧은 기간이지만 뭔가 이상한 기분이 들었어요.
    종이접기로 종이를 더욱더 작게 접어나가듯이 ( 그러고보니 일본은 종이접기로도 유명하네요ㅠ) 인간의 자유로운 본성을 뭔가 자꾸자꾸 접어서 이상한 모양으로 만드는 느낌?

    전체적으로 뭔가 억압이 테마인 문화?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가게에서 만나는 점원들도 편안하고 부드러운 느낌의 사람을 거의 만난적이 없어요.
    이태리를 예를 들어 그렇지만 이태리 사람들은 물건 하니 팔면서도 농담도 건네고..그런 자연스러움을 전혀 못느꼈어요.
    너무 경직 되었다고 할까..

    제법 어두워진 저녁에 교토의 어느 골목에서 절도 아니고 신사도 아닌 어떤 가옥의 대문이 열려 있어서 들여다보니...
    큰 다다미 방에 교복을 입은 여학생과 남학생이 마주보고 한줄로 앉았는데,
    두손을 아이들 배꼽인사하듯이 배에다 대고 정말 꼼~짝도 않고 제가 들여다보는 내내 그렇게 앉아 있더라구요.
    무얼하고 있었는지는 모르겠어요.
    그들 가운데를 대나무 긴 작대를 든, 일본 전통복장의 남자어른이 왔다갔다 하면서 뭔가를 감독하는 분위기 였어요.

    교복을 입은 학생들이 정말 미동도 없는 자세로 단체로 앉아 있던 그 장면이...
    정말 기괴하고 음침하고 억압된 그런 느낌이었어요 잊을수 없는 장면이었어요

  • 15. 00
    '19.7.20 5:47 AM (67.183.xxx.253)

    전 이글이 전혀 오버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일본의 731 생체실험같은거 인류보편족인 감성이 있는 사람들은 절대 생각도 못할 일이죠. 일본인들은 확실히 어떠한 하나의 약자를 정해두고 집단적으로 증오하고 왕따시키고 이런 민족성이 심하다고 생각해요. 관동대지진때 조선인이 우물에 독을 탔다는 루머를 퍼뜨려 마을주민들이 직접 나서서 죽창으로 조선일들 단체로 찔러죽인것만 봐도 그 집단 광기는 상상이상이러고 봅니다. 혐한도 집단 광기에 가깝구요.
    전 일본제품 일본여행 불매가 이번사태와 관련없이 생활화되야한다고 믿는게 일본은 진짜 맘만 먹으면 한국수출용 제품에 오염됨 방사능 재료를 따로 쓸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어이없게 들려도 일본민족성이라면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예요.
    후쿠시마산 식재료 광광객 노출이 많은 호텔편의점식당등 업소에 푸는것도, 도쿄올림픽때 후쿠시마 농수산물 선수촌에 제공해야겠단것도 어찌보면 우리만 죽기싫다는 물귀신작전일수도 있을거 같아요. 특히 저정도의 혐한정서라면 한국인에게 벙사능 오염시키고싶지 얺겠어요?
    우린 우리의 상식적인 기준으로 일본인을 바라보면 필패할수밖에 없자고 봐요. 절대 같이 평화롬게 갈수 없는 민족이예요. 우리가 철저하게 밟아버리지 못하면 안될 민족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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