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주도 가고 싶은데 갈사람이..
1. ᆢ
'19.6.14 8:49 PM (211.219.xxx.193) - 삭제된댓글어머니 당황하시겠어요. ㅎ
2. ㅋㅋㅋ
'19.6.14 8:53 PM (115.143.xxx.140)그래 보세요.. 혹시 누가 아나요.. 평생 친구가 되실지...
3. 핑계
'19.6.14 8:53 PM (125.177.xxx.106)삼아 수국 구경도 하고 효부도 되고 일석이조~
사이 나쁘지 않으면 괜찮은 아이디어네요.4. ..
'19.6.14 9:07 PM (223.62.xxx.104) - 삭제된댓글지금 제주 많이 더울 것 같은데..
5. ㅇㅇ
'19.6.14 9:27 PM (116.39.xxx.29) - 삭제된댓글시어머니 얘긴 농담이겠고, 그냥 혼자 가시면 안 되나요?
혼영, 혼밥 등등에 넘 익숙한 전 이런 걸로 고민한 적이 없어서요. 그 정도로 꼭 가고 싶으면 전 벌써 혼자 티켓 끊었어요. 동행자 있음 있는대로 즐겁지만 혼자서 100프로 내 취향껏 먹고 놀고 자는 즐거움도 또 다른 재미입니다.6. dlfjs
'19.6.14 9:44 PM (125.177.xxx.43)패키지로 혼자 가도 되요
7. dlfjs
'19.6.14 9:45 PM (125.177.xxx.43)전 국내는 물론 해외도 혼자 가요 ㅎㅎ
8. 수ㅡ소
'19.6.14 9:59 PM (39.118.xxx.236)저 3월에 혼자 갔다왔어요. . 3박4일. 갈만해요..
9. 전
'19.6.14 10:04 PM (124.49.xxx.61)몇년전 혼자 일본 갔다가
다신 혼여 안하리라 다짐했어요.
재미없더라구요.. 왠수라도 한명 데리고 가야지
혼자는 아닌거 같아요.제취향.
혼영 혼밥 혼술은 해도
특히 제주도는 운전을 해야해서
혼잔 도저히...
코피터질거야요 아마10. ...
'19.6.14 10:21 PM (211.186.xxx.27)아...웬수라도 ㅎㅎㅎ
11. ㅎㅎㅎㅎ
'19.6.15 4:13 AM (223.62.xxx.107)그럼 진짜로 시엄니랑 가세요~
혼자 가면 혼자만 좋지만
시엄니랑 가면 혼자 가기 싫은 원글님 포함
남편 좋고 (우리 아내 효부일세)
어머니 좋고
세 명이 좋네요. 부군이 신나서 용돈 더 쏘실지도요?
같이 가서 커피도 드시고 회랑 갈치구이도 드시고
그 무슨 빵인지 그것도 드시고 바닷가도 함께 걸으세요~12. 저도
'19.6.15 9:05 AM (118.33.xxx.178)시어머니 동행에 한표요!!
이 참에 남편 시댁 식구들 한테 점수 왕창 따놓는 거죠
1박은 넘 짧고 2박 정도 좋은 호텔 잡고 회랑 전복죽 드시기바닷가 드라이브 하시면서 수국꽃 구경하고 젊은애들 많이 가는 인스타 갬성 핫한 카페도 모셔가면 시간은 후딱 지나갈듯요
걍 나 혼자는 증말 싫어서 어머님 끌고왔다
내가 어머님 이용하는 거다라고 생각하면 맘 편할듯요
다녀와서 후기도 꼭 올려주세요!!13. ....
'19.6.15 1:00 PM (211.186.xxx.27)카멜리아힐 정말 좋았어요. 수국 만발. 시어머님 힘든 스타일 아니시면 같이 가셔도 좋겠어요. 오히려 셋이나 대가족이 아니라 단 둘이라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