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 그알에 최면받던 여자분...

.. 조회수 : 6,830
작성일 : 2019-06-23 01:07:00
그 여자분이 10살때 김목수가 화장실 알려달라고 같이 가자 했다고 했잖아요.
한순간에 같이 갔었다면......끔찍하네요.

절대 절대 모르는 사람이 길을 묻고  같이 가자할때 가면 안됩니다. 
명심!!
IP : 175.116.xxx.9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23 1:12 AM (223.38.xxx.147) - 삭제된댓글

    루머인지 모르지만 할머니가 짐 좀 같이 들어달라고 해서
    따라가는 게 인신매매 당하는 수법이라고 들었어요
    여자는 항상 조심해야 하는 게 맞아요
    그나저나 중간에서부터 봤는데 목수 왜 못 잡아넣는 거져?

  • 2. ...
    '19.6.23 1:12 AM (221.151.xxx.109)

    아이들 조심시켜야돼요
    길 알려달라고 하고
    강아지나 동물 이용해서 주의 끌어 유인하는 거

  • 3. ......
    '19.6.23 1:15 AM (125.185.xxx.24)

    기억이 상당히 구체적이고 다 일치하던데
    등산가방, 덩치가 컸다, 추운데 얇은옷 등...
    혹시 아저씨 말투가 이쪽이 아니라 사투리였다
    그런 기억은 없었을까요?

  • 4. ..
    '19.6.23 1:18 AM (175.116.xxx.93)

    아마 그 여자분도 그 남자를 만났을때 섬뜩했던 기억이 어린나이에 처음이라 기억이 사라지지 않을 수 있을거에요,,

  • 5. 저도 초딩때
    '19.6.23 1:19 AM (124.49.xxx.61)

    골목길에서 말걸고 수상한짓했던 남자 얼굴 또렷이 기억나네요

  • 6. ..
    '19.6.23 1:21 AM (121.145.xxx.112) - 삭제된댓글

    전 안봤는데
    혹시 그 여자분 나이도 나오나요?

  • 7. ...
    '19.6.23 1:23 AM (220.75.xxx.108)

    그때 10살이었고 18년 흘렀어요.

  • 8. wisdomH
    '19.6.23 6:54 AM (116.40.xxx.43)

    김목수 찾았으니 사진 보여주고
    맞는지 확인할 듯

  • 9. 그리고
    '19.6.23 7:07 AM (104.175.xxx.4)

    김목수 인터뷰 영상 찍은거요. 방송에서는 음성변조로 나왔지만 원본은 원목소리 그대로일꺼라서
    그 녹화떠온거를 제보자 여자분한테 보여줘도 바로 이사람이라고 알지 않을까요?
    사람 목소리는 더구나 성인 목소리나 말투는 18년이 지나도 쉽게 안바뀔거 같은데...

  • 10. ..
    '19.6.23 8:20 AM (175.116.xxx.93)

    아직 경찰이 행동에 나서기 전이라 안보여줬다고 라이브에서 그랬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623 이대통령 왜이러는지? 1 ;;; 06:37:08 261
1790622 암수술후 몇년뒤 실비 들수있어요? ㄱ ㄴ 06:17:42 107
1790621 잘못 탄 기차가 때론 목적지에 데려다 준다. 3 낸시킴 05:42:16 837
1790620 aa의 비애 5 ........ 05:33:59 518
1790619 챗GPT 올해 20조 적자 예상 2 ㅇㅇ 05:13:43 1,259
1790618 미국시장 좀 올라오는건가 싶었는데 결국 다시 내리박는군요 2 ........ 04:55:53 1,290
1790617 좋은 글귀 같은데 명언인지 1 ... 03:28:50 613
1790616 명언 - 보석같은 생명 ♧♧♧ 03:25:31 331
1790615 근데 정말 호상 이란게 있나요 ?.. 13 02:43:39 1,703
1790614 미국주식시장에 한국전력이 있던데 1 뜨아 02:38:35 1,151
1790613 증권앱 뭐 쓰세요? 12 저요 01:56:01 1,380
1790612 유시민옹 박주민티비에 나왔던데 13 ... 01:42:36 1,479
1790611 코스피 야간선물 양전 3 !! 01:16:37 1,811
1790610 졸린데 자기 싫은 날이 있어요 3 .. 00:46:48 830
1790609 서일정보산업고는 어떤 고등학교인가요? 1 ... 00:46:26 391
1790608 저도 아버지와 식사할 수 있는 날을 세어봤어요 3 러브미 00:44:17 1,220
1790607 정신우 셰프님 감사했어요 3 RIP 00:42:20 1,556
1790606 지역의사제로 의사 숫자가 늘어나는 것인가요? 9 지역의사제 00:35:52 601
1790605 이거 같은말 맞는거죠 막말주의 9 루피루피 00:31:50 1,330
1790604 20대들 뜨개질 잘해서 놀랐어요 11 ㅡㅡㅡ.. 00:17:45 2,427
1790603 도쿄투어했는데요 28 ㅇㅅ 00:15:27 2,872
1790602 10층 높이의 폭설 구경하세요 4 .... 00:09:38 2,482
1790601 대기업에서 아이 대학입학할 때 복지가 뭔가요? 16 ... 00:05:34 2,264
1790600 이혼에실직한 40대싱글맘 14 죽으라는법은.. 00:04:17 4,361
1790599 수세미 뜨개질 11 시간 2026/01/20 1,1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