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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믿지말아야 할 곳(or 사람)은?

명언 조회수 : 2,741
작성일 : 2019-07-04 12:58:29
바로 교사와 군대.

교사들. 학생 머리 잡고 인신공격 비아냥할때나 자기 권위에 마음에 안들고 자기 기분 나쁠때나 적극적이지
수업은 형편없고 학생에게 일있으면 귀신같이 나몰라라. 아주 저열.

군대는 아들, 오빠있으신 분들은 말안해도 아실듯.
필요하면 국가의 아들, 다치거나 사건사고 생기고 불미스러운 일있으면 니가 문제, 니 아들, 니 아들이 나약, 세상엔 이거보다 힘든일 쎄고쌨다


여기 82쿡 어머니들 예전부터 느낀건데 보면 순진한 분들 참 많은듯..
IP : 39.7.xxx.13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남이되니
    '19.7.4 12:58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나도 되나를 고민해
    봐야하고

    익명 게시판글이
    팩트는 아니잖음.

  • 2. 아네
    '19.7.4 12:59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전 다 안믿어서.

  • 3. 저도
    '19.7.4 1:01 PM (175.211.xxx.106)

    나이가 있어서 중고때 교사들의 행패를 겪어봤지만
    이즘은 달라지지 않았나요?

  • 4. 홍콩할매
    '19.7.4 1:02 PM (211.245.xxx.18)

    부동산이요.
    다 거짓말임.ㅡㅡ

  • 5.
    '19.7.4 1:03 PM (210.99.xxx.244)

    전 다 안믿어요 자식조차도ㅠ

  • 6. 믿을
    '19.7.4 1:04 PM (14.41.xxx.66)

    거 아무것도 없더이다

  • 7. 윗님
    '19.7.4 1:04 PM (39.7.xxx.136)

    그 철밥통 근본이 어디가나요?
    다른 공무원들은 상호존중 하는 척이라도 하지
    교사들이야 지들이 기준이고 답인데 뭐가 무서워요
    2011년에 수도권 중심으로 학생인권조례 나오고 나서야 그나마 나아진거지 사립 남중남고는 아직도 눈에 뵈는게 없어요.
    여지껏 가만있다 요즘와서 교권 침해 운운하는거보면 기가 찰 노릇..
    그러게 있을때 잘하지 자업자득이죠 뭐

  • 8. ...
    '19.7.4 1:14 PM (117.111.xxx.60) - 삭제된댓글

    얼마전에 지인의 초등학생 아이가 다른반 교사에게 맞았어요
    반친구들 다 있는데서 들어보니까 참 억울하게 반친구와 둘이서 손바닥으로 등을 퍽퍽 맞았는데 서울이에요
    다른반 교사가 때렸고 어디다 떠벌리지말고 죠용하게 없던일처럼 있으라고 소리질렀다네요

    게다가 때린 애들을 수업시간중에 따로 다시 불러내서 교사연구실에 데려가 너희들이 잘못해서 내가 가르친거라고 떠.벌.리.지.말고 입다물라고 훈계했고

    어쨌든 사과는 받고 마무리했다는데 듣는 제가 화가 치밀 정도였어요

    저희애들다닌 초등학교에선 몇년중에 담임이 애들보는앞에서 초등 3학년아이 뺨을 몇번 때린일도 있었어요 맞을만한행동도 아니었고 짜증 나서 때린거였어요

    학교에서 해명하길 그 담임이 열성과 관심이 있다보니 훈육차원에서 때린거고 귀싸대기 맞은게 아니라 어깨를 뚝뚝 친건데 반 여자애들이 잘못 본거라고했죠
    여자애들이 놀라 울면서 집에가서 말한건데 사과로 무마하려고 했구요
    이상한 일도 아직 종종 일어나나봐요 쉬쉬 할수밖어 없어요

  • 9. 불이익
    '19.7.4 1:19 PM (117.111.xxx.60) - 삭제된댓글

    얼마전에 지인의 초등학생 아이가 다른반 교사에게 맞았어요
    반친구들 다 있는데서 들어보니까 참 억울하게 반친구와 둘이서 손바닥으로 등을 퍽퍽 맞았는데 서울이에요
    다른반 교사가 때렸고 어디다 떠벌리지말고 조용하게 없.던.일.처럼 있으라고 소리질렀다네요

    게다가 때린 애들을 수업시간중에 따로 다시 불러내서 교사연구실에 데려가 너희들이 잘못해서 선생님이 바르게 가르친거라고 떠.벌.리.지.말고 입다물라고 다시 훈계했고

    그걸듣고 점점 화가난 아이는 그일은 본인이 잘못한일도 아니어서 억울했고 맞을 일도 아니라고 했대요

    어쨌든 부모들이 나서서 교사가 사과하고 마무리했다던데 그 과정을 듣는 제3자인 제가 화가 치밀 정도였어요

    저희 애들 다닌 초등학교에도, 몇년중에 담임이 애들보는앞에서 초등 3학년아이 뺨을 몇번 때린일도 있었어요
    맞을만한행동도 절대 아니었고 짜증 나서 때린거였어요
    학교에서 해명하길 그 담임이 열성과 관심이 있다보니 훈육차원에서 때린거고 귀싸대기 맞은게 아니라 어깨를 뚝뚝 친건데 반 여자애들이 잘못 본거라고했죠

    여자애들이 놀라 집에가서 말한건데 나중에 사과로 무마 했구요
    학교에선 이상한 일도 아직 종종 일어나나봐요 불이익 때문에 쉬쉬 할수밖에 없어요

  • 10. 인간들을
    '19.7.4 1:33 PM (39.7.xxx.35)

    세상을 믿지 마세요오~~

    다 사기치고 뽑아먹고 학대하고 짓밟을 궁리나 하죠

    부모들조차도
    본인들 좋자고 자식 낳은것 뿐이에요.

    이용당한겁니다.
    세상 모든 자식들은

  • 11.
    '19.7.4 2:41 PM (221.141.xxx.186)

    일본놈하고 일부 정치인들요

  • 12. 저도요
    '19.7.4 2:51 PM (175.201.xxx.200)

    부동산 추가요
    사기 기질이 기본 이더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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