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 스마트폰중독인것 같아요

중독 조회수 : 2,726
작성일 : 2019-07-02 17:49:12

어떻게 고칠수 있죠? 어디서 상담받아야할까요? 하루종일 스마트폰만 붙잡고 있으니 눈도 침침해지고 인생이 피폐해지는것같아요. 집안일이나 다른일을 할때도 스마트폰으로 영상이나 소리를 들어놓고 들으면서 해요. 집중력도 떨어ㅣ고..

쉴때는 하루종일 스마트폰으로 유투브나 지난 티비프로그램들을 봐요.

책을 봐야지 하는데 어느새 손은 스마트폰에....설마 난 성인인데 했는데...이건 정말 심각한것 같아요. 카톡이나 문자가 자꾸 오니 더 매이는것 같아요

다들 괜찮으신가요?

IP : 211.248.xxx.14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7.2 5:50 PM (182.232.xxx.212)

    카톡 없음

  • 2. 저도
    '19.7.2 5:54 PM (112.153.xxx.134)

    저도 비슷해요. 하루종일 손에서 떠날줄 모르네요. 읽도싶어 사놓은 책도 안읽도 예전보다 이해력도 인내력도 너무 떨어져요.. 심란하면서도 쉽지 않네요

  • 3. 원글님만
    '19.7.2 5:56 PM (121.155.xxx.30)

    그러겠어요.. 요즘에

    저는 집에 쌓여있는 책을 봐야하는데 책보는게
    힘드네요 ㅠ
    아직 그래도 시력좋을때 책 많이봐야하는데 ㅠ
    핸펀으로 술술 읽는데 익숙해져서... 큰일..;;

  • 4. 시도
    '19.7.2 5:56 PM (211.248.xxx.147)

    우선 스마트폰을 흑백음영으로 바꿨어요. 검색해보니 효과가 있다네요. 그리고 스마트워치를 끼고 일주일간
    하루1시간 이내 사용을 목표로 하겠어요

  • 5. 요즘
    '19.7.2 6:01 PM (1.237.xxx.64)

    애나 어른이나 거의 대부분 중독이죠
    길거리 걸어가면서
    스마트폰 하는 중년들
    엄청 많던데

  • 6. ..
    '19.7.2 6:04 PM (61.77.xxx.136)

    다 크게다르지않아요..그래서 운동이라도 일부러하는거고요, 좋은컨텐츠 내가 선택해서 볼수있다는점에선 축복이기도한것같아요 전..대신 눈나빠지는게 두려워 노트북이나 탭을 하나살까 하고 있답니다~

  • 7. pc중독은
    '19.7.2 6:14 PM (118.37.xxx.114)

    중독도 아니네요
    이건 뭐 소파에 누워 편히 할수 있으니 한정없어요
    저도 하루종일 하는거 같아요

  • 8. ..
    '19.7.2 6:32 PM (14.34.xxx.164) - 삭제된댓글

    모뎀으로 접속해서 밤새도록 피시통신하던거는 쨉도 안 되네요
    스마트폰중독은 화장실가서도 하니
    물놀이가서도 하고 일할때도 폰을 손에서 놓지않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984 생선 구웠는데 13:26:53 42
1824983 민주당 지지자들 참 뻔뻔해요 1 ... 13:24:56 72
1824982 무궁화호 부산행 열차인데요 20분째 김밥을 2 13:23:33 248
1824981 부부상담교실을 가야하는데요 1 .. 13:22:43 58
1824980 지금도 우리나라에 1 김부장 13:20:58 127
1824979 BYD 호주에서 사고침 링크 13:20:47 288
1824978 '뇌물 수수 혐의' 문재인 전 대통령, 6개월 만에 재판 재개 7 .. 13:16:47 358
1824977 청년부위워장(?)후보 투표해보아요 3 민주당 13:09:42 128
1824976 최태원 김희영 얘기 영화로 만들었으면 4 유부남녀 13:09:22 490
1824975 '성조기 치마 '여성, 태극기 티셔츠 입고 경찰 출석 5 그냥3333.. 13:06:37 392
1824974 넷플 광장은 김부장보다 더 잔인한가요? 2 무명인 13:06:32 302
1824973 여름인가 봐요... 밖에 13 너무더워 13:05:08 983
1824972 2002 월드컵때 우리한테 판정들이 유리하긴 했나요? 4 ........ 13:00:40 422
1824971 이거 저만 이상하게 느끼는 건가요? (자녀 혼사 후) 17 12:56:06 1,582
1824970 말하고 싶어요. 누구하고라도 10 대화 12:49:52 932
1824969 키우던 개에게 물렸다는데 이거 누가 잘못한거에요? 6 ........ 12:47:16 727
1824968 메시.한 번 더 보겠습니다 2 월드컵 12:45:17 866
1824967 3,800원의 행복 22 ... 12:36:23 2,020
1824966 통일운동가 강충근 목사 “한반도 평화법안, 국제연대와 국민적 공.. light7.. 12:33:39 173
1824965 친구의 지인에게 르방 분양해줬는데 10 ... 12:32:26 1,052
1824964 조국혁신당, 이해민, '연결'의 의미 2 ../.. 12:30:28 116
1824963 구워서 포장된 장어를 샀는데요 6 ... 12:27:11 909
1824962 1993년도 양준일 인기폭발시절 18 ㅇㅇ 12:19:31 1,306
1824961 김복준의 사건 속으로 중독성 있네요 5 ........ 12:16:34 706
1824960 김부장 14 ㄴㄴ 12:08:42 1,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