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문대신 부조했는데

동창 조회수 : 4,129
작성일 : 2019-06-25 04:41:53
별로친하지 않고 졸업후 딱 한번 동창모임에서 만났던 친구예요.
시아버지 돌아가셨대서 영안실 멀고 제가 직딩이라 조문가는친구편에 부조5만원했어요.
장례끝나고 부조한 친구들에게 밥 산다며 약속잡았는데 나간 친구 몇몇 없었답니다.저도 퇴근후 먼곳까지가기 피곤해서 불창했구요.
그럼 카톡이나 문자로라도 감사표시 해야되는거 아닌가요?
그 친구는 전업에 남편 전문직이라 경제적 시간적 여유가 많은 사람인데 본인 초대에 안나왔다고 그냥 입 싹 씻는거 별로네요.초대도 일방적으로 해놓고요.
IP : 58.234.xxx.6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6.25 5:10 AM (39.7.xxx.64)

    조의금도 그냥 하지 마시지.
    저라면 그랬겠어요.

  • 2. 안해야죠
    '19.6.25 6:09 AM (121.174.xxx.172)

    별로 친하지도 않고 딱 한번 만난 동창인데
    부조 할 필요없어요
    돈이 아깝네요

  • 3. ᆢᆢᆢ
    '19.6.25 6:46 AM (180.65.xxx.76) - 삭제된댓글

    친하지도 않는 시아버지 부조를 하나요?

  • 4. 저도
    '19.6.25 7:06 AM (14.54.xxx.173) - 삭제된댓글

    얼마전 엄마 장례치른 사람 입니다
    동창이라면 개인적친분 보다는
    의리의 마음이 더 컸을텐데~
    사실 동창정도면 한꺼번에 불러 고마문 마음 표시하지
    안 나온사람 일일이 추적해가며 밥산다는건 무리예요
    그래서 전 개인적 친분있는사람들한테는 경조사 안 알려요
    어쩔수 없이 오랫동안 모임 함께하는 사람들에게만 알리구

  • 5. ㅡㅡ
    '19.6.25 7:21 AM (116.37.xxx.94)

    안나온사람 찾아서 인사하는게 어려운가요?
    저는 다했어요
    그럼이건 개인차인듯

  • 6. ...
    '19.6.25 7:46 AM (220.118.xxx.138)

    직장동료한테나 친한 친구들은 따로 밥 사기도하고 나머지 분들한테는 일돨로 감사 문자 내던데요...

  • 7. 햇살
    '19.6.25 8:21 AM (14.40.xxx.8)

    밥은 못사도 인사는 꼭 해야죠..
    서운하실만 하네요.

  • 8.
    '19.6.25 8:37 AM (218.155.xxx.6)

    밥 사는건 사는거고
    문자는 다 돌리지 않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864 아파트 고민 엄마 10:21:47 81
1796863 주방가위 추천해주셔요 3 .. 10:20:43 69
1796862 이제 한국만한 선진국도 없어서 다른나라 여행가면 시시해요 5 선진국 10:19:30 231
1796861 시댁문제, 이렇게도 해결이 되네요 3 음… 10:18:31 318
1796860 다이어트 유투버 최겸 1 ... 10:15:37 255
1796859 저 기분이 너무 좋아서요. 5 .. 10:08:48 736
1796858 “자산 격차, 소득만으론 못 따라잡아”… 집값 잡아야 할 이유 6 ... 10:07:10 459
1796857 조선 후궁중에 2 ㅗㅎㄹㄹ 10:07:02 370
1796856 대학병원 치과교정과에서 교정상담 받아보신 분? 2 ... 10:06:57 91
1796855 마의 3초벽 깬 9세 큐브신동 링크 10:05:40 242
1796854 장동혁...니가 굳이 그 길을 가는구나.. 5 ..... 10:03:44 633
1796853 국회는 사면금지법을.즉각 통과시켜야 한다. 6 미래내란재발.. 10:03:30 145
1796852 반려주식.. ㅠ 반려주식 10:02:26 482
1796851 이마트 종이봉투 요 5 세아이맘 10:01:05 345
1796850 육류실에 설 전에 온 굴로 어리굴젓 안 되나요? 1 식히기 10:01:02 77
1796849 인색함도 타고나는거 같아요 10 거리두기 09:58:39 782
1796848 바람핀 남편 9 적반하장 09:57:48 650
1796847 주식커뮤에서 말하는 기영이가 뭔가요? 5 주린이 09:57:37 713
1796846 진보는 원래 사형 반대 아닌가요? 21 ... 09:56:24 358
1796845 “위험한 일은 맡기세요” 로봇 신입사원이 제철소 바꾼다 ㅇㅇ 09:56:23 211
1796844 서울이 10년 뒤 받은 청구서 ... 09:55:12 360
1796843 돈 걱정없으면 하고싶은거 22 갖고싶다 09:47:36 1,513
1796842 강릉에 라이브노래 해주는데 없나요? 듣고싶다 09:46:23 59
1796841 퇴직연금 굴리기 5 안맞네 09:43:47 697
1796840 대학원 졸업식 가시나요 8 .. 09:42:13 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