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지어 못하는 나이먹은 아줌마예요.
다행히 거의 절벽가슴이라 노브라를 해도 크게 상관없는 상태네요.
그래도 뭔가 허전한 느낌이 있어서 저렴이 스포츠브라 같은거 샀어요
원단이 최대한 얇고 가벼워보이는걸루요.
근데 이것도 가슴부분이 면 밴드인데 갑갑하고 따갑고 . 타가워서 폴짝폴짝 뛰겠더라구요. 그래서
이젠 만듭니다. 등부분을 잘라서 5센티정도 연장하고 어깨끈 박음질부분이 따가운듯하여 거기도 천으로 덧대고.
제가 집에서 만들었으니 모양새는 허술하지만
조이지않고 따갑지 않아서 좋긴하네요
원단은 얇고 보드라운 아사면옷을 못버리고 모아둡니다. 이럴때 정말 요긴하거든요.
어디가서 속옷 절대 못보여주네요 ㅎㅎ
이런 제품 좀 만들어주지. 캅없이 천만두겹으로 조이지않게 말입니다
아 이제 예쁜 속옷도 못입겠어요
이런거 조회수 : 3,310
작성일 : 2019-07-18 18:14:11
IP : 211.36.xxx.2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7.18 6:39 PM (118.36.xxx.144)편하고 건강에 좋은게 최고예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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