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가 힘들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저는 가끔 1분정도 열나는 정도 빼고는 크게 힘든게없어요
머리카락이 좀 빠지긴하는데 그외는 힘든게없네요
암가족력있어서 호르몬치료는 안해요
이게 갱년기는 맞는거같은데 사람들이 힘들다 하는정도는 아니라서요
나중에 50대되면 본격적으로 갱년기가 시작되나요?
갱년기가 힘들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저는 가끔 1분정도 열나는 정도 빼고는 크게 힘든게없어요
머리카락이 좀 빠지긴하는데 그외는 힘든게없네요
암가족력있어서 호르몬치료는 안해요
이게 갱년기는 맞는거같은데 사람들이 힘들다 하는정도는 아니라서요
나중에 50대되면 본격적으로 갱년기가 시작되나요?
요즘은 극과 극이예요.
50대 늦게까지 하는 경우 반대로 20대에 폐경되는 경우도 있고요.
오히려 어린친구들이 조기폐경되는 경우가 점점 늘어난다네요.
의학적으로는 40세이하를 조기폐경이라 합니다.
저는 생리통도 없었고 생리 시작전후 감정기복도 없었고 식욕변화도 없었어요
이렇듯 호르몬에 반응되는 것이 각양각색이니 호르몬이 없어지는 과정 페경도 각양각색일거예요
미리 겁먹지 말고 몸이 아프면 그때 걱정하세요
지금 할수있는것은 운동밖에 없어요
아직 간헐적으로 생리를 하는데
아마 곧 폐경일듯 싶어요
생리전 증후군인지 갱년기인지 감정 기복이 완전 널을 뛰네요
오늘 좀 심했는데 저녁이 되니 진정되네요
아.. 힘드네요 이런게 갱년기인가봐요
우울도 아니고 불안도 아미고 암튼 가슴 뛰고 완잔 각성된 느낌으로 있었어요 ㅠㅠ
45세이면 조기폐경아닙니다.
저도 동갑인데 작년에 생리불순으로 대학병원
산부인과,가정의학과 갔는데 폐경할 나이라고 하네요.
두과 모두 걱정할나이 아니라고요.
저번달 피조금 비치고 말았는데 이번달은
어떨지 모르겠어요.
저도 올해부터 폐경수치.. 골밀도 낮아요.. 약처방 받았네요..아직
얼굴에 열감이 있다거나
다른 증상은 없는데 앞으로 어찌 바뀔지..조금 걱정이 되긴해요.전 적출했을 때도 별 마음의 동요가 없없었는데 폐경이 심적 충격? 이 더 크네요..비로소 이제 빼도박도못하게 늙었다는 사실이...
여자라면 누구나 결국엔 겪는 순리일텐데말이죠...
올해들어 한번도 안했으니 거의 폐경인듯하고 열감이랑 머리카락 많이 빠지는건 저도 마찬가지네요 플러스 관절통까지 ㅜㅜ 내내 몸살하는것 같아요
전 폐경 1~2년 아무증상 없어 신기하다했고 늙는것도 별로없고 그랬는데
ㅠ 3년차 진짜 갱년기가 이거구나 하고 있어요.할머니되네요
헉.어떡해요..진짜 초기라 별자각 못하는건가요?? 두려워요....
저도 마흔다섯 주기가 들쑥날쑥
폐경 증조가 보여요 ㅜ 폐경이 빨리올수록 노화가 급속도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