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은 하겠는데 너무 짧네요ㅜ
저 정도면 전철 계단 올라갈때 팬티 보이지 않을까 걱정되네요.
앉을때 조심하라는 말만 했는데
바지길이 조금만 더 긴거 입었음 좋겠네요..
핫팬츠 입고 나가는 딸아이 뒷모습 아슬아슬하네요
ㆍ 조회수 : 3,988
작성일 : 2019-06-17 07:43:58
IP : 223.33.xxx.16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차라리
'19.6.17 7:51 AM (1.226.xxx.227)아이돌들은 까만 쇼츠를 겹쳐입던데..
밖에 다니다 보면 보통 애들 짧은 치마나 반바지 입을때 쫌 신경쓰이긴 합니다.
의외로 입는 본인도 잘 모르는 경우가 쇼츠 길이보다 살짝 길긴 하지만 폭이 아주 넓어서 얼핏 스커트 느낌의 바지예요.
그런 종류 바지는 아예 대놓고 다 보이는 경우가 있어요.2. sstt
'19.6.17 9:41 AM (175.207.xxx.242)고딩여자아이 둘이 교복치마를 완전 똥꼬치마로 줄여입고 고개 좀만 숙여도 팬티 나오게 생겼더라고요. 뒤에서 늙은 남자 하나가 쳐다보는데 내 엉덩이가 다 가렵더라고요. 에휴
3. ㅎㅎ
'19.6.17 11:27 AM (211.227.xxx.207)팬티보입니다.
여기서 그 옷차림 말하면 쳐다보는 니 눈이 문제라고 하니 더 말안하지만 생각없이 그냥 걸어가는데 앞에서 궁딩이 밑살이랑 팬티보이면 놀라긴합니다.4. 청순마녀
'19.6.17 11:38 AM (119.69.xxx.71)바지가 짧으면 팬티 뿐만 아니라 팬티안 속살까지도 보여요.
따님 숏팬츠 못입게하면 따님이 성질부릴까요?
제 딸이라면 절태 못입게 합니다.5. 상상
'19.6.17 8:44 PM (211.248.xxx.147)어제 지하철기다리던 20대 청반바지 아가씨..정말 깜짝놀랐어요. 움직일때마다 엉덩이 아래살이 다보이더라구요. 자기는 뒷모습이라 안보이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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