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있어도 하루에 인사 몇 마디 나누는 사이구요
언젠가부터 제게 관심도 없어요
자식들은 크니 각자 놀기 바쁘죠
일은 그럭저럭 잘 해ㅈ나갑니다만 집이 싫네요
친구도 별로 없고 속 털 친구는 더욱 없구요
사람들 속에 있어도 맘만 상하는 일이 많더라구요
특별히 즐거운 일이 없어요
지금 당장 제가 마음이 회복될 일이 뭐가 있을까요
감사일기요?
휴! 별일도 없는데 오늘 왜 이리 속이 허하고 슬프죠?
바다가 보고 싶네요
지금 외롭고 슬퍼요
트리 조회수 : 2,294
작성일 : 2019-07-11 21:30:00
IP : 175.223.xxx.19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봉사를
'19.7.11 9:38 PM (218.154.xxx.188)다녀 보세요.
특히 밥퍼 봉사 같은거나 새벽시장 갔다오면 많은 걸
느끼게 되더라구요.2. ........
'19.7.11 9:50 PM (121.161.xxx.153)운동하세요. 산책도 좋고 자전거 타는거도 좋아요.
몸을 움직이고 좋은 경치보고 그러면 기분이 많이 편안해지더라고요.3. 인생은혼자
'19.7.11 10:21 PM (222.237.xxx.108)다 그래요. 견디며 사는 거죠.
당장 마음 회복 될 일은 땀 쭉 빼고 운동. 아니면 푹 자기.
혼자서 바다 보러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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