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우맘 (하트)이라고 카톡 아디 설정하신 분.
사진은 아드님이랑 찍은 셀카인 것 같구요
주위 연애하는 건우맘 에게 알려주세요
제가 지금 지하철 안인데 제 옆자리 40초추정 남자분이
너무 카톡을 열심히 해서 구경했는데요
미셀이라는 외국여자 (아시아계 추정)이랑은 자기야라고
부르면서 카톡하고 사랑해 난리났고 서로 사진도 엄청 보내네요
여자가 번역기쓰면서 카톡하는듯
대화내용은 근데 깊이는 없고 번역기 대화 ㅎㅎ
누나라는 여자랑도 다정하고
오히려 누나랑은 정신적 의지하는 오래된 사이인듯
핸펀 바탕화면은 그 외국여자임
건우맘하고는 존대하던데 오늘 만나면 내일 일 못나가서
약속 취소한다고 한거 구라에요 .
못생기고 볼품없던데 만나지마세요
인상착의 :까무잡잡 콧수염 야구모자 쓰고 다님. 서울.
까만 사각 가방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건우맘 보세요
지하철 조회수 : 7,088
작성일 : 2019-06-14 18:31:42
IP : 39.7.xxx.3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ㅈ
'19.6.14 6:41 PM (211.36.xxx.115) - 삭제된댓글공익제보 ㅇㅈㅇㅈ
2. ㅇㅇ
'19.6.14 6:44 PM (123.215.xxx.57)건우맘이 진짜 보게되면 좋겠네요! ㅎ
3. ㅋㅋㅋ
'19.6.14 6:59 PM (222.237.xxx.108)님 재밌네요.
4. ㅋㅋㅋㅋ
'19.6.14 7:00 PM (183.98.xxx.142)와우
제목보고 이건 또 뭐냐 했더니
완존 공익제보네요 ㅎㅎㅎ
꼭 보시길5. 날날마눌
'19.6.14 7:01 PM (61.82.xxx.106)ㅋㅋ 진짜 한국 아줌마 대박입니다
6. ㅋㅋㅋ
'19.6.14 7:13 PM (39.115.xxx.64)웃음이 절로 나왔네요 ㅋㅋㅋ
7. ㅋㅋ
'19.6.14 7:21 PM (218.53.xxx.41)하하 대박이네요 ㅋ이래서 여기 매일와요
너무 재미있어서요8. ㅎㅎㅎㅎ
'19.6.14 7:42 PM (182.209.xxx.199) - 삭제된댓글꿀잼~
건우맘님 꼭보셨음 좋겠어요9. ..
'19.6.14 8:10 PM (125.183.xxx.225)무슨 말인지 모르겠는데
다들 잘 아시나봐요?10. ..
'19.6.14 8:11 PM (125.183.xxx.225)아~~~
알겠네요.
카톡을 키톡으로 잘 못 보고
키톡 갈 뻔11. ??
'19.6.14 8:24 PM (125.177.xxx.105) - 삭제된댓글검색해 봐야하나요?
도대체 무슨 말인지 요12. 공릭제보
'19.6.14 9:29 PM (93.82.xxx.36)꼭 보세요, 건우어머님!
13. 아니
'19.6.14 10:32 PM (223.62.xxx.113)꼭 보세요. 건우파. 건우아빠는 꼭 보고 마누라 단속하든지 갖다버리든지 하세요.
14. ㅍㅎㅎㅎ
'19.6.15 1:58 AM (112.152.xxx.155)건우맘♥남 보셨나요.?
원글님 너무너무 귀여워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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