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가 스스로 열심히 하려고 하는데 성적이 하는 것만큼 오르지 않는 자녀 두신 분들 보세요.

..... 조회수 : 1,193
작성일 : 2019-07-04 18:16:29
아이가 인스턴트 음식이나 과자, 기름기 많은 음식을 얼마나 많이 먹는지 생각해 보시고,평소에 꽤 먹는다 싶으면 최대한 횟수를 줄이세요. 가능하다면 안 먹어도 상관없어요. 저 학창시절 무진 노력했는데 중고등학교 갈수록 성적이 계속 떨어졌어요. 신경질적인 성격이고 예민해지고... 나중에서야 음식 영향이 컸다는걸 알게 됐어요. 단백질도 콩, 우유 같은게 좋은 것 같아요. 좋은 걸 많이 먹으려 하는 것보다 안 좋은거 하나라도 안 먹는게 더 좋은 것 같아요. 제철 음식, 채소 위주로 조리 방법도 튀기거나 구운 것 말고 담백하게 한식 위주로 먹다 보면 3개월후 6개월 후 1년 후 변화가 생기더라구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아이가 있을까봐 글 남겨요. 음식이 다는 아니지만 많은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해요.
IP : 175.124.xxx.5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들조세요가
    '19.7.4 6:17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먼뜻이냥.

  • 2. 뽀로롱
    '19.7.4 7:19 PM (115.136.xxx.109)

    좋은글이네요.
    지푸라기라도 잡고싶은 제맘에 확 와닿네요.
    독서실이다 학원이다 집밥은 멀리하고 대강 편의점에서 때우면서 맨날 배아프다 저러니..뭐가 우선인지를 알고 패턴을 바꾸고 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116 오후 한시쯤 갓비움을 먹었는데요 22:17:54 102
1825115 캐나다 독일에 사기당한것 같은데요 4 어떡해 22:14:48 618
1825114 항공사 마일리지는 어떻게 쌓는거에요? 2 하우 22:14:43 99
1825113 50대 남자 취업에 도움되는 자격증이나 일자리 도움요청드려요 3 퇴사 22:13:07 234
1825112 혼자사는분들 어떤점이 제일 좋은가요? 8 혼자 22:07:15 468
1825111 혹시 lg thinq 오류나지않나요? 4 22:03:27 196
1825110 정신과의사 또는 약사님 계신가요?딸아이 아침약을 잊고 안먹었어요.. ㅇㅇ 22:01:01 310
1825109 사태로 냉면육수 만드는법 알려주세요 1 여름 22:00:42 100
1825108 동남아 난방 안되는것도 전 너무 힘들더라구요 1 22:00:27 516
1825107 포페 팔찌 어떤가요? 2 주얼리 21:57:00 231
1825106 결혼의 완성 보시나요 드라마 21:55:25 431
1825105 가성비 좋은 여행지하면 그래도 국내인가요? 2 ㅇㅇ 21:55:18 425
1825104 김민석의 거짓말 7 까도까도 21:52:37 501
1825103 외로운데 결혼은 싫고. 어떡해요 2 외로운데 21:49:29 691
1825102 사타구니쪽이 저릿해요 1 .. 21:45:24 487
1825101 다리미판 바꾸려구요 ㅇㅇ 21:42:32 173
1825100 짜증이 나요 2 ㅡㅡ 21:34:21 604
1825099 흑인이 축구를 잘해요 8 피지컬 21:25:50 730
1825098 성당교무금 책정요 3 ㅇㅇ 21:23:34 579
1825097 오늘 울동네만 이런걸까요 3 111 21:22:42 1,459
1825096 실질적인 숙의가 필요합니다 –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 28 8 박준영변호사.. 21:22:20 579
1825095 여름이불 소재 추천해주세요~ 1 여름 21:21:58 399
1825094 분양받은지 10년만에 아파트 입주하는데요. 16 기다려 21:07:07 2,102
1825093 박은정 의원이 외칩니다. 8 ㅇㅇ 21:01:47 785
1825092 와 현재온도 32도인데 5 ㆍㆍ 20:57:37 2,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