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190706061003681
정말 발로 뛰어 쓴 기사네요
눈물이 납니다..일년에 348명이 돌아가셨다니..
많은 분들이 보셨으면 해서 퍼왔어요
집배원이 왜 죽는지 비로소 ..
ㅇㅇ 조회수 : 3,171
작성일 : 2019-07-06 10:03:22
IP : 175.223.xxx.18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7.6 10:08 AM (39.7.xxx.6)저도 아침에 읽고 좀 울컥했어요.
남기자님 팬이지만 이번 기사가 체험중에 제일 힘들었던 거 같고 어찌보면 극한 직업급이 아니었나 싶어요. 집배원님들 이대로는 안 되겠다고 느꼈네요.2. 안타까운
'19.7.6 10:49 AM (58.234.xxx.57)아이고...
이제 우체국택배는 무조건 경비실로 체크해야겠네요3. 집배원
'19.7.6 11:06 AM (211.244.xxx.184)이번 파업하려는건 이해하고 지지해요
토요택배랑 집배원증설 꼭 됐으면 합니다4. ..
'19.7.6 11:26 AM (223.38.xxx.254)발로 뛰어 기사 써줘서 고맙네요
5. 기레기아웃
'19.7.6 11:38 AM (183.96.xxx.241)발로 뛰어 기사 써줘서 고맙네요 22222 생명보다 귀한 건 없죠 잘 마무리되길 바랍니다
6. 안타깝다
'19.7.6 3:34 PM (122.37.xxx.124)아니면 알바 더 뽑으면 안될까요?
경단녀
노인층도 많은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