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이그 달랑 두 쪽 달고 나온게 유세라 좋겠다.
어제는 메뉴 정하다 삐져서 아픈 부인이 달래서 저녁 먹이게 하더니 오늘은 개떡 같은 운전 실력에 길치인 니가 도로에서 왕이구나.
진짜 혼자 살고 싶다.
차 몰면 돈 못 모은다는 알뜰함에 좋게 보고 결혼해서
장롱면허 내가 연수 시켜줬더니 내차 몇번을 사고 내도 초보는 그럴 수 있다 이해했다.
회사에서 네차 나오니 니차 같아 좋디?
이건...운전사 안오는 주말엔...
그리 운전 못하면 집구석에 좀 있자.
진통제 먹고 견디는 부인을 끌고 네 누나네 집을 꼭 와야겠니...
아~진짜 혼자 살고 싶다, 이 진상아 ㅠㅠ
혼자 살고 싶다. 2
짜증나 조회수 : 2,900
작성일 : 2019-06-15 19:27:32
IP : 211.36.xxx.12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6.15 7:30 PM (39.7.xxx.48)잡혀사나보네요 ‥ 얼릉 따로 사시길 바래요
2. 저 정도고
'19.6.15 7:33 PM (1.234.xxx.70)경제적 문제없을거 같으면 과감하게 정리하세요
3. ,,
'19.6.15 7:42 PM (125.177.xxx.43)아픈데 밥은 왜 해주고 시누넨 왜가요
못간다 하고 혼자 보내시지
하잔대로 다 해주면 더 바래요4. ..
'19.6.15 7:58 PM (58.233.xxx.96) - 삭제된댓글해달란대로 다해주고 뒤에서만ㅎ 앞에선 말못해요?
5. 마음과
'19.6.15 8:01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행동이 다르면 상대는 물론 본인도 경멸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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