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문대신 부조했는데

동창 조회수 : 4,215
작성일 : 2019-06-25 04:41:53
별로친하지 않고 졸업후 딱 한번 동창모임에서 만났던 친구예요.
시아버지 돌아가셨대서 영안실 멀고 제가 직딩이라 조문가는친구편에 부조5만원했어요.
장례끝나고 부조한 친구들에게 밥 산다며 약속잡았는데 나간 친구 몇몇 없었답니다.저도 퇴근후 먼곳까지가기 피곤해서 불창했구요.
그럼 카톡이나 문자로라도 감사표시 해야되는거 아닌가요?
그 친구는 전업에 남편 전문직이라 경제적 시간적 여유가 많은 사람인데 본인 초대에 안나왔다고 그냥 입 싹 씻는거 별로네요.초대도 일방적으로 해놓고요.
IP : 58.234.xxx.6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6.25 5:10 AM (39.7.xxx.64)

    조의금도 그냥 하지 마시지.
    저라면 그랬겠어요.

  • 2. 안해야죠
    '19.6.25 6:09 AM (121.174.xxx.172)

    별로 친하지도 않고 딱 한번 만난 동창인데
    부조 할 필요없어요
    돈이 아깝네요

  • 3. ᆢᆢᆢ
    '19.6.25 6:46 AM (180.65.xxx.76) - 삭제된댓글

    친하지도 않는 시아버지 부조를 하나요?

  • 4. 저도
    '19.6.25 7:06 AM (14.54.xxx.173) - 삭제된댓글

    얼마전 엄마 장례치른 사람 입니다
    동창이라면 개인적친분 보다는
    의리의 마음이 더 컸을텐데~
    사실 동창정도면 한꺼번에 불러 고마문 마음 표시하지
    안 나온사람 일일이 추적해가며 밥산다는건 무리예요
    그래서 전 개인적 친분있는사람들한테는 경조사 안 알려요
    어쩔수 없이 오랫동안 모임 함께하는 사람들에게만 알리구

  • 5. ㅡㅡ
    '19.6.25 7:21 AM (116.37.xxx.94)

    안나온사람 찾아서 인사하는게 어려운가요?
    저는 다했어요
    그럼이건 개인차인듯

  • 6. ...
    '19.6.25 7:46 AM (220.118.xxx.138)

    직장동료한테나 친한 친구들은 따로 밥 사기도하고 나머지 분들한테는 일돨로 감사 문자 내던데요...

  • 7. 햇살
    '19.6.25 8:21 AM (14.40.xxx.8)

    밥은 못사도 인사는 꼭 해야죠..
    서운하실만 하네요.

  • 8.
    '19.6.25 8:37 AM (218.155.xxx.6)

    밥 사는건 사는거고
    문자는 다 돌리지 않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505 엄마랑 대화하면 기분이 너무 나빠져요 ㅠㅠ 11:26:03 9
1809504 자식이 알아서 잘하면 2 11:18:21 229
1809503 오늘 한온시스템 무슨일인가 모르겠네요~ 6 .. 11:12:39 533
1809502 울엄마 왜 이러나요?? 11 한숨 11:11:47 490
1809501 유리 그릇버릴때 어디에 버려요? 3 ㅇㅇ 11:11:13 247
1809500 80넘은 양가 부모님의 자잘한 부탁들..어떻게 하시나요? 4 ... 11:10:07 426
1809499 냄새얘기가 많아서 저도 냄새 하나 물어보고가요. 5 -- 11:02:48 656
1809498 상지건설 주식 상폐하나요?? 맥주 11:00:09 417
1809497 목 칼칼, 맑은 콧물 완전 초기감기 대처법 공유부탁드려요~~ 6 민브라더스맘.. 10:58:58 224
1809496 사고 갈아타고 하시는분들 1 주식 10:58:34 541
1809495 팔순엄마와 서울나들이 추천부탁드려요 8 .. 10:57:26 235
1809494 극도로 피곤하네요 2 ㅁㅁ 10:56:58 512
1809493 주식)단기조정 줍줍하려고 일부 매도했습니다 4 오늘 10:56:48 995
1809492 어제 강말금대사중 5 10:55:20 653
1809491 대장주 투자 전략 10:55:05 365
1809490 11시 정준희의 논 ㅡ '정치인'의 직업 / 박현광 기자.. 같이봅시다 .. 10:52:48 45
1809489 당근에 집올리는 사람들 6 이상해 10:48:51 644
1809488 수건 하나가 아무리 잘 말려도 쉰내가 나는데 이럴 수가 있나요?.. 20 수건 10:48:43 997
1809487 평택 선거후 나올 시나리오 3가지 2 다모앙펌 10:47:14 252
1809486 냄새 소믈리애 님들은 정말 못 말립니다. 7 음.. 10:44:32 691
1809485 지금 하이닉스 던지는 매물을 개인이 받아내는건가요 3 .... 10:41:05 1,553
1809484 80엄마 간병보험 알아보는데 5 ㅇㅇ 10:39:45 413
1809483 툴젠 거래량 처참하네요 4 .... 10:39:08 1,206
1809482 모자무싸 오정세 씬에서 불꽃터지는거 보셨나요? 6 ... 10:37:56 865
1809481 가족과 청송 주왕산 찾은 초등생 실종…헬기 투입 수색 8 10:35:35 1,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