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필라테스 복장질문요

ㅇㅇ 조회수 : 3,732
작성일 : 2019-06-17 07:50:47
처음으로 기구 필라테스 시작하는데 옷을 어떻게 입어야할까요?
딱붙는 레깅스와 나시같은 요가복 우리딸 입던거 하나 있긴한데
너무 민망해서..자신이 없네요
표안나는 팬티 입어야하지요?
브라는 나이키 이런데서 나오는 스포츠브라 사면 되나요?
반팔티라도 하나 살까요?
IP : 175.201.xxx.21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GX 경험자
    '19.6.17 8:09 AM (182.212.xxx.94)

    요가나 필라테스할때 딱 붙은 옷을 입는건 동작을 할때 옷이 펄럭거리면 방해가 되기 때문입니다. 물론 안 입던 사람이 처음 입으려면 어색하겠지만 본인만 그럴뿐 아무도 신경쓰지 않아요. 있는거 일단 입으시고 차차 적응하시면 될듯.

  • 2. ㅇㅇㅇ
    '19.6.17 8:10 AM (120.142.xxx.123)

    몸매가 다 드러나는걸 입어야 운동에 도움이 되지만 굳이 신경쓰이면 평소대로 운동할때 입던 스탈대로 입으셔도 됩니다. 운동에 익숙해지고 변화가 보이면 본인 스스로 자연스럽게 운동복에 욕심을 갖게 돼요. 너무 아닌 차림새가 아니면 강사도 뭐라하진 않을듯요.

  • 3. 윗님
    '19.6.17 8:13 AM (120.142.xxx.123)

    강사가 운동자의 근육이나 몸의 움직임이 잘 보여서 운동관를 이끌기 편해서도 필요합니다.

  • 4. 달과6펜스
    '19.6.17 8:56 AM (210.218.xxx.115)

    필라테스 한 지 1년 되었구요. 뮬라웨어, 안다르, 젝시믹스 싸이트 검색하셔서, 우선 레깅스 고르고, 그 브랜드로 붙는 반팔티 사서 입으시면 됩니다. 2~3개 정도 구입해서 돌려 입구요. 가슴캡 내장형 민소매 구입했으나 저는 너무 타이트해서 숨이 답답해 지더라구요. 안에는 스포츠 브라 입었구요. 운동 시 근육에 힘이 들어가는지 강사님이 보시기 때문에 붙는 스타일의 옷이 좋아요. 저에겐 뮬라웨어가 가장 좋았어요.

  • 5. 처음에
    '19.6.17 8:56 AM (123.111.xxx.75)

    어색하면 레깅스에 반바지 쇼츠 정도만 입고 해보세요. 남한테 잘 보이기가 아니라 붙는 옷이 걸리적거리는 것 없이 효율적이에요.

  • 6. 저도
    '19.6.17 9:35 AM (218.147.xxx.180) - 삭제된댓글

    레깅스위에 입을반바지 찾는데 의외로 뮬라에는 별로없던데 어디꺼 있을까요 66인데 ;;스포츠 브랜드 사이즈체계도 다르고 이궁 ~~

    글고 뮬라웨어에서 캡내장나시샀는데 진짜 너무 쫄이라 불편하더라구요

  • 7. 보는사람
    '19.6.17 10:35 AM (221.147.xxx.73)

    옆에서 같이 운동하는 사람이 볼때는 체육복 반바지가
    더 야해요. 동작 취할때.. 상의가 올라가서 속살 보이고..
    반바지는 허벅지까지 딸려가서 맨살..보이고..

  • 8. 레깅스위숏츠
    '19.6.17 11:00 AM (39.117.xxx.98)

    이마트나 홈플등에 옷파는 매장가면있어요.
    브랜드말고 쭉 걸어놓고 파는곳 가면 9,900원..
    사이즈별로 있고 피팅룸있으니 입어보고 구입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7495 패딩 샀어요 ss 21:06:48 17
1777494 저같이 갤워치 충전 귀찮아서 안쓰는 님 계신가요? .. 21:05:51 14
1777493 이 번 임관식 장면을 보면서 드는 생각 4 .. 20:59:12 354
1777492 쿠팡 개인정보 털렸네요 7 이게뭐냐 20:54:41 534
1777491 연명 거부에 대한 백분토론 추천해요 낙동강 20:51:41 98
1777490 이번 감기는 되게 오래가는것 같지 않나요? 3 ... 20:51:30 170
1777489 강원대 삼척캠퍼스 11 주말 20:48:36 423
1777488 삼성가와 대상 사진 보니 .. 20:48:22 488
1777487 사주 늙을수록 좋아진다는 말 들으신분 진짜 그런가요? 2 ,,,, 20:48:15 353
1777486 전국 친구들이 만날곳으로 중간 성심당서 보기로 ........ 20:45:41 186
1777485 김ㅁ선이 판사님을 노리는것 같아요....ㅠㅠ 1 ㅇㅇ 20:45:10 431
1777484 단톡방에 60먹은 여자가 본인을 3인칭하는데 ㅜㅜ 10 .... 20:44:54 678
1777483 피부 진정팩 추천해주세요 ..... 20:36:02 62
1777482 시술했냐고 하는거 무례한거 맞죠? 11 .. 20:32:03 789
1777481 절임배추가 넘 안 절여졌어요 ㅜㅜ 4 ㅡㅡ 20:28:53 507
1777480 빛과소금 그대에게 띄우는 편지 (1993년 숭례문 앞 특설무대).. 5 레몬버베나 20:09:07 349
1777479 구두 당근에 팔릴까요? 11 ........ 20:08:56 741
1777478 임세령 보니 존박 요즘 근황이??? 16 네생각 20:07:55 3,004
1777477 공단 검진 잘 아시는 분?(검진 항목) 5 궁금 20:05:39 250
1777476 패딩들 스팀다리미로 팡팡 살려놨어요 4 .... 20:04:22 902
1777475 울셔츠 울티셔츠 20:03:45 95
1777474 스케일링 다시 해달라고 하면 진상인가요? 26 치과 20:00:09 1,575
1777473 조국혁신당, 이해민, 국회과학기술처 설립법 ../.. 19:56:04 121
1777472 문화센터에서 하는 발레 수업 해보신분? 3 발레 19:55:49 356
1777471 9살 아이에게 쿠팡 고객정보 누출 문자 오네요. 5 ..... 19:55:20 1,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