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둘마트에서 징보다가 무심코 집어든 냥이 멸치간식.
혹시나 하고 보니 일본회사 제조, 우리나라회사 수입.
그래서 안샀습니다.
조금 비싸지만 태국제조, 우리나라 수입인 캔이 있어서
이번기회에 우리냥이 비싼것좀 먹여보자 하고 사왔어요.
가리가리 류의 일제 장난감도 안사줄랍니다.
주인덕에 저희냥이 애국냥이 될듯합니다 ㅎㅎ
냥이 간식 사다가 동참했어요.
일제불매 조회수 : 1,244
작성일 : 2019-07-04 13:06:52
IP : 121.139.xxx.16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hap
'19.7.4 1:18 PM (115.161.xxx.226)엄지 척!!!
2. ㅎㅎㅎ
'19.7.4 1:18 PM (175.205.xxx.14)저도 츄르 같은거 혹시 방사능 땜에 괜찮은건가 하면서도
냥이가 너무 좋아하니까 먹였는데 이제 그만 사야 겠네요.3. 기레기아웃
'19.7.4 1:27 PM (183.96.xxx.241)애국냥이 ㅎㅎ 귀엽네요
4. 호수풍경
'19.7.4 1:30 PM (118.131.xxx.121)우리집 냥이들은 츄르 맛 몰라요...
일본꺼라 안사줘서,,,
미국이나 태국 간식도 많아요...5. ... ...
'19.7.4 2:00 PM (125.132.xxx.105)저도 왠지 방사능 겁나서 절대 안 사줬는데 돌이켜보니 잘한 거였어요 ^^
6. 연꽃
'19.7.4 6:45 PM (1.230.xxx.27)훌륭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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